[유아교육] 학교 공용 화장실 사용과 혼자 뒤처리하기, 7살 아이가 겪는 현실적 고충 지원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화장실 문제로 인해서 많이 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이미 사실 화장실 가는 연습은 유치원 어린이집 부터연습을 시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하나하나 다 답변을 드리자면1. 입학 전 집에서 혼자 뒤처리를 연습시키는 가장 좋은 교육 순서가 있나요?먼저 작은 신호가 올때, 빨리 화장실에 가는 걸 알려주세요. 아이들은 참다가 가는 경우가 있는데 참다가 가게되면은 조절을 못 해서 바로 바지에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신호에 빨리 화장실을 가서 앉은 후에 용변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게 해주세요. 그 이후로 휴지를 적당하게 빼낸 후 엉덩이를 밑에서 부터 전체 다 두번 반복해서 닦도록 지도해 주세요. 2. 학교 화장실에 대한 어색함을 없애주고 급한 상황에서 해결하는 요령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일단 수업을 하기전에, 미리 화장실에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쉬는시간에는 꼭 화장실을 가도록 전달해 주시고, 수업 도중에 급한 상황이 생기면, 손을 들고서 선생님께 솔직하게 말씀하도록 합니다.3. 손 씻기나 개인위생 관리를 스스로 잘 챙기게 만드는 체크리스트 활용법이 있을까요?손씻는 타이밍을 알려주세요. 밥먹기전 손씻기, 화장실 다녀온 후 손씻기, 야외활동 후 손씻기, 집에 들어오면 손씻기 이렇게 타이밍을 알려주시고, 우리 손에는 항상 보이지 않는 세균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잘 말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손을 닦을때에는 비누로 손가락 사이사이를 문질러 가며 씻도록 지도해 주세요- 전문가의 실무 팁: 물티슈 이외에 두루마지 휴지도 넣어주시면 좋고, 손을 자주 닦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손소독제도 넣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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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여행을 갔다가, 설명을 해주려고 했는데아이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면 서운하셨을 수도 있는 부분 이에요.엄마의 입장에서는 의미있는 장소에 왔기 때문에아이들에게 눈으로만 관림하는 것이 아쉬워서이것저것 준비하고 설명을 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여러가지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이해되는 부분이지만아이들은 사실 자신의 관심사가 아니면은긴 설명을 들어도 원래 관심있게 듣지 않기도 해요또 여행을 온 상황이기도 해서설명을 듣기보다는 그저 놀러온거라고 생각이 들어서더욱 듣지 않으려고 했을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짧게 "여기는 이런 역사가 있어~ 너희가 볼때 어떠니?" 이 정도에서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고아이들이 느낀 것 위주로만 대화를 나누시는게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다음에는 더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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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사님들 음악극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악극 관련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답변을 해드리자면유치원에서 음악극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이들에게 음악을 접하고 가르켜 주면서, 색다른 체험을 위해 진행하기도 합니다.음악극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얻을 수 있는 교육적 효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일단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들 한테 정서적으로 재미와 힐링이 될 수도 있고, 음악적 능력에 도움이 될 수도 있구요. 또 아이들과 함께 협력하여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협력성도 생기고 사회성도 저절로 늘어나게 됩니다. 음악을 통해서 동작도 추가가 된다면 예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도움이 되지요실제 유치원 현장에서는 음악극 프로그램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아이의 수준에 맞는 노래나 율동, 그리고 어렵지 않는 대사들이 준비가 되고, 동화 스토리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음악극 활동을 할 때 유아들이 가장 흥미를 보이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노래를 부를 때 가장 흥미를 보이는 거 같습니다.일반 연극 활동과 음악극 활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일반 연극에는 단순한 대사를 이용한 연기가 필요하지만, 음악극 에서는 대사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음악과 동요가사들로 이야기를 전달하기도 하지요유아들이 음악극을 직접 해보는 것과 단순히 눈으로 관람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다고 느끼시나요?- 아무래도 당연히 차이가 납니다. 아이들이 눈으로만 볼때는 그저 흥미를 느끼고 바라보겠지만, 유아들이 직접 하게 된다면은 음악적 능력을 키우게 될테고 아이들과 협력하여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하지요. 의미있는 활동이지만 자칫 아이들한테 스트레스가 될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음악극 활동을 진행하면서 교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한테 완벽성 보다는, 아이들이 즐기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완벽성을 기대를 하면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받고, 음악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즐겁게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실제 음악극 활동 후 유아들에게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나 사례가 있다면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음악극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배운 노래나 율동에 대해서 기억을 하게 됩니다. 음악극이 끝나고서도 아이들끼리 계속 반복하여 흥얼거리거나 아이들끼리 율동을 하는 모습도 보여집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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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해외여행 저도 가고싶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 하고 체험학습에 대해서많이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요즘은 가정에서 아이들을 데리고가까운 해외여행을 많이 가다보니당연히 같이 아이데리고 해외에 가고싶은 마음도 들고아이들 한테도 여러모로 미안한 마음이 드시겠지요하지만, 저는 현재 자영업인 상황이시라면꼭 무리해서 다녀오시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꼭 해외가 아니더라도해외만큼 멋진 우리나라 여행지도 많기 때문이지요~강원도에 정동진. 대관령 양떼목장, 장호항도해외 못지 않게 멋있는 여행지이고남해 독일마을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어서충분히 재밌게 다녀올 곳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니면 제주도에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꼭 해외라면, 일본여행은 1박으로도 다녀오는 경우가 있기에일본도 고려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현재 상황과, 아이들을 위한 마음까지 갈 고민해 보시면서부담없이 즐겁게 다녀 올만한 장소를 잘 선택하시면 좋겠어요~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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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게임시간 적정선은 어떻게 정하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너무 게임시간이 길어서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요즘 계속 미디어기기가 아이들 사이에서도흔해지고 대중화가 되어 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들에게 무조건 게임을 끊게 하기보다는아이에게 어느정도 일정한 게임시간을 주시고서천천히 자연스럽게 줄여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하루에 게임을 몇분까지만 하자고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시고약속을 지키게 되면은, 아이들에게 많은 칭찬과작은 보상도 함께 필요할 거 같습니다.천천히 게임시간을 줄여가는 게 필요할 거 같고일단, 아이들이 게임에만 계속 집중을 한다는 것은아이가 그만큼 무료하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아이들에게 무언가 재미있는 상황들이 있으면은자연스럽게 게임에 덜 신경이 쓰게 되어있어요.그래서, 아이들이 게임에 덜 신경이 가도록여러가지 놀이활동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고또, 부모님 께서도 아이들과 상호작용 많이 해주시고여러가지 바쁘고 힘드시더라도아이들과 10분이라도 함께 놀아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게임 외에 다른 여러가지 부분에서흥미를 느낄만한 것들이 많다면미디어 기기 에서도, 힘을 들이지 않고 멀어지게 돼요한번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셨으면 좋겠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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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독서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독서에 대해서 관심과 흥미를 못 느끼면더더욱 습관이 들여지기가 힘이 듭니다.먼저 독서에 대해 흥미를 느끼도록 하는 게 관건인데요그전에 아이에게 처음부터 많은 시간을 읽게 하지마시고하루에 10~15분 이라도 짧은시간 부터도전을 해보도록 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책을 읽게 하기위해선먼저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이어야 하며아이가 원하는 주제의 책을 권해 주세요.하루에 10분이라도 짧게 읽도록 규칙과 약속을 만들어주시고아이가 습관이 들여질때에 넓히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짧게라도 읽으면, 부모님의 칭찬과작은 보상이라도 주시는 게 좋고처음부터 무작정 아이혼자 읽도록 자리를 내주시기 보다는부모님도 함께 참여해서 즐겁게 읽어주시는 것도 좋아요~먼저, 부모님이 같이 앉아서 읽어주시면서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게 되면은아이도 점차 독서에 관심이 생기게 될거라고 봅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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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괜찮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 안에서 친구들과 어울리기 보다주로 혼자 놀이를 한다고 이야기를 들으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제 생각으로는, 아이의 성향 자체가많은 사람들 이랑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거나적극적인 성향의 아이는 아닌 거 같습니다.아이는 혼자 있는 것이 편한 마음 일수도 있어요어른도 성향이 다 다르듯이아이의 성향도 다르기에 어느정도 존중을 해줄 필요는어느정도 있어보여요.내향적인 아이들도, 계속 혼자 있는것이 아니고자신의 성향과 비슷한 친구들과 만나서 어울리기도 하고소수의 친구들과 깊게 사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아이도 그런 스타일의 친구관계로 유지하는 게 아닐까생각이 듭니다.한번 키즈카페 가서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어떻게 지내는지 살펴볼 필요성도 있어 보이고주변 엄마들 아이와 만날때에 또래 아이들과 못 섞이지는지행동도 관찰해 볼 필요성이 있어보여요너무 관계에서 못 섞이는 부분이 있다면은처음부터 무작정 가까워지게 하기 보다는"엄마랑 저 친구와 같이 만들고 싶은거 찾아볼까?'이 수준에서 차근히 접근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관계적인 부분에서 너무 두려워 한다면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부분일 수 있겠지만그런 경우는 아니라면, 아이의 성향으로 인한 차이니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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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공원 피크닉 갈때 준비해야 할껏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피크닉 나들이를 계획중이신가 보군요~날씨가 곧 더워지기 때문에여름이 오기전에 나들이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공원 피크닉을 갈때 먹을것도 좋지만가장 먼저, 피크닉 매트를 기본으로 꼭 준비해 주세요이왕이면 가장 큰 매트가 좋으며두개이상 가지고 가면 공간 활용도가 넓어서더 편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이건 꼭 필수인 부분은 아니지만튤립같은 조화꽃을 들고 가면은사진 찍을 때 정말 이쁘게 나오기도 한답니다ㅎㅎ드문 확률이지만, 야외다 보니 아이들이 뛰다가다치는 경우가 있어서 간단한 연고도 챙겨가시고아이가 너무 지루해 하지 않도록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작게라도 챙겨가서놀이하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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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이랑 갈만한곳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나들이 갈 계획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아직 여름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더워지기 전에 나들이를 가시는 것도 좋을거라 봅니다.수도권 기준으로 나들이 장소를 추천해 드리자면1. 수원 애니멀클럽2. 아쿠아플라넷 광교3. 부천 로보파크4. 파주 헤이리 마을5. 인천 대공원이렇게 다섯군데를 추천드리고 싶어요.수원 애니멀클럽은 실내 동물원으로 날씨와 관련없이실내에서 동물을 관람을 할 수 있고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족관 구경과중간중간 이벤트도 있기에 더 볼거리가 많습니다.부천 로보파크는 로보크 전시관으로특히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전시관 이라 생각이 들고파주 헤이리 마을도~ 유명해서 잘 아시죠?풍경도 이쁘고 어른과 아이 구경할 전시관도 있어서볼거리가 많아 좋아하실 거 같아요인천 대공원도, 가족단위로 많이가는 곳이며동물원도 있고 수목원도 함께 있기에더워지기 전에, 나들이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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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틱 증상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괜찮았다가 게임을 하고나서갑자기 틱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면 많이 걱정이 되고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이가 게임을 하고나서 틱 증상이 생긴거라면원래부터 틱이 있었던 건 아닌 거 같고제가볼땐 게임 후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서갑자기 없던 틱증상이 생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틱 증상이, 유전적 선천적인 경우에도 나타나지만스트레스도 인해서 환경적인 요인으로도틱 증상이 나타난다고도 해요.그래서 아이가 게임을 하고나서 틱 증상이 생긴 거라면은게임을 할때에 너무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신경이 쓰이고, 잘 풀리지 않아서 스트레스로 인해그런 증상이 나타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게임시간이 너무 길다면, 어느정도 줄이도록조율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며게임의 결과에 대해서 너무 집착을 하지 않고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볍게 즐기도록 아이에게 어느정도격려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작게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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