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공원 피크닉 갈때 준비해야 할껏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피크닉 나들이를 계획중이신가 보군요~날씨가 곧 더워지기 때문에여름이 오기전에 나들이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공원 피크닉을 갈때 먹을것도 좋지만가장 먼저, 피크닉 매트를 기본으로 꼭 준비해 주세요이왕이면 가장 큰 매트가 좋으며두개이상 가지고 가면 공간 활용도가 넓어서더 편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이건 꼭 필수인 부분은 아니지만튤립같은 조화꽃을 들고 가면은사진 찍을 때 정말 이쁘게 나오기도 한답니다ㅎㅎ드문 확률이지만, 야외다 보니 아이들이 뛰다가다치는 경우가 있어서 간단한 연고도 챙겨가시고아이가 너무 지루해 하지 않도록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작게라도 챙겨가서놀이하게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경기도 아이랑 갈만한곳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나들이 갈 계획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아직 여름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더워지기 전에 나들이를 가시는 것도 좋을거라 봅니다.수도권 기준으로 나들이 장소를 추천해 드리자면1. 수원 애니멀클럽2. 아쿠아플라넷 광교3. 부천 로보파크4. 파주 헤이리 마을5. 인천 대공원이렇게 다섯군데를 추천드리고 싶어요.수원 애니멀클럽은 실내 동물원으로 날씨와 관련없이실내에서 동물을 관람을 할 수 있고아쿠아플라넷 광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족관 구경과중간중간 이벤트도 있기에 더 볼거리가 많습니다.부천 로보파크는 로보크 전시관으로특히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할 전시관 이라 생각이 들고파주 헤이리 마을도~ 유명해서 잘 아시죠?풍경도 이쁘고 어른과 아이 구경할 전시관도 있어서볼거리가 많아 좋아하실 거 같아요인천 대공원도, 가족단위로 많이가는 곳이며동물원도 있고 수목원도 함께 있기에더워지기 전에, 나들이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의 틱 증상은 무엇 때문에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괜찮았다가 게임을 하고나서갑자기 틱증상이 나타났다고 한다면 많이 걱정이 되고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이가 게임을 하고나서 틱 증상이 생긴거라면원래부터 틱이 있었던 건 아닌 거 같고제가볼땐 게임 후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서갑자기 없던 틱증상이 생긴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틱 증상이, 유전적 선천적인 경우에도 나타나지만스트레스도 인해서 환경적인 요인으로도틱 증상이 나타난다고도 해요.그래서 아이가 게임을 하고나서 틱 증상이 생긴 거라면은게임을 할때에 너무 게임에 몰입한 나머지신경이 쓰이고, 잘 풀리지 않아서 스트레스로 인해그런 증상이 나타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게임시간이 너무 길다면, 어느정도 줄이도록조율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며게임의 결과에 대해서 너무 집착을 하지 않고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볍게 즐기도록 아이에게 어느정도격려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작게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보통 애기 키우시는분들 키즈카페 한달에 몇번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아이와 매번 키즈카페만 간다고 한다면아이도 새로움을 덜 느끼게 될 거 같고부모님 으로서도 살짝 지루함을 느끼실 거 같아요~제 지인 기준으로 키즈카페를 한달에 2번정도 가는 거 같구요사실, 아이들 데리고 다닐곳은 정말 많답니다.내일부터 더운날씨가 조금 다시 풀어진다고 하니여름이 오기전에 공원을 산책해 보시거나수목원이나 정원으로 나들이 가보시는 게 어떨까 해요~여름이 오면 실외에서 활동하기가 더욱 어려워져서더워지기전에 정원이나 수목원에 가셔서자연을 느껴보시고, 숲과 꽃들을 많이 구경하고 와도아이들한테 힐링이 될 거 같습니다.그 이외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도 있습니다.요즘은 동물원이 실외 동물원만 있는 것이 아니라실내동물원도 많아서 실내동물원에 가보셔도 좋을 거 같고아이와 인근지역에 유명한 카페투어를 해도아이들이랑 시간떼우기 너무 좋을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놀이동산 Pass 권 합당한 권리일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놀이동산 pass권에 대해서는사실상 사람마다 상대적이고 느끼는 것이 다르기에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저는 개인적으로 누군가 한테는 급할 경우에돈을 주고서 라도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서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어떤 사람들은 돈을 더 냈다고 해서먼저 입장을 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이 있겠지만상황에 따라서, 빨리 집으로 돌아가야는 상황이거나너무 어린아이가 있는 상황이거나일정이 많은 상황인 경우에는 돈을 지불해서 라도 대처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그런 상황의 사람들 한테는 이익이 되는 부분이지요.사람은 나의 입장에 따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고다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여러모로 참 정답은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심한데 핸드폰으로 뭐 할거 추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핸드폰으로 시간 떼울만한 재미있는 것들을찾고 계신 거 같아요~일단 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은저는 요즘 유튜브로 어릴적에 본 만화영상을많이 보기도 한답니다.어릴적에 짱구와 이누야사를 정말 좋아했었는데요옛날에 본 추억의 만화를 다시 보고싶어서유튜브로 보게되면, 시간이 금방 가기도 해요!만화를보면서 어릴 때 추억도 생각이 나기더 하구요한번 옛날에 좋아했던 만화를 보시는 것도 추천드리고제 핸드폰에서 자주 하는 게임으로는'로얄매치' 시리즈 게임과 '가든 사천성' 게임을 즐겨해요단계가 있는 게임이라서 자꾸 의욕이 생기고흥미가 더 생기는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생 아이가 학교에서는 조용하고 얌전한데 집에만 오면 짜증과 반항이 심해질 때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밖과 안이 다른 행동으로 인해서많이 고민되시고 부모로서 속상할 수 있는 부분 같아요.일단은 어른들도 사회에서와 안에서의 모습이살짝 이면적인 부분이 누구에게나 있듯이아이들도 똑같이 그런면은 어느정도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밖에서는 모범적인 모습들을 보이는데안에서는 너무나 다른 반항적인 모습을 보인다면은분명한 이유가 있을거라고 보는데요.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가장 먼저, 집안이라서 편안하고 부모님은 받아 줄거란그런 마음에 나의 감정이 쉽게 터져 나온 것일수도 있고말씀하신대로, 학교 내에서의 생활 스트레스가집안에 오면서 자연스럽게 터진 것 일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드문 확률 같기도 한데훈육의 상처로 인해서, 반항심이 일찍 생겼을 수도 있구요일단은 먼저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고어느정도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아이에게 학교생활에 힘든 부분은 없는지걱정되거나 고민사항은 없는지아이의 내면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아이도 내면에 무언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것이기에한번 대화를 나눠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이 필요하지만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전달도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아이와 진솔하게 잘 이야기를 나누어 보시면서다시 원만한 관계가 되기를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또래보다 말이 느린 아이, 기다려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만3세면 한국나이로 4세가 되었을 거 같은데또래에 비해서 말이 느리다고 하면, 부모님 입장에서는아무래도 여러모로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한국나이로 4세 정도가 되었으면보통 장문의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기는 하지만같은 4세이어도 생일이 많이 느리거나또 환경에 이어서, 언어가 느린 경우도 흔하게 있습니다.아이의 마다 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나요.아직 5월이고 올해 상반기인 시기이니조금 더 기다려 보셔도 될 시기라고 생각은 듭니다.다만, 무작정 기다리시기 보다는가정에서도 아이에게 꾸준한 상호작용을 해주시면서아이에게 언어적 자극을 많이 주셔야해요.아이의 언어능력 부분에서는 환경 요인도 상당히 중요합니다.가정에서도 언어적 으로 자극을 많이 주시고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올해 하반기 쯤에 아이를 살펴보신 후여전히 발전이 없다고 판단이 들면은그때, 언어치료를 고민해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생일이 느린경우, 조금 더 시기가 지나면 더 발전이 되고또 어린이집 에서도 선생님이나 친구들 사이에서언어적 자극을 많이 받고있는 환경이기도 하니조금은 더 지켜보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9살 아이의 미디어 시청 시간 관리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미디어 시청으로 인해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또 많이 신경 쓰이고충분히 걱정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요즘에 계속 미디어 기기가 더 발전이 되기도 했고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재미있는 영상들도 많기 때문에당연히 스스로 자제하기가 어려운 부분인데요.일단은 아이의 미디어 시청을 줄이게 하기 위해선아예 시청을 금지 시키시거나처음부터 강제적으로 끄게 하시기 보다는천천히 이용시간이 줄여져야 하며아이가 미디어 시청에 관심이 안 가게끔 환경을 먼저개선시켜 주어야 됩니다.가장 먼저 아이에게 시청시간에 대해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는 게 좋아요.시청하는 걸 너무 다 막기보다는초2학년이면 시청시간이 최대 1시간정도가 적당하고현재 그 이상을 초과해서 시청하는 경우라면하루에 10분씩 이라도 줄여가면서 시청 하도록아이에게 미리 전달해 주세요.아이가 약속과 규칙을 지켰을 경우에부모님의 칭찬과, 작은 보상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가 시청시간이 계속 길어지는 이유는무료함으로 인한 경우도 많아요.그래서 아이가 미디어 시청에 관심이 오래가지 않도록아이에게 무언가 놀이거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아이와 같이 놀아주시거나 대화도 필요하며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여러가지 놀이활동 들이있어주어야, 아이도 관심사를 돌릴수가 있습니다.아이에게 천천히 시청시간을 줄여주시되아이한테 너무 무료한 환경이 아닌지도함께 확인을 해볼 필요성도 있어 보여요~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 마트 캐셔 알바 설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알바를 하고 싶어서 이미 지원도 한 상태인데부모님 께서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시면서 계속적으로반대를 하신다면,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걱정되는 마음에반대를 하시는 마음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학생 때의 알바 경험도 저는 굉장히 중요한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당연히 학생 때 처음하는 알바는 뭐든지무슨일을 하더라도 서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부모님께 이 부분을 중점으로 말씀을 드려야 할 거 같습니다.처음에는 어떤 알바든지 간에 서툴 수밖에 없으며계속 하다보면 잘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셔야 해요그리고 학생때 알바를 시도하는 것도소중한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이 알바를 통해 경험을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려 보세요또, 용돈같은 것도 스스로 벌어서 해결하고 싶다고 하면은어느정도 부모님의 마음도 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잘 설득해 보셔서 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