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치원, 놀이 유치원 비교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과 놀이유치원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사실 놀이유치원 이라는 명칭은 없는데, 혹시 놀이유치원 이면일반적인 유치원을 말하시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유치원에 대해서는일반유치원, 숲유치원, 영어유치원이렇게 다들 구분해서 말을 하시는 거 같아요~일단, 일반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을 보육하는 거 뿐이 아니라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여러가지 하는 곳이 일반 유치원 입니다.우선 그냥 의미없이 자유롭게 놀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누리과정' 이라는 교육과정 주제를 가지고 교육을 하기도 하고이 주제로 놀이를 진행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반면에 영어유치원 이라고 불리는곳은, 일반 유치원하고 달라요~일단 영어유치원은 교육청에서 지정된 진정한 유치원은 아니고유치원이 아닌 영어학원 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학원에서 일반유치원 처럼 아이들을 하루정이 돌봐주면서도주된 교육이 영어로 진행이 되는 곳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영어유치원은 영어가 중심은 유치원 이기 때문에하루종일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놀이도 하고 책도 읽으며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는 기관이고 보시면 돼요~그리고 마지막으로 숲유치원은 일반유치원 하고 다르게교실안에서만 교육을 하기 보다는, 답답한 교실을 벗어나주로 외부에서 활동을 많이 진행을 하기도 해요~그래서 일명 숲유치원 이라고 불리는 곳은, 매일 산이나 들판으로 나가흙도 만지고 나무도 보면서 온몸으로 뛰어놀면서 신체적으로 발달하고정서적 안정과키우는 자연체험 중심의 유치원 이라고 보시면 될 거같습니다.그래서 똑같이 비슷하게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하는 곳은 맞지만각자 특성이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의 성향과 특성을 잘 파악하셔서아이한테 잘 맞는곳으로 보내보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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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 추천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 문제로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 영어유치원이 무조건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할 수 없어요. 아이 성향과 집에서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긴 합니다 좋은 점은 매일 영어에 익숙해지고 발음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나중에 영어에 대한 부담이 적어진다는 거예요. 하지만 한글 말하기가 조금 느려질 수도 있고 아이가 적응 못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유치원 자체를 싫어할 수도 있어요. 비용도 훨씬 비싸고요. 아이가 새로운 것에 호기심 많고 잘 따라가는 편이면 괜찮아요. 반면 낯선 환경을 부담스러워하면 먼저 일반 유치원에 다니고 나중에 영어를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아요. 만약 보내신다면 한국어도 함께 써주는 곳이 더 좋아요.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유치원을 즐거워하는 거예요. 영어보다 아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한 게 먼저랍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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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집과 사립어린이집의 차이점이 먼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국공립 어린이집과 사립 어린이집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어린이집에 보내실때 여러가지로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데요.제가 국공립과 사립 모두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국공립과 사립 관리하는 곳만 다를 뿐이지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을 하는 곳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일단 가장 큰 차이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설립을 한 기관이고, 시에서 운영을 하신다고 보면 돼요~반면에 사립 어린이집은 말 그대로 개인이나 개인 법인이 차린어린이집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원장님도 국공립은, 시에서 채용한 경우이고사립 어린이집은 개인이 운영하기에 개인 사업장이라고보시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먼저 매달 내는 아이들 보육료는 정부 지원으로 두곳 모두무상보육 이기는 하지만, 특별활동비나 현장학습비, 차량 운행비 등부모가 개인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같은 것들은국공립은 지원일 확률이 높고, 사립에 보내는 부모님들은 아무래도개인적인 사비같은 것들이 더 들수가 있어요~그리고 또 교사들의 봉급도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국공립 같은 경우는, 나라에서 월급을 측정해 주기 때문에교사들에게 호봉으로 정해서 월급을 지정해 주고사립 같은 경우는, 개인사업장 이기에 개인인 원장님께월급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이렇게 차이가 있는 거 이외에는.. 보육 교육 행사같은 것들은어느 어린이집이나 거의 다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국공립을 보내는 것이 무조건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하실텐데제 경험상 국공립 사립이 중요한건 아닌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것은 원장님과 교사의 선한 인성이며그리고 내 아이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인지 봐야하고아이의 성향이 잘 맞는곳이 최고의 어린이집 이라고 생각해요!개인적으로 너무 학습을 많이 시키거나, 행사가 많은 곳은교사도 아이들도 굉장히 지치고 힘든 부분이기 때문에너무 많은 프로그램을 앞세운 곳은 추천을 드리고싶지 않아요ㅠㅠ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시고, 아이한테 잘 맞는곳을 찾아보셔서후회없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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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 언제보내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제가 답변이 너무 늦었네요~에고.. 아무래도 아기 어머니 시가보니까 어린이집에 언제쯤보내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사실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이많이 고민하고 계신 부분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요이제 막 4개월 된 아기를 키우시면서 아이와 조금이라도더 함께 있고 싶은 엄마로서의 마음과, 또 작성자분도 엄마이기 전에선생님 으로서 일을 하고싶은 마음도 함께 드실만한 부분이여러가지 마음속으로 혼동이 오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이론적으로만 보자면, 전문가들이 말하는 적합한 연령은만1세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있는것이 좋다고 하고 있어요.한국나이로 3세까지는 가정보육이 좋다고 하는거지요~하지만 현실적으로 3세까지 집안에서만 양육을 하는 경우는요즘에 거의 드물며, 맞벌이 부부 시대이기 때문에요즘에 갈수록 많은 아기들이 일찍 입소를 하는 편입니다.어린이집 마다 입소하는 아기의 연령은 제각각 다른데요~보통 가장 많이 입소하는 시기는 돌 이후에 많이 오고빠르면은 돌 전에 입소를 하는경우도 있어요.아주 어릴떄는 3개월에 입소를 하는경우도 있답니다ㅠㅠ조금 천천히 온다?싶으면 3세때 오거나 4세때 입소를 합니다.그래서 정말, 가정마다 상황들이 모두 다른 부분이기에사실 어느때에 보내는게 가장 좋다고 말할수는 없어요하지만, 작성자분께서 아기랑 더 함께 있고싶다는 생각이 드신다면저는 가정에서 더 오래 보육하셔도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작성자분도 근무를 해보셔서 잘 아시는 부분이지만...아무리 어린이집에서 좋은 선생님..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도아기한테는 집이 가장 안정적이고, 부모님이 최고니까요^^그래서 개인적으로 촤소 돌까지는 가정보육을 해주시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들고, 돌 이후에 정말 다시 교사로 복직을 하고싶은마음이 드신다면은 그때 천천히 알아보시면 될 거 같아요조금 일찍 보내서 아쉽더라도, 주말에 그만큼 아기랑 함께더더욱 좋은시간 보내주시면 되니까요~~잘 고민해 보시고 선택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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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아기 터미타임 못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터미타임 때문에 걱정이 돼서 글을 남겨주셨네요~~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3개월에 고개 드는 걸 힘들어해도 대부분 괜찮아요. 아기마다 발달 속도가 다 달라서 조금 느려도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에요. 인터넷에 터미가 잘 안 되면 병원 가라고 많이 써있지만, 기준이 너무 단정적이라서 그렇게 느끼실 뿐이에요. 보통 3개월쯤 고개를 들지만 아직 들었다 놨다 하는 아기도 정말 많아요. 4개월쯤 되면 대부분 확실히 들게 되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보세요. 억지로 오래 시키지 마시고 하루에 3~4번씩 1~2분만 짧게 자주 해주세요. 아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앞에서 흔들어주면 고개를 들려고 노력할 거예요. 만약 4개월이 지나도 전혀 고개를 들지 않거나 한쪽으로만 계속 기울인다면 그때 병원에 가보시면 돼요. 지금은 아기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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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집 생일선물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생일선물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제가 답장이 많이 늦었는데요아무래도 어린이집 생일파티떄 매번 똑같은 양말이나 학용품만하다보면은 다른 선물이 어떤것이 좋을까.. 생각에매년 당연히 아이들 떄문에 고민이 되실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일단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 아이들은 대부분 좋아하겠지만제가 추천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1. 키즈 클레이2. 공룡알 부화 장난감3. 비눗방울총이렇게 세가지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키즈 클레이 같은 경우에는, 클레이를 모아서 세트로 파는저렴한 클레이 세트인데~ 네이버에 키즈클레이 라고 검색해 보시면5000원 미만의 클레이세트를 판매를 하고 있으니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클레이를 구매하실 수 있을거에요!그리고, 공룡알부화 장난감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ㅎㅎ물에 넣으면 알록달록 색이 변하면서 귀여운 장난감 피규가 나타나고아이들이 부화하는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할수도 있어서가성비가 정말 좋은 장난감 이기도해요!또, 비눗방울총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시다시피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를 정말 좋아하죠?ㅎㅎ그냥 입으로 부는 비눗방울 장난감도 많지만총으로 쏘면서 놀이하는 비눗방울 건을 선물해 주면은아이들이 주말에 밖에 나가서도 비눗방울 놀이를 할수도 있고목욕 도중에서 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비눗방울 총도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아무쪼록 다음 생일파티때 한번 참고해 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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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카시트 구매할려고 하는데 의견좀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아기기가 태어나면 정말 행복하고 기쁘지만어느 가정이든지 간에 아기가 태어나면 이것저것들어가는 돈이 정말 많다보니ㅠㅠ 경제적인 부분을 무시할수가없어서 여러모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그래서 당근으로 알뜰하게 용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해보려는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실제로도 많은 아기 부모님들이 당근으로 아기용품들을구매하시기도 하고, 또 물려받기도 하고 계세요~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보자면카시트 같은 것은.. 사실 아기의 안전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저는 다른것들은 괜찮지만, 카시트는 웬만하면 중도보다는새제품을 구매를 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왜냐하면 카시트는 눈에 보이는 겉모습이 아무리 멀쩡하고깨끗해 보여도, 혹시라도 이전에 경미하게라도 사고가 난적이 있다면카시트 내부의 충격 흡수 프레임이 처음과 같지 않기 떄문에내부에서 균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ㅜㅜ그러다보니, 안전적인 문제가 보장이 되어있지는 않아요그래서 중고 카시트를 구매하실때는 안전이 우선인 부분이라정말 여러가지 꼼꼼하게 따져야 할 부분인데요~그렇다고 해서.. 또 판매자분한테 "혹시 사고가 나셨나요?" 하고질문을 하실수도 없는.. 부분인 거잖아요?ㅜㅜ또 카시트에 들어가는 플라스틱과 완충재 소재는 시간이 지나면서자연스럽게 부식이 되기 떄문에.. 이전에 사용을 하신 분이어떻게 관리하신지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없는 부분이라서그래서 저는 당근으로 중고를 구매를 하시기 보다는새제품으로 구매를 하시는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카시트 괜찮은 브랜드들이 정말 많지만은제 개인적으로 괜찮고 인기가 많은카시트를 추천을 드리자면 조이 아이스핀 360이나 다이치 원픽스 360이 브랜드를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이 브랜드 제품은 회전형 카시트 이기도 하고아기를 사선이나 옆으로 편하게 돌려 안전띠를 채울 수 있어서아기를 차 태울때 굉장이 편리하다고 해요~처음부터 새제품으로 구매를 해놓으셔야, 아기가 자라서도안전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한번 잘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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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분리불안이 심하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세 여자아이를 육아중이신 아버님 이시군요~아이가 어느정도 컸는데 여전히 분리불안이 심해서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아빠로서 정말 마음 아프고 걱정되시죠?ㅜㅜ 아이가 소극적이고 새로운 환경에 혼자 남는 걸 무서워하는 건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손톱 물어뜯고 울먹이는 건 '무서워, 도와줘' 라는 신호일 뿐이에요. 특히 시끄럽고 장난스러운 아이들 사이에서는 더 위축되는 건 정말 흔한 모습이에요. 갑자기 혼자 보내지 말고 조금씩 익숙하게 해주세요. 첫 주에는 아빠가 옆에 앉아 함께 있고, 그 다음은 문 근처에 앉아서 지켜보고, 그 다음은 밖에 나가서 살짝 문 열어놓고 기다리고, 마지막에 혼자 들어가는 거예요. 몇 주에 걸쳐 천천히 거리를 늘려주시면 돼요. "잘할 거야" 보다는 "아빠 여기서 기다릴게, 끝나면 꼭 데리러 올 거야" 라고 먼저 안심시켜주세요. 돌아가지 않는다는 걸 확신하면 마음이 점차 편안해져요. 환경도 시끄러운 곳보다 차분한 곳을 먼저 골라주시고, 조금이라도 잘했을 때는 꼭 칭찬해주세요. 당장 혼자 못 한다고 그만두는 것보다, 수업은 계속 다니되 아빠가 옆에 있어주면서 조금씩 혼자 설 수 있게 기다려주세요. 시간이 필요할 뿐이에요. 아빠가 마음 먼저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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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기 낮잠 없애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가 낮잠을 매일 잠으로서 밤에 잠을 잘 자려하지 않거나아이가 밤에 너무 늦게 자려고 해서 아무래도 여러가지로신경쓰이고 피곤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 4살아이가 낮잠은 안 자는방법에 대해서 질문글을 남겨주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사실은 4살때까지는 아이가 영아기인 시기이기 떄문에이론상으로만 보면은 4세까지는 거의 의무적으로아기한테 낮잠을 재워주는것이 맞기는 합니다.4세까지는 아직 체력적으로 완전히 발달이 된 부분이 아니기에오전에 에너지를 쏟은 체력을, 낮잠을 통해서 보충해 주어야아기한테도 신체적, 정서적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낮잠을 재우지 않으면은, 아이한테 발달상 도움이 안 될 수 있어요그래서 아이가 밤에 잘 자려고 하지 않아서 힘은 드시더라도낮잠자는게 습관이 된 아이한테 바로 강제로 딱 끊어버리기보다는낮잠 시간을 평소보다는 30분정도 줄여서 재워주시는 게그나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평소 아이한테 필요한 낮잠시간은 2시간 정도인데평소에 2시간 정도 재웠으면은, 30분을 먼저 줄여서1시간반 정도로 낮잠을 한번 줄여주시는 것이지요~이렇게 조금씩 줄여주시다 보면은, 아이가 그나마 낮잠을 평소보다적게자서 밤에 더욱 잠이 잘 올수도 있는기도 헤요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시간 이내로만 재워주시거나낮잠시간이 줄어들었다고 안 재워주셔도 되는건 아닙니다.아이가 낮잠을 아예 안 자게 되면은 저녁 5~6시쯤에과도한 피로감 때문에 심하게 칭얼거리거나 떼를 쓸 가능성도 있고너무 일찍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오히려 수면패턴이 망가져부모님의 입장에서 더 힘들어 버릴수도 있는 부분이라낮짐시간을 아예 안재우거나, 아니먄 너무 적게 재우는 것은추천을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그리고 아이가 밤에 정해진 시간에 잘 자기 위해서는아이에게 목욕을 시켜주신 이후에, 침대에 누워 자지 않더라도불을 어둡게 하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시면서자연스럽게 수면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신다면은아이도 금방 잘 잠들게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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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낮잠 시간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00일 아기의 낮잠시간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보통 그 시기의 아기들이 얼마나 자는지 궁금하실텐데요 100일쯤 아기의 낮잠은 보통 하루 총 3~5시간 정도자는 게 평균이에요. 한 번에 30분~2시간씩 여러 번 나눠서 자요. 한 번에 오래 자는 아기도 있고 30분 정도 짧게 자고 깨는 아기도 정말 많아요. 총 수면시간은 밤잠까지 합쳐서 하루 14~17시간 정도면 적당해요. 낮에 잘 안 자도 밤에 잘 자고 잘 먹고 체중도 잘 늘고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100일쯤 되면 잠 패턴이 바뀌는 시기라 낮잠이 줄어들거나 들쭉날쭉해지는 경우가 정말 흔해요. 잠자리 환경을 조용하고 어둡게 해주고, 졸려할 때 재워주시면 돼요. 억지로 재우려고 하면 오히려 잠이 안 오니까 편안하게 기다려주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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