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동생을 잘챙기는 형아인데 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 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초등학교 2학년 큰아들이 집과 밖에서 전혀 다른 모습을보여서 많이 당황스럽고 의아하셨을 것 같아요부모로서는 당연히 신경쓰이는 부분일수는 있지만아이의 행동은 엄마나 동생을 향한 마음이 변해서가 아니라그 시기에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는 있는 부분입니다.우선 밖에서 동생이 다쳤을때 아이가 당황해 하지 않고 가만히 있던 것은 동생이 걱정되지 않아서 라기 보다는집에서랑 다르게 밖에서는 편안하고 익숙한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아이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기면너무 놀란 마음에 행동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커요~아이도 속으로는 당연히 걱정스러운 마음 이었겠지만밖이라 순간적으로 경직되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라서굳어버린 상태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또 남들앞에서 차가워져서 걱정이 되시는 거 같은데아마 아이가 밖에서는 남의시선들을 신경을 쓰다보니눈치보느라 그랬을 거 같네요..^^;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의젓해 보이고 싶은 마음에행동을 숨기는 것일 뿐이지 사랑하는 마음이 줄어든 것은아닐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집에서 엄마에게 사랑표현하고 동생을 잘 챙기는 아이이니밖에서의 모습은 눈치보는구나~ 생각을 하시면서앻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주말부부로서 아이가 아빠를 찾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부부로 계시는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평일에는 아빠가 없다는 것을 알고서 아빠를 너무 찾으면당연히 어머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도 쓰이고어떡해야하나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어머님이 보았을떈 많이 고민되는 상황이긴 하지만돌 아기가 아빠를 찾고 울고 슬퍼하는것은 자연스러운 부분이고그만큼 아기가 아빠를 좋아하고 애착형성이 잘 되어있는 거 같아요!아버님꼐서 그만큼 아기한테 사랑주시는 아빠인가 봅니다~일단 돌 아기는 아직 시간개념이 없는 상황이기에주말을 기다리는 것이 너무 길게 느껴질 수 있으니아버님께서 헤어질때 아기가 울까봐 몰래 나가시기보단 눈을 맞추고 꼭 안아주며 "아빠 잘 다녀올게, 또 만나자" 하고솔직하게 인사하고 떠나는 것이 좋습니다.아기가 마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아빠만의 행동으로 인사하는 것이오히려 아기한테 훨씬 도움이 되거든요~그리고 평일날 아빠가 없어서 아빠를 많이 찾을떄는영상통화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으며사진이나 영상 같은것도 보여주시는것도 좋아요.아니면 아기가 아빠생각을 하지 않도록다양한 놀이를 해주시면서 관심사를 돌려주시는것도 방법입니다.가장 중요한건 아기가 아빠를 보고싶어하는 마음을잘 이해해 주시면서 안아주시는게 필요하며지금은 분리불안이 가장 심해지는 시기라 조금 힘들 수 있지만주말마다 아빠가 잊지 않고 돌아온다는 경험이 쌓이다 보면아이도 점차 익숙해지는 부분이기도 하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초5 초6 중1 스포츠 마사지를 가르쳐 주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버님께서 운동처방사와 마사지 자격증까지가지고 계셔서 정말 대단하시단 생각이 드네요~아이들과 공부 시간을 줄여가며 서로 마사지를 해주고아내분 교정까지 도와주시는 것도 아무나 못 하는 거에요중1 아들이 매일 얼굴 마사지를 받고 싶어 하는것은아무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남보다는 아빠의 손길을 받으면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가 풀려 잠이 잘와서 일겁니다.아이에게 아빠가 그만큼 편안한 존재하는 거지요~그렇다고 매일 그렇게 아이들을 마사지를 해주기엔아버님도 당연히 피곤하실테니 갑자기 거절하시기 보다는방법을 바꿔보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평소처럼 매일 해주시는건 좋지만, 시간을 좀 줄여보세요~"아빠도 일을 하고나면 몸이 피곤해서 그래""오늘은 조금만 가볍게 해줄게""그대신 주말에 조금 시간을 늘려서 해줄게"라고 미리 이야기해 두면 아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아이들이 처음에는 조금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여도주말에 그대신 시간을 늘려준다는 말을 듣게되면어느정도 조그미 이해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아이들에게 팔 빠졌을 때 맞추는 요령을 알려주셨는데..사실 이 부분에 대해선 많이 우려가 되는 부분입니다ㅠㅠ아들들 처럼 성장기 아이들은 관절이 유연해서가정에서 함부로 맞추려다 자칫 다칠 위험이 있기 떄문이에요!그래서 아무리 자신 있으셔도 직접 하려고 하시지 마시고안전하게 병원에 데리고 가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아들과의 따뜻한 소통 오래 이어가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5살 아이가 거짓말을 할 경우 대처법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거짓말을 자주하는 행동들을 보이게 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선 속상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고쳐지지 않는다면 더욱 그럴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계속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수 있는데요.자존심이 걸려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들키면 혼날까봐 두려운 마음에 숨기거나거짓말로 인해 자신이 우월감을 느끼게 되거나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수도 있어요.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지도를 해야하는 부분인데먼저 아이의 거짓말 하는 마음을 읽어주고그 아이의 마음에 공감해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건 무언가 내면에불안이나 두려움이 함께 있거든요강압적으로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는 더 후퇴를 하게 됩니다."OO이가 무슨 마음때문에 숨기는지 알아""그런데 거짓말은 하면 안돼""솔직한 게 멋있고 용기있는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면서도거짓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분한 태도로단호하게 전달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바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지 못 해도아이가 스스로 말하기까지 좀 기다려 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가 어느정도 마음의 벽이 허물게 되면은솔직하게 터놓게 될 용기가 생기게 되고거짓말을 하는 습관도 천천히 고쳐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초5(조기입학) 초6 증1 좀전에 무술 가르쳐 달래서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ㅋ "내무부님께 혼났다"는 말에 웃음이 나오지만 아이들 눈빛이 두려워지니 마음이 찡하겠어요! 먼저 집에 돌아가서 아이들한테 진심으로 사과해보세요. "아빠가 방금 길로틴 초크 걸어서 너희들 아프고 무서웠지? 정말 미안해. 아빠가 운동 가르쳐주지 않겠다고 한 건 너희들 공부에 집중하라고 생각했는데, 너희들이 호기심 많으니까 그런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라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괜한 소리 한 거도 함께 이야기해요. "아저씨한테 한 말은 그냥 장난으로 한 거고, 아빠는 그런 일 없었어. 너희들이 김부장 프로그램 보고 궁금해하는 거 알아서 그런 소리했는데, 진짜가 아니니까 헷갈리지 않게 해야겠다"고 설명해주세요. 그다음엔 아이들과 약속을 새로 만들어보세요. "무술은 공부 시간이 끝나고 매주 정해진 날에 조금씩 가르쳐줄게. 그 대신 너희들은 공부할 시간엔 잘 집중해야 돼"라고 하면 아이들도 마음이 풀릴 거예요. 또 "다음엔 아빠가 이렇게 무서운 짓 안 할게. 너희들이 무서워하는 거 알았어"라고 다짐해주면 아이들도 아빠 마음을 이해할 거예요! 아이들은 아빠가 사과하고 진심으로 대하면 금방 마음 풀어줄 거예요. 지금 피신하기보다는 집에 가서 마음을 풀어주는 게 더 중요할 거예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기가 막수를 하면 잠들어서 트름을 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막수를 하다가 잠들어 트름을 못 시키면 정말 고민되죠! 평소에도 잘 안해서 한참 걸린다면 더 걱정되겠어요~ 먼저 깨워서 트름을 강요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가 깊이 잠들어있는데 깨우면 스트레스 받고 다시 잠들기도 어렵고, 오히려 소화에도 안 좋을 수 있어요. 다만 조금만 깨우거나 자는 자세를 조절해보는 건 좋아요. 예를 들어 아이가 누워있다면 살짝 어깨를 만져주거나 옆으로 돌려주면서 부드럽게 등을 두드려보세요. 가볍게 두드리다 보면 자는 상태에서도 트름이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혹시 트름이 잘 안 나온다면 식사할 때 몇 가지 조심할 점도 있어요. 젖병 구멍 크기를 확인하고, 젖을 먹일 때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각도를 잘 맞춰주세요. 또 식사 중간중간에 잠깐 멈추고 트름을 한번 시켜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만약 아기가 트름이 안 나와도 토하지 않고 잘 먹고 잘 자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마다 소화 시스템 발달 속도가 다르니까요. 다만 만약 자주 토하거나 가슴이 답답해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소아과 의사에게 한번 상담해보는 것도 좋아요~
평가
응원하기
자폐 스펙트럼의 종류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폐 스펙트럼 장애는 한 가지 유형만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특징을 보이기 때문에 과거에는 여러 종류로 나눴지만, 지금은 통합적으로 그 안에서 개인마다 증상의 정도와 특징이 다르다고 보아요. 과거에는 이렇게 나눠서 불렀었어요: - 아스퍼거 증후군: 말하기 능력은 잘 발달했지만 사회적 상호작용이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고, 특정 분야에 집착하는 특징이 있었어요. 지금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범주에 포함됩니다.- 전형적인 자폐: 언어 발달이 늦거나 무발화 상태일 수 있고, 사회적 관계 형성이 어렵고, 반복적인 행동 패턴이 두드러지는 경우를 말했어요. 지금은 이런 구분보다는 증상의 심각도와 영역별 어려움 정도로 설명해요. 예를 들어: 언어 의사소통 측면에서 무발화이거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말은 잘하지만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거나 상대방의 감정을 읽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사회적 상호작용에서는 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이 있거나, 다른 사람과 놀 때 규칙을 따르는 데 힘들어하는 등 개인차가 큽니다.-반복적인 행동이나 특정 관심사에 대한 집착 정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또한 일부 아이들은 지적 능력도 다양해서, 특정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경우도 있고 학습에 어려움이 따르는 경우도 있어요. 중요한 건 각 개인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개개인에 맞는 지원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평가
응원하기
최근 힘든 일이 계속 겹치면서 죽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드는데, 이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어 보이세요얼마나 힘드셨으면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셨을까 생각에여러모로 힘드신게 여기까지 느껴져서 참 안타까워요..최근 감당하기 어려운 힘든 일들이 겹치게 되면은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지치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원래 힘든일은 꼭 한꺼번에 몰려오고..사람이라서 힘든일들을 다 감당하기 어렵다보니안 좋은 생각이 드시는거 같아요..하지만, 지금 이 감정은 순간적인 감정이기도 하고모든건 다 영원한것이 없듯이, 이 닥친 힘든 일들도 언젠가는꼭 지나간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부탁인데 절대 안 좋은 생각은 하지마세요~분명히 이 일들도 지나가고, 나중에 오늘을 돌이켜 보았을때그떄 잘 견뎠다고 느끼는 날이 분명히 올테니까요일단 먼저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신 상황이니경제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정신과 병원에 내원을 해보시거나심리상담센터에 가보셔서 꼭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상담을 받으시면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보시고심리치료도 한번 받아보시면서.. 해결해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직접 돈내고 상담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시라면은전화로 전문가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24시간 운영, 전국 어디서나 무료 상담)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24시간 운영)보건복지상담센터: 129한번 전화해 보셔서 꼭 상담을 받아보셨으면 좋겠어요이런 상황이실수록 혼자 계시지 말고 가족이나 믿을 수 있는주변 사람에게 지금 내 마음이 너무 힘들다고 솔직하게 알리시거나전문가한테 전화하도 해보셔서 꼭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일단 절대로 삶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이거 또한 다 지나간다고 생각을 하자구요~지금보다 많이 풀리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뭐만 먹으면 속 아프다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자주 아프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두달 동안이나 아이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명치가 아프다고 하고심지어 또 어린이집이나 집에서 토하기까지 하니까당연히 그런 아이를 보면서 부모님이 여러모로 신경이쓰이고너무 마음이 아프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아이가 이런 반응까지 보인다고 하니.. 이건 절대 아이가 밥먹기 싫어서 일부러 하는 행동은 아닙니다.물이나 음료수 같은것만 마셔도 토하고빈속에도 명치 통증을 느낀다면, 아이의 소화기쪽에서 문제가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씅믈 드려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반 소아과에서는 깊이있게 보기보다는장염같이 흔한 질병을 위주로 친찰을 하다 보니까세밀하게 관찰을 하지 못 했을 가능성이 있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바꾸어서 주시는것도 좋지만저는 다니던 병원에 또 다시 내원을 해보시기 보다는조금 더 큰 병원에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검사기구 들이 많은 대형 종합병원에 있는 소아과에 가시거나어니면 소아쪽으로 유명한 대학병원 소아과로 가보세요.아무래도 일반 동네 소아과보다는 더 검사기구가 많고큰병원에 조금 더 세밀하게 봐주시는게 있기 때문에아이의 상황이 더이상 좋아지지 않는다고 하면은규모가 크고 좀 유명한 의사선생님이 있는 곳으로 가보시는걸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현재 아이가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아프다고 하니너무 억지로 먹이시기 보다는 부드러운 죽이나 미음 위주로음식을 한번 부드럽고 가벼운 것으로 바꿔보세요!조금씩 자주 주시면 훨씬 아이도 받아들이기 나을 거 같아요~아무쪼록 아이가 토를 할정도 라면.. 꾀병이 아니니아이를 많이 다독여주시고, 꼭 큰 병원으로 예약하셔서데리고 가보시길 바랄게요!얼른 하루빨리 아이가 몸이 좋아졌음 좋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배우자가 아침에 티비 리모컨을 숨기고 가자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리모콘을 숨기자는 이야기 떄문에 고민이 되시는군요~아이들을 두고 먼저 출근하시는 맞벌이 부모님 입장에서아침마다 아이들만 남겨진 상황이다 보니.. 당연히 아이들에 대해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걱정되실 거 같아요일단 배우자분께서 리모컨을 숨기자고 하신 것도아이들을 위해서 하신 말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 드리자면은리모컨을 숨기는 행동은 치사한 행동이라기 보다는오히려 아이들에게 일시적으로 행동을 통제 할 수 있는 부분이라저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래도 아직 어린 초등학생의 아이들이기 떄문에스스로 시간을 조절하는 인내심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거실에 리모컨이 보이면무의식적으로 손이 가고 푹 빠져들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도 해요~그래서 배우자분의 말씀대로 리모컨을 숨기는 것은아이들을 통제하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고제 의견으로도 나쁜 방법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그대신 아이에게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oo이가 아침에 티비를 보게되면 학교에 가지 못 할 거 같아""그래서 리모콘은 다른곳에 놓으테니 서운해 하지마""이따 저녁에 학교다녀오면 보게 해줄게"하면서 아이에게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도 부모의 설명을 듣고 이해하는 부분이며익숙해지면 아이들도 적응해 드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아이들도 규칙으로 받아들이고 아침 시간에 딴짓을 하는대신밥을 먹고 스스로 등교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