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도덕성 발달, 규칙을 지키는 이유가 처벌 회피에서 내적 가치로 변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도덕성 발달, 규칙을 지키는 이유가처벌 회피에서 내적 가치로 변하는 시기에 대해서질문을 주셨군요~~아이가 혼나지 않으려고 규칙을 지키다가 스스로 옳다고생각해서 지키게 되는 것읏 대략 초등학교 저학년부터서서히 바뀌기 시작해서 고학년이 되면 더 확실해져요. 어릴 때는 그냥 벌 받을까 봐, 혼날까 봐 지키지만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다른 사람에게 피해 주면 안 되니까" "친구가 마음 아플 테니까" 라고 생각하게 돼요. 그 다음 나이가 더 들면 누가 보지 않아도 벌이 없어도 스스로 이건 옳은 일이라고 믿고 지키게 되는 거예요. 한 번에 툭 바뀌는 건 아니에요. 평소에 "혼나니까 하지마" 대신 "이러면 왜 안 좋은지" 이유를 잘 설명해주시면 아이가 자연스럽게자기만의 기준을 갖게 될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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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인데 초 6 수학 공부하는건 추천안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첫째아이가 6학년 공부를 해도되는지 질문주셨네요~사실은 과한 선행학습은 아이들에게 오히려 학습능력을떨어트리는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는 히ㅡ지만무조건 안 된다는 건 아니에요. 다만 진도만 빨리 빼는것이아니라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지금 초4 내용도 튼튼하게 잘 알고 초5 내용도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왜 그런지 알고 푼다면겨울방학 때 초6 살짝 시작해도 괜찮아요.아이가 재미있어하고 스스로 더 하고 싶어할 때만그때는 천천히 나가시면 돼요. 반면에 계산은 하는데 이유는 모르거나 모르면 바로포기하거나 수학이 싫어지고 있다면 그때는 새로나가는 것보다 지금까지 배운 걸 더 단단히 복습하는게훨씬 좋아요. 기초가 튼튼해야 나중에 어려운 내용이나와도 흔들리지 않고 풀수가 있답니다~~ 아무쪼록. 수학을 즐거워하면 앞으로 나가도 되고부담스러워하면 복습 위주로 공부시키시는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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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때 어른을 먼저 생각하게 해야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식사시간에 반찬을 서로가 집어 먹으려고 하는 모습들을보여서 부모로서 많이 신경이 쓰이셨나 보군요~음.. 아무래도 아이들이 엄마가 해주신 반찬을 맛있게 먹어주는건 좋지만어른들의 배려없이 맛있는 반찬만 골라서 다 먹어버리는 모습을 보면은자식들 이라고 해도 당연히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에요~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기분이 좋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제 생각에도 아이들이 반찬을 맛있게 먹어주는건 좋지만식사예절은 어느정도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물론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일부러 부모님을 먹지 못하게 하려고고의적으로 그렇게 행동한 부분이 아니기는 하지만아이들이 고의적으로 계속 먹지 않았다는걸 이해해 주시되일단 다른곳에 가서도 그렇고 가족에 대한 배려를 위해서라도부모님과 어른을 먼저 생각하고 음식을 나누어 먹는 습관 같은 것을차분하게 가르쳐주시는 것이 꼭 필요할 거 같습니다.다음에도 아이들이 생각을 하지 못하고 반찬을 다 먹을수도 있으니아이가 먹을때 "먹지마"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보다는부모님꼐서 식사하기 전에 "식탁에 있는 반찬은 가족끼리 나눠 먹어야해"라고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간단하게 이렇게만 이야기를 해주셔도, 아이들도 어느정도 눈치껏 알고행동하는 부분이기 떄문에 꼭 말해주시고 식사를 해보세여그리고 식사를 시작을 할때도 어른이 먼저 숟가락을 들어야 한다는 것도꼭 알려주시는 것도 좋고, 식사할떄는 무조건 먼저 어른한테 먼저음식을 권해 드려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럼에도 아이가 계속 반찬조절을 못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고기나 메인 반찬이 나올때 무한정 집어 먹게 두기보다는작성자분꼐서 미리 각자의 개인 접시에 따로따로 음식들을 담아서배우자분과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그러다보면 아이들도 각자 개인접시에 있는 양만 먹기 때문에더 욕심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일단 기본적인 식사예절은 가장 먼저 가정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부분이니다시한번 아이들에게 식사예절에 대해 잘 가르쳐 주신다면은아이들이 밖에서도 훌륭하게 예절을 잘 지키며 먹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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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어린이집과 사립 어린이집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국공립 어린이집과 사립 어린이집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어린이집에 보내실때 여러가지로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데요.제가 국공립과 사립 모두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국공립과 사립 관리하는 곳만 다를 뿐이지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을 하는 곳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일단 가장 큰 차이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설립을 한 기관이고, 시에서 운영을 하신다고 보면 돼요~반면에 사립 어린이집은 말 그대로 개인이나 개인 법인이 차린어린이집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원장님도 국공립은, 시에서 채용한 경우이고사립 어린이집은 개인이 운영하기에 개인 사업장이라고보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먼저 매달 내는 아이들 보육료는 정부 지원으로 두곳 모두무상보육 이기는 하지만, 특별활동비나 현장학습비, 차량 운행비 등부모가 개인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같은 것들은국공립은 지원일 확률이 높고, 사립에 보내는 부모님들은 아무래도개인적인 사비같은 것들이 더 들수가 있어요~그리고 또 교사들의 봉급도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국공립 같은 경우는, 나라에서 월급을 측정해 주기 때문에교사들에게 호봉으로 정해서 월급을 지정해 주고사립 같은 경우는, 개인사업장 이기에 개인인 원장님께월급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이렇게 차이가 있는 거 이외에는.. 보육 교육 행사같은 것들은어느 어린이집이나 거의 다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국공립을 보내는 것이 무조건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하실텐데제 경험상 국공립 사립이 중요한건 아닌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원장님과 교사의 선한 인성이며그리고 내 아이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인지 봐야하고아이의 성향이 잘 맞는곳이 최고의 어린이집 이라고 생각해요!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시고, 아이한테 잘 맞는곳을 찾아보셔서후회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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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영장에 가서 항상 액티비하게 놀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리조트에 갔을때 많이 힘드셨나 보네요~~아무래도 사실 어른들끼리만 가는 여행자체도 굉장히 여러모로지치고 힘이들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심지어 가족끼리아이도 함께한 여행이라고 한다면, 아이들도 챙겨줘야 하기도 하고함께 몸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들도 많기 때문에이번 주말에 정말 많이 힘들고 지치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무래도 아이들의 어머니다 보니까,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꼭 액티비티 하게 놀아주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드셨을텐데요!물론 아이들이 굉장히 활달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부분이기에부모님이 아이들의 에너지에 잘 맞춰주시면 당연히 좋지만~부모님의 체력과 컨디션도 함께 중요하고 조율을 해야하는 부분이라서저는 매번 그렇게는 안 하셔도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꼭 부모님이 수영장에서 아이들의 흥을 맞춰가며액티브한 놀이를 계속해주실 필요는 전혀 없답니다^^사실 아이들도 이제 더이상 어린이집 유치원생이 아니다 보니이제 아이들이 형제끼리고 스스로 잘 놀 수 있는 나이가 되었고부모님이 도와주시거나, 꼭 지도를 해주시지 않아도자기들끼리 물장구를 치거나 알아서 물놀이를 잘 하기때문에아이들 끼리도 충분히 즐겁게 잘 놀수 있어요!부모님 께서는 그냥 곁에서 바라봐 주시면서, 아이들이 수영장에서안전하게 잘 놀고 있는 꼭 확인만 해주시는 것이 좋고아이들이 수영장하게 물놀이 하면서 신나게 놀이를 할때에옆에서 말로 리액션을 해주시면서 호응만 해주시는 것만으로도아이들은 기쁘고 즐거워 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실 여행이라는 것이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놀아야 하는것도 있지만부모님도 여행을 통해서 어느정도 충전을 해주셔야 하니체력을 잘 조율해 주시면서 아이들과 다니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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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게임 중독이 될까바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주말에 아이들이랑 리조트에 다녀오셨군요!아이들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너무 좋으셨겠어요~일단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리조트에 놀러 가셨는데놀러간 곳에서도 아이들이 리조트 안에서 재미있게 즐기지 못하고아이들이 게임에만 계속 빠져서 오락기 게임놀이만 하고 있어서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ㅠㅠ사실 아이들 입장에서는 리조트에 아무리 다양하게 즐길만한 것들이많이 있다고 해도, 아이들 기준에서는 그 다양한 즐길거리중에오직 오락기만 보이기때문에~ 다른 것들을 즐기지 못 하고오락기에만 빠지면 모습을 보였던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너무 오락기만 하면 솔직히 아깝잖아요?그래서 아이들을 어느정도 오락하게 허용은 해주시되게임을 너무 오래한다 싶으면, 다른 대체 활동으로 자연스럽게유도해 주시는 것이 굉장히 좋아요~리조트에 도착했을때 아이들에게 한번 규칙을 정해주세요리조트에서 오락기 게임만 할수는 없는 부분이니게임은 각자 30분씩만 할 수 있도록 정해주시고게임을 하지 않는 시간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야외나가서 수영이나맛있는 간식을 같이 먹으면서 대화를 해보신다거나리조트 안에 다른 활동들을 같이 하도록 유도를 해보시면서함께 아이들과 잘 즐겨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물론 집에 돌아와서도 주말이나 일상에서 게임시간과 스마트폰 사용을정해진 규칙안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죠?아이들이 너무 게임같은 것에만 몰입을하지 않도록아이들에 여러가지 놀이활동 들을 한번 제공해 주시거나바깥에서 마음껏 뛰어다니며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유도해 주시면 자연스럽게 게임이나 스마트폰에 절제를 하게 되는 부분이니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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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롯데월드에서 가성비있게 놀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겨울방학에 롯데월드에 가실 예정이시군요~아무래도 겨울방학때는 모든 학교의 어린이들이 쉬기에당연히 롯데월드에 가면 아이들이 많을 거 같아요그래서 롯데월드는 전국적으로 몰려 오는 곳이기 떄문에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많아도 보심 될 거 같은데요!그나마 조금 덜 몰리는 요일을 예상해사 말씀드리자면은회~목요일 이중에서 가시먄 좋을 거 같아요.보통 부모님들이 연차를 내실때 월요일이나 금요일 이렇게주말을 껴서 연속으로 쉬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월요일이라 금요일날은 아마 사람들이 더 많을 거 같아요.그래서 화,수.목 중 가시면 조금 덜 붐빌거 같습니다~제가 예전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지만아이랑 롯데월드가시면 재밌게 즐기실 만한거 추천 드릴게요롯데월드의 모노레일 타시면서 경치 구경하는 것도 괜찮고범퍼카도 아이와 탈 수 있으니 어른과 함께 탑승하셔서아이가 운전대도 잡게 해보시고 같이 운전해보세요~특히나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 보다 자동차를 더 좋아하고관심이 많기 때문에 범퍼카를 같이 함께 타보시면은남자아이들이라 더더욱 좋아할거라 생각 드네요ㅎㅎ아이들이 그때 아니면 언제 또 운전을 해보겠어요!자녀들가 함께 범퍼카 운전을 해보면서 재미있게 부딪혀 보고핸들도 돌려보도록 기회를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회전목마도 타시고, 회전목마 앞에서 인증샷도 찍어도정말 좋은 추억이 되니 추천드리고 싶어요!회전목마는 나이 연령대 상관없이 무난하게 탈 수 있으니부모님과 아이들도 당연히 즐겁게 탈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고특히 저녁에 어두울때쯤에 회전목마 야경이 정말 이쁘니그 회전목마 불빛에서 한번 인증샷도 찍어보시는게 어떨까요?아이들과 회전목마에서 함께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정말 좋은 추억의 사진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또 롯데월드는 정해진 시간마다 퍼레이드도 운영을 하니중간중간 퍼레이드 구경하시는 묘미도 있어요~아이들이 퍼레이드를 보면서 굉장히 신기해 할거에요!롯데월드 안에, 식당과 간식 먹을 요기거리들도 많으니안에서 식사도 다 해결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겨울방학때 아이랑 즐겁게 놀다 오셨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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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은 유치원이 아니라던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이미 제가 답변이 늦었지만, 자세하게 답변을 드릴게요영어유치원 이라는 곳이 유치원이 아니냐고 말씀을 주셨는데사실상 유치원 이라면 학교처럼 교육청에 소속이 되어야원래는 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인데요!그런데 흔히 사람들이 영어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들은교육청에서 사실 주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한마디로 영어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은사실상 정식적인 유치원은 아니며, 다만 유치원처럼 비슷하게운영을 하는 영어학원 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영어중심 교육의 학원이지만, 유치원처럼 아이들을 보육하고또 여러가지 교육을 하면서 유치원어린이집과 비슷하게운영을 하기 떄문에, 영어유치원 이라고 불리게 된 거 같습니다.제가 좀더 자세하게 일반 유치원과 비교해 드리자면일단, 일반 유치원과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아이들을 보육 하는 것뿐이 아니라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여러가지 운영을 하고 있는 기관이에요~'누리과정' 이라는 교육과정 주제를 가지고 교육을 하기도 하고이 주제로 놀이를 진행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반면에 영어유치원 이라고 불리는곳은학원에서 일반유치원 어린이집 처럼 아이들을 하루종일 봐주지만누리과정 이라는 교육과정 주제로 교육을 하지 않고주된 교육이 영어로 진행이 되는 곳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영어유치원은 영어가 중심은 유치원 이기 때문에하루종일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놀이도 하고 책도 읽으며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는 기관이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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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선생님 너무힘들다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ㅎㅎ 글을 이제서야 봤네요ㅠㅠ글을 보니까 유치원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 선생님 인가봐요~유치원에 근무를 하시면서, 여러가지 업무로 많아 힘도 드시고여러가지로 정신적으로 지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아이한테 장난감으로 맞으셨까지 했나보네요..^^;그래서 힘들고 속상한 마음에,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기신 거 같아요일단 장난감으로 어떻게 왜 맞게 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장난감 이라고 해도 세게 맞으면은 굉장히 많이 아플고자칫하면 멍드는 부분이기 때문에, 멍크림 같은 연고 같은 것을잘 발라주시는게 꼭 필요해요!그리고 또 아이가 장난감으로 선생님을 때렸다는건...음 상당히 안좋은 행동입니다ㅠㅠ 왜 아이가 어떤 상황 때문에그런 행동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교사에게 그렇게행동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훈육을 해주셔야 해요장난감으로 때린 아이에게는 손으로 아이의 팔을 막아주신 다음에"장난이어도 선생님한테 장난감으로 떄리면 안돼""장난감으로 때리면 맞는 사람이 아파"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차분하게 이야기 해주며잘 설득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야 아이도, 자신의 행동을 어느정도 알고 조절을 하거든요~아무쪼록 유치원 어린이집일이 참 힘들죠..?ㅎㅎ오늘도 근무하시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곧 명절이니, 며칠만 더 힘내서 근무하시고다가올 추석명절 행복하게 잘 보내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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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맘대로 스케줄 조정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남편분의 행동때문에 굉장히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모처럼 가족이 함께 가는 여행인데..작성자분의 스케줄이나 의견은전혀 묻지도 않고, 남편분이 갑자기 연차를 내며 일정을 바꾸신거라면당연히 여러모로 당황스럽고 화가나실만한 부분입니다.그래서 저 역시도 작성자분의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요ㅠㅠ특히 아이를 데리고 전날밤에 출발해서 차에서 밤을 새운 뒤에아침일찍 숙박권을 받겠다는 계획을 하셨으니..누가봐도 아이한테나 작성자분 한텐 무리할수도 있는 행동이다 보니까그런 부분들도 솔직히 무시할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런데, 남편분의 입장에서는 악의적으로 그럴라고 하신게 아니라또 나름대로 비를 피하고 숙박권 혜택도 챙겨서 가족여행이니그만큼 더 만족스럽게 다녀오고 싶으셨을 거에요~그래서 남편분의 입장에서의 입장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가족여행 이라면 사실 부부끼리 상의를 하는것이 맞는건데미리 상의 없이 혼자 결정해서 통보를 하셨으니.. 이런 부분들이조금 아쉽게 배려가 부족한 상황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게다가 공룡 엑스포는 기간이 많이 남아있고, 아이가 좋아하는불꽃놀이나 또래 친구들이 많이 오는 주말에 가는 것이아이에게도 훨씬 즐거운 추억이 되기 때문에.. 더욱 그렇죠ㅠㅠ그래서 이럴때는 남편분에게 차분하지만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아요화난다고 감정적으로 대응을 하시면은, 남편분도 함께 예민해지시고가족여행 계획하려다 자칫 또 말싸움으로 번질 수 있는 부분이라"비 안 맞게 하려고, 그러는것은 충분히 이해해""그런데 아이와 내가 전날 차에서 자고 아침부터 걸어 다니면 너무 힘들어""아이도 차에서 자는 것이 잠자리가 편하지가 않아"하면서 이런식으로 한번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시는거에요~특히, 가장 문제인 부분이 아이가 가장 힘들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힘들다는 걸 강조해사 말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에 비 오면 차라리 10월이나 11월에 불꽃놀이 하니아이 친구들도 많은 날로 날짜를 다시 맞춰서 가자고 해보시면서다른 대안을 제시해 보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기도 하고.또 상의없이 갑자기 일정을 통보해 리는 방식은, 가족간에 신뢰가 걸린부분이기도 하기에~ 이 부분도 꼭 말씀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앞으로는 중요한 가족일정은 꼭 미리 말을 해달라고 해보시는게차분하게 말씀드리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가족간에는 정말 의견소통이 중요한 거 같아요~이번 기회에, 같은 일이 반복이 되지 않도록 잘 말씀드려 보시고잘 이야기 해보셔서, 원만하게 잘 풀어보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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