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벌레를 너무 무서워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벌레를 많이 무서워하나보네요ㅜㅜ저도어릴적엔 벌레를 무서워해서 마음이 이해는갑니다벌레를 무서워하는건 아이들 사이서도 흔하게 나타나요~아무래도 낯선것이나 갑자기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누구라도 놀라고 무서워할 수 있거든요.저도 지금은 안 무섭지만 어릴적엔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그래서 절대 뭐가 무섭다고 그러냐고 놀리거나억지로 다가가게 하지마시고 이해해주세요ㅎㅎ오히려 괜찮다그러면 두려움이 더 커지게 된답니다. 먼저 아이들이 무서워 할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신 후 집에사는 거미는 대부분 우리한테 해를 끼치지 않고파리나 모기를 잡아주고 지네나 노래기도 사람보다사람에게ㅇ먼저 다가오지 않는다고 말해주세요모기만 유일하게 물어서 귀찮은 거고나방도 그냥 날아다닐뿐 피해는 주지 않는 답니다.다만 지네같은 경우는 사람을 실제로 물기도하니집에 지네가 나타나면 미리 약으로 막으시는게 좋아요 또 아이가 벌레를 극도로 무서워 한다면 책이나 사진이나 영상으로 먼저 보여주며 익숙해지게 하는것도 좋습니다. 아무쪼록 벌레를 무서워하는 것도 아이들이 커가면서조금씩 변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세요~아이들이 한번에 다 극복하려고 하게 하지 마시고조금씩 시간을 두고 알아가게 하면아이도 점차 두려움을 줄여나갈 수 있을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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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문어 숙회 오징어 숙회만 먹었다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좋은 추억이 된 음식이라 유독 더 마음에 드나봐요ㅎㅎ 문어와 오징어는 단백질도 풍부하고 맛도좋건강한 음식이지만, 이것만 계속 먹으면 키 크고 자라는데 필요한 칼슘이나비타민 같은 다른 영양소가 부족해지게 돼요. 먼저 “네가 오징어랑 문어를 정말 좋아하는거 알아"라고 마음부터 먼저 인정해 주세요.그 다음 절대 이 음식을 식탁에서 빼지 마시고옆에 다른 반찬을 조금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꿔보세요. “오늘은 맛있는 오징어에 이것도 조금만 맛보아보자” 라고 하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것 같으니부드러운 생선살, 두부, 계란찜 같은 비슷한 느낌의 음식부터 먼저 권해보시고, 요리하는 과정을 같이해보는 것도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방법이에요.또 “오징어는 이틀에 한번 먹는걸로 하다"" 다른 맛있는 음식도 먹어보자” 라고 횟수를 조절하는약속을 정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아이들의 식습관은 한번에 바뀌지 않으니한번에 다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조금씩 시간을 두고 접근하면, 아이도 여러가지 음식을골고루 먹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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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왕 놀이한다고 형아들이 신하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아이들끼리 재미로 하는 놀이지만살짝 살펴보고 알려주시는 것이 좋아요ㅜㅜ 처음에는 그냥 “퀸이니까 시키는 거야” 라고 놀이로 시작했을 수 있지만, 계속 “가져와봐” “따라봐” 하고 형들은 “네네” 하고 따르는 모습이 굳어지면, 막내는 ‘나는 시키는 사람, 형들은 시키는 사람’ 이라고 진짜로 생각하게 될 수도 있고, 형제들끼리 서로 대하는 마음도 달라지게 돼요. 모르는척 그냥 두기보다는 “이제 놀이는 놀이로 끝내고, 서로는 형제지 임금과 신하가 아니야” 라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주세요. “에슐리에서 한건 그냥 재미로 하는 놀이아. 집에서는 누가 누구에게 함부로 시키지 않고, 서로 존중해야 해. 막내도 형들에게 부탁할때는 부탁해 고마워 라고 말해야해" 형들도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싫어’ 라고 말해야 한다고 말이에요 아이들끼리 재미있게 노는 건 좋지만은사람은 서로 평등하다는 것과 누구도 다른 사람을마음대로 부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게 좋아요.그러면 놀이는 재미있게 즐기면서도진짜 서로를 대할때는 예의를 지키는 마음을잃지 않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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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 조기 입학.. 엄마 한테 문방구에서 사탕 반지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 첫째부터 막내까지 문방구에서 반지를 사와서사랑하는 엄마한테 건넸다고 하니~~ㅎㅎ 참 글만보고 상상만해도아이들이 모습이 너무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서 웃음이 나나네요!아이들이 이렇게 엄마에게 반지를 선물을 한다는 거 자체가엄마를 그만큼 평소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기도 하고평소 모자관계에서 애착형성이 잘 이루어졌닥 불 수있어요~우선 초등학교 5학년인 큰아이는 사춘기가 시작되는 나이인데도엄마에게 문방구 사탕 반지를 건넸다는 것은 아직 부끄럽지만엄마를 기쁘게 해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이 있다는 거죠ㅎㅎ그리고서 엄마가 그 반지를 받으시고서 밝게 웃으며고맙다고 또 해주셨으니~ 아이들이 엄마의 반응을 보고서얼마나 뿌듯했을까 싶기도합니다.나머지 아이들도 아마 첫째아이가 엄마에게 칭찬받고사랑받는 모습을 보고서 나도 그렇게 해야지! 같은 마음이자연스럽게 올라왔을수도 있어요~~그렇기 떄문에 나머지 아이들이 나름대로 더 멋진쇠반지를 골라와서 엄마의 기쁨과 사랑을 나눠 받고 싶었던아이들간의 경쟁심리?ㅎㅎ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아무쪼록 아이들에게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칭찬받고 싶고잘 보이고 싶은 존재이기 때문에, 이런 작은선물은 아이들이부담없이 할 수 있는 표현의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아무쪼록 참 보기좋은 모습인거 같습니다^^아이들이 나중에 커서도 부모님에게 한결같이 사랑을 주는멋진 성인으로 자라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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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무리를 이룬 늑대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정말 복잡하고 미묘한 상황이네요ㅜㅜ형제들이 동생이 당하는걸 보고 달려가 도와준 마음은기특하지만, 서로 때리고 치는 방식은아무래도 절대 해서는 안될 방법이기는 합니다 먼저 아이들에게 마음부터 인정해주세요.“동생이 당하는걸 보고 그냥 두지 않고 달려간건 좋아""동생 지켜주려 한 마음은 정말 멋있어” 라고먼저 이야기해 주세요. 그래야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듣게돼요. 그 다음 분명히 구분해서 알려주셔야 해요.“하지만 사람 머리를 쥐어박거나 주머니로 때리는건 안돼""그건 똑같은 폭력이야. 나쁜 짓을 한 사람에게 똑같이 하는건 옳지 않아. 그러면 우리도 그 사람들과 똑같아져""오히려 더 크게 다치고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 라고아이들에게 확실히 말해 주세요. 막내에게도 따로 이야기해 주세요.“네가 먼저 당했으니 화가 많이 난거 알아""그래도 때리는건 잘못이야. 때리면 안 되는건 똑같아” 라고요. 그리고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고 규칙을 정해 주세요.“다음에 이런 일이 생기면, 먼저 ‘그만해!’ 라고 크게 외치고형들은 그 사람을 떼어내고 말리기만 하라는 겁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절대로 먼저 손대지 말고그 다음은 아빠나 선생님, 어른에게 꼭 알려주라고아이들에게 전달하도록 해주시는 거에요.또 아이들에게 절대로 힘으로 이기려 하지 말고잘못된건 어른에게 알려서 도움을 요청하도록 해주세요 지금 형제들에게 주신 보상은 아이들이 싸운것에 대해칭찬한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나중에 “동생 지켜준 마음은 이쁜데 때린건 잘못이야”라고 다시 한번 짚어주시면 돼요.아무쪼록 정말 어려운 상황이지만은잘못된건 말리고 지키되, 폭력은 쓰지 않는다는걸단호하게 알려주시면 아이들도 나중에는올바르게 더 대처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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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변성기 목소리로 노래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평소에 노래를 자주 부르나 보네요~~변성기가 찾아온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거실에서 큰소리로노래를 부르다가 민원까지 받으셔서..ㅠㅠ민원 받았을떄 여러모로 참 당황하셨을 거 같습니다원래 이 시기의 아이들은 변성기 목소리가 어색하면서도나름 스스로는 멋있게 느껴졌을 거에요~그래서 아이가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마음이아마 자연스럽게 생기지 않았을 까 싶습니다,우선 아이가 노래부른것에 대해서 절대로 무안해 하지 않도록아이한테 노래를 잘한다 먼저 칭찬을 해주시고그리고 나서 조심스럽게 민원 사실을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민원 사실 알리기전에 꼭 노래관련된 부분에 대해서감정 상하지 않게 칭찬을 꼭 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조심스럽게"아까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노래때문에 연락이 왔었어""거실에서 창문을 열고 노래를 부르면 이웃집에도 소리가 들리나봐""너무 크게 들려서 힘들어하신대" 하고이웃집에서 전달받은 사실을 차분하게 전달해 주세요그런 다음에 아이가 속상해 하지 않도록아이를 혼내거나 노래를 못 부르게 막는 것이 아니라노래를 마음껏 부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는 거에요~예를들면 집에서 부를 때는 창문과 방문을 꼭 닫고방 안에서 부르도록 이야기를 해주시는 거에요아니면은, 아이가 노래부르는 것에 너무 열정이 있다면?ㅎㅎ주말에 엄마 아빠랑 같이 코인 노래방에 가서실컷 목소리를 내면서 노래를 불러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의 스트레스를 제대로 풀어줄 기회를 주시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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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욕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속상하고 답답하신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ㅜㅜ “나쁜말 쓰지마” 라고 하면 그때만 잠잠했다가 다시 똑같은 말이 튀어나오는건, 아이들이 화가날때 감정조절을 못 하고 그냥 튀어나오는 거 같아요먼저 싸울때 나쁜말이 나오면 길게 잔소리하지 마시고“그 말은 하면 안돼!”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둘을 떨어뜨려 각자 마음이 가라앉을 때 쉬게 하세요. “화가 많이난건 알아, 그래도 상처주는 말은 안돼” 라고 마음은 이해해 주되 행동은 분명히 막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건 대신 욕 대신에 다른 언어로 표현하도록아이들에게 직접 알려주는 것이에요."욕 쓰지말고 화가나면 화가난다고 말하면 돼""기분나쁘면 욕 쓰지말고 기분나쁘다고 말해"라고 말하는 연습을 시키세요.그리고 집안에서의 규칙을 정해서 우리집에서는서로 상처주는 말은 절대 쓰지 않는다고 정해주시고규칙을 어기면 매번 똑같은 결과를 적용하세요.예를들어 한번 욕을쓰면.. 게임시간 30분 줄이기?ㅎㅎ처럼 정해보시는 거에요!!약한 기준으로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지키는 것이체벌을 하는것보다 훨씬 나을거라고 봅니다. 아이들은 이제 감정은 크지만 아직 감정조절이 미숙한상황이고 배워나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물론 한두번으론 쉽게 안 고쳐질수도 있습니다ㅜㅜ그래서 고쳐지지 않아도 놀라지 마시고부모님께서 흔들리지 않고 같은 마음과 기준으로꾸준히 알려주시면 분명히 차차 나아지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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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벌써 부터 사위 하자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어린데 벌써 그런이야기가 나왔군요어쩌다 나오면 그냥 장난이랍시고 웃어넘길텐데상대분이 상당히 진지하게 계속 나오신다면정말 황당하고 불편하신 충분이 들 거 같아요ㅜㅜ아이들이 아직 완전히 어린아이인데 사위니 정혼이니하는말은 자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게아들에게는 “저분이 장난스럽게 말하시지만, 너는 아직 어리고 결혼은 나중에 네가 직접 정할 일이야" 라고 말해주세요그리고 누가 뭐라고 하든 아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그냥 아이가 웃고 넘기거나 ‘아직 멀었어요’ 하고간단히 대답하도록 말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계속 결혼이야기를 꺼내시는 상대분에게는웃으며 선을 그으면서 분명히 끊어내시면 돼요.“아니에요, 아직 애들인데 무슨 사위고 정혼이에요ㅎㅎ" "아이들도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 만날지 모르는데, 이런건 나중에 컸을때 아이들이 결정해야죠” 라고 하세요~~그래도 만약에 상대방분이 계속 이야기한다면..?조심스럽게 그분과 거리를 두시는게 좋아보여요ㅜㅜ아니면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정중하게 이런 부분의 이야기 나오는것이 불편하다고한번 말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제가 이런 이야기 듣는건 좀 불편해서요. ""아들들 이쁘게 봐주시는건 감사한데 다른 이야기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예의를 갖추면서도 명확하게 말씀해드리는것이아마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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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들은 말 안들을때가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말을 잘 안들어서 많이 고민이 되시나보네요~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 글을 남기셨을까싶어서 여러모로 안타까운 부분이 들어요..ㅠㅠ일단 아이들이 나이대마다 유독 말을 안 듣는 것처럼 보이는건아이가 자라면서 다가오는 상황들이 다 다르기 떄문에아마 그렇게 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시도 합니다.특히 남자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때 말을 잘 안 듣는것은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졸업을 한 이후로처음으로 학교라는 규칙에 적응해야 해서 혼동이 오고아이 나름대로 새로운 환경에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아요.그러다 초등학교 3~4학년이 되면 이제는 저학년떄랑 다르게학교생활에 익숙해져서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대화도아주 잘 통하는 시기가 찾아오기는 하는데요!하지만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은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사춘기에 접어들게 되지요ㅠㅠ그 시기가 되면은 아이들한테 사춘기 호르몬이 나오면서어릴떄보다 더욱 자기 감정을 조절하기 힘들어지고예민해 지면서 부모님한테 때로는 반항도 심해지게 됩니다.그리고 중학교 3학년이나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다시 조용해진다고 하셨는데요~ 이것도 아이의 성향마다다 다른 부분이긴 하지만.. 보통 중3이나 고3때에는 입시관련으로많이 중요해지는 시기라서 고등학교 진학이나 수능시험 같은중요한 것들이 있기 떄문에.. 아마도 어릴떄와 다르게학습에 더 열중하느랴고 차분해 지는것이? 아닐까 싶네요~~그리고 여자아이들은 반대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요.여자아이들이 제 경험상 정신적으로 빨리 성숙하긴 하더라구요^^;또 눈치가 있어서 아마 그렇게 보이는 경향도 있는데하지만 남자아이들보다 몸과 마음이 빨리 자라기 때문에사춘기가 더 빨리 찾아와서.. 예민해 지는 부분도 있기는 합니다.아무쪼록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의도적인것은 아니고시간이 자나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 경우도 많으니중간중간 잘 지도해 주시면서 지켜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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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 잘못에 대해 인정을 안하려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잘못을 한 순간에도 남탓을 하는 행동을 보이나 보네요~아이가 자신이 잘못한 순간에 남의 탓을 하거나어른의 지난 실수를 끌어와 핑계를 대면은, 당연히 대화를 나눌떄답답하기도 하고.. 또 아이때문에 많이 화가나실 거 같단 생각이 둘어요우선 아이가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매번 핑계를 대는 이유는지적을 받는 순간에 아이의 마음속에서 부끄럽기도 하고혼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크게 생겨서일 가능성도 커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내가 잘못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나만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을 끌어들여서나의 잘못을 조금이라도 덜어내려는..? 그런 마음에아마 아이가 인정을 안 하는 모습도 종종 보이기는 합니다일단은 아이의 말에 화가나시더라도, 아이가 억울해할 부분은어느정도 인정해 주시고서~ 그 다음에 아이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차분하고 단호하게 말해주시는 게 필요해요아이가 부모님의 지난 실수를 들먹일 때도 마찬가지로"엄마 아빠가 전에 그랬던게 생각나서 억울한거 알아""하지만 어른도 그건 잘못된 행동이던거 인정해""그런데 지금은 네가 한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어" 하고아이에게 명확하게 알려주시는거에요~예를들어 만약에 아이가 누군가를 떄리는 행동을 했다면"상대방을 때린건 무엇이든 잘못된 행동이야" 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셔야 아이가 더이상 변명을 하지 못합니다.또 아이가 자기 잘못을 인정한다면은 혼을 크게 내기보다는아이가 솔직하게 말한 부분에 대해사 칭찬해 주시고잘못을 인정하면 잘 마무리된다는 경험이 쌓여야아이도 솔직하게 자기 실수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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