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진기한앵무새52
5월 5월 어린이날 유래 좀 남겨주시면
5월 5월 어린이날 유래 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아이들과 쉬는 날 아이들을 위한날로만 알고 있는데 궁금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말해 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이 날은 방정환 선생님이 아이들이 어른 말을 잘 듣는 아이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도 존중받아야할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에 만들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아이 학대나 아이 처벌 등이 만연했고 어른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이유로 집에서도 체벌을 많이하고 일을 시키기도 하면서 학대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아이들도 존중받아야 할 존재이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로 만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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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어린이날 유래는
5월 5일은 1922년 4월 각 소년운동단체, 신문사 등이 모여 "새싹이 돋아난다" 는 의미로 새싹이 돋아나는 5월 1일을 어린이날(소년일)로 정하고, 천도교 소년회가 5월 1일은 어린이날로 선포, 방정환 선생님을 비롯하여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1923년 5월 1일 첫 어린이날 행사 기념행사로 진행 되어지다가 1927년에 5월 첫 일요일로 바꾸게 되었고,
1939년 일제억압으로 잠시 중단 되었다가 1961년 제정 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지정 하여
1973년 기념일로 지정. 1975년 공휴일로 지정 되었습니다.
어린이날은 단순히 노는 날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을 응원 하려했던
어린이날을 만든 사람의 진심을 되새기며는 날로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날 이겠습니다.
어린이날의 유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한국의 어린이날은 단순한 휴일이 아니라, 아이들의 권리와 존중을 강조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입니다. 1923년 아동문학가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자는 취지로 처음 기념하기 시작했고, 이후 5월 5일로 정착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고 바르게 키우자는 의미가 담겨 있어, 오늘날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체험활동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한테 어린이날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싶으시군요~
저도 아이들한테 이런 이야기도 전달해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일단은 어린이날은 방정환 선생님 께서 재정해 주신 날이죠.
옛날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요즘이랑 다르게 어린이들이 보호나
관심을 받던 시절이 아니었습니다. 멸시를 당하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방정환 선생님 께서,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어린이들도 존중과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
'어린이날'을 재정하시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이렇게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옛날에는 어린이들이 지금처럼 보호 받지도 못하고 사랑을 받지 못했대. 그래서 방정환 선생님 께서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서 나서주셨고 어린이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만드신거야"
라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옛날과 다르게 지금 아이들이 사랑받고 보호받는 시대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감사함을 가지고돍 같이 설명해 주시면
더더욱 의미가 깊겠지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날은 방정환 등이 어린이의 인권과 존중을 알리기 위해서 1923년에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5월 1일이었다가 1946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정했고 1975년에는 공휴일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휴일이 아니라 아이를 한사람으로 존중하자는 의미의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우리가 알고 있는 방정환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며 존중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날을 제정하여 기념하는 날이죠. 원래는 5월1일 노동절이 어린이날이었지만 일제 탄압과 혼란한 상황을 거치며 날짜가 5월5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광복 후에는 5월5일을 어린이 날로 제정했고 후에 법정공휴일로 채택 되었어요. 어린이 날은 어린이들을 행복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써 존중하며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념적인 날이라고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