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자녀가 받아쓰기를 몇학년까지는 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을 거 같은데보통 대게 2학년 때까지 받아쓰기 시험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좀더 늦으면 3학년 때까지 받아쓰기를 하기도 합니다.초1 입학하면서 부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한글을 가르치기 때문에2학년 때에는 어느정도 완벽히 한글을 숙지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아직 한글에 많이 늦는다 생각이 들면은일단 집안에서 부터 한글 관련 낱말 카드나 한글 포스터를 붙여서아이가 집안에서도 쉽게 한글이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많이 접하게 해주셔야 될 거 같구요.먼저 기본 글자부터 읽고 쓰기를 시작한 후에집에서도 기초 단어들 부터 받아쓰기 연습이 필요 할 거 같습니다.또 쉬운 내용의 책을 많이 읽고, 집안에서 붙여진 글자들을 자주 접하며그렇게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노력을 하다 보면은언어 습득이 훨씬 수월하게 될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가정어린이집 스승의날 챙기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5월 가정의달에 스승의날이 다가와서 고민이 되시나 봐요~어린이집은 교사는 김영란법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가정이든 국공립이든 민간이든 스승의날에 선물을 해주시는학부모님들이 많기는 하세요.학부모님들 마다 다 다르지만교사 원장 같이 함께 스승의날을 챙겨주시는 분도 있고교사만 단독으로 챙겨주시는 부모님도 있답니다.(하지만 어린이집 원장은 김영란법에 해당이 되어요.)스승의날 선물은카네이션, 상품권, 기프티콘, 악세사리, 견과류셋트, 간식, 손편지등등 정말 다양하게 보내시는걸 보았구요.교사 입장에서는 스승의날 선물을 주시면 감사한 부분이긴 하지만너무 고민되고 부담이 되신다면, 굳이 필수로는 안 챙기셔도 되기는 하세요~손편지나 아니면 카톡으로 나마 고생하시는 담임선생님 한테스승의날 감사인사 간단하게 라도 써서 보내주신 다면그걸로도 교사 입장에선 최고의 스승의날 선물이 될 거 같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왜 한국어로 생각할 땐 논리적인데, 영어 스피킹만 하면 초등학생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가 영어 관련 전문가는 아니지만한국인 이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어와 외국어를 말하는 과정에서분명한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우리는 어릴 적부터 한국말을 들어왔고 거기에 익숙해져 있고한국어부터 먼저 배우고 언어를 사용 해왔기 때문에뒤늦게 배운 외국어가 늦어질 수밖에 없겠지요~아직 외국어가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거의 완벽히 마스터가 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어요.영어 단어나 문장들을 더 꾸준히 계속 암기 하시고영어를 많이 들으시고 말로 내맽는 과정을 더 연습을 하시다보면지금 보다는 회화가 더 자연스럽게 되실거에요.언어공부는 공부를 해도 계속 끝이 없다고 합니다.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시다 보면 더 실력있는 구사를 하게 될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아기띠는 언제까지 사용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띠를 언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건 정답은 없는데요보통 아기띠는 아기가 만0세까지 해주는게 평균적 이긴 합니다.만1세 한국나이로 3살이 되면은 아기가 0세때보다 몸집도 커지고 무게도 늘어나서아기띠를 하고 다니기엔 버거워 하시더라구요.그리고 3세가 되면은 영아가 스스로 걸음을 잘하기 때문에굳이 아기띠를 할 이유가 줄어들기도 해요.하지만 또 상황에 따라서, 3세 영아도 아기띠를 해서 다니는 경우도종종 보기도 했으니, 해야 할 상황이면 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응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방법을 실천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상처가 되지 않기 위해 이 글을 남기신 거 같아서글만 봐도 자녀를 위해 노력하시는 부모님 이신게 느껴지네요~사실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아이 앞에서 백프로 다 좋은 모습만 보여 줄 수도 없고 때로는 의도치 않게 감정을 보이게 되기도 해요.일단은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다는 말이 있지요?아이에게 어떻게 감정을 전달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이전에내 스스로 부터 미리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 주는게 중요하다고생각하는 부분입니다.내가 먼저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개인적인 취미활동 같은 부분으로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를 찾아서 적절히 해소를 시켜주는 거에요.먼저 내 마음이 평온하고 스트레스 에서 어느정도 벗어나야굳이 힘들게 노력하지 않아도, 아이에게 예민해 지지 않아요.그리고 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을 지도하고 상대하면서 늘 생각하는게 있어요아이가 어떤 이해 못할 행동이나 말을 하더라도저는 무조건 '아직은 아이니까..' 라고 미리 전제 조건을 까는편 입니다.아이를 어른이랑 같이 동일선상 으로 올려놓고 보게되면아이에게 더 화가나고 더욱 이해하지 못해요.그래서 아이는 어른보다 훨씬 미성숙한 시기 이기에 '아이니까..' 라고 전제조건을 깔면서 어른과는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편입니다.그러다보면 아이의 입장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되고어른하고 같을 수 없다는 걸 인정을 하게 되다보니저도 더더욱 웬만하면 차분히 지도를 하게 되더라구요.물론 마음처럼 쉽게 실천이 되지가 않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노력을 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당연히 부모님도 사람이기에 예민한 감정들이 나올수는 있어요.어쩌다 화를 냈다고 해서 아이가 쉽게 정서가 틀어질 정도로금방 무너지지는 않습니다."엄마도 너무 화가나서 그랬어. 많이 놀랬지""미워서 그랬던 건 아니야. 엄마가 미안해"하면서 진심을 아이에게 보여주면은아이도 어른의 마음을 이해하고혼나다가도 다시 다가오는게 아이들 이에요~나를 사랑하는 부모인걸 알기 때문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인형뽑기 잘 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형뽑기에 굉장히 재미가 들리셨나 보네요^^저도 에전에는 한때 인형뽑기를 굉장히 자주 했었는데요저도 늘 실패만 하다가 정말 딱 2번정도 성공했던 경험이 있어요저같은 경우는 처음에는 무조건 머리쪽을 공략을 했었는데(한번에 많이 잡히면 좋을줄 알고..)알고보니 머리쪽을 공략하면 생각보다 금방 놓치더라구요그래서 몸 부분이나 다리쪽을 공략 했었는데.. 4번시도 끝에?두번정도 성공을 한적이 있답니다!가장 무거운 머리부분 말고 그 밑에 부분을 공략해보세요그리고 떨어트리는 구멍 옆쪽에 인형들이 있으면밀려서라도 떨어지기 때문에 가까운곳 공략해도 확률이 올라가더라구요유튜브나 인터넷으로 인형뽑기 잘하는분들 노하우 영상이나글들이 많을테니 한번 참고해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지금 갤럭시 s9 핸드폰을 쓰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아이에게 어느 가격의 핸드폰을 사주어야 하는지 정답은 없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직 초1이면 저가의 핸드폰부터 시작을 하는게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처음부터 너무 성능이 좋고 고가의 핸드폰을 사주게 되면아이가 잃어버릴 가능성도 있기도 하지만너무 어린나이부터 고가의 제품에 익숙해져 버리게 되면조금이라도 기능이 떨어지거나 낮은 단계의 제품을 이용하였을때시시함을 느끼고 감사함을 덜 느끼더라구요~앞으로도 계속 최고 좋은 신상품만 원하게 될 수도 있어요.아직 초1이면 고가의 핸드폰을 사주기엔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들어기본적인 기능만 되는 기기를 사주시고서조금더 아이가 커서 중고등학교 들어갔을때, 그때 성능이 좀 좋은휴대폰으로 바꿔주시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차 뒤에 앉아서 하는거 없이 멍하니 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연령대가 몇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평소에 활발하던 아이가 차 뒤에서 움직임이 없는 거라면은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축 쳐지게 된다거나상황의 환경으로 인한 스트레스나장시간 거리 이동의 피곤함 일수도 있어요.아이가 어디 한군데 아프거나 그런 증상이 아니라면은환경적으로 아이에게 무언가 변화가 없었나 살펴보시고그런게 아니라면은, 아이도 가끔 가만히 있고 싶을때가 있으니한번 잠시 지켜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초등학생 이상의 어느정도 큰 청소년기 학생이라면혹시 평소 고민하는 부분이 없는지 한번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마술 도구를 살려면 어디에서 사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간단한 미술도구는 다이소에만 가도 기본적인거 팔구요~더 다양한 미술도구는, 대형문구점 가시면 될 거 같아요알파문구, 오피스디포, 드림드포 등등이런 대형문구점은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에서 대량구매도 많이 하기 때문에직접 가보시면 다양한 미술용품들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그리고 네이버에 원하는 미술용품 검색하시면 인터넷에도 많이 나오니잘 비교해 보셔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또래 관계에서 겪는 갈등을 스스로 해결하도록 돕는 육아 방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의 개입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의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아이가 초등 저학년 까지는, 아직 스스로 친구들끼리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기엔너무 어리다고 판단이 들어서.. 어느정도 어른의 개입이 필요하다 느끼구요고학년부터 중등이상 고등학생때 까지는인지와 논리가 많이 발달해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기에그때는 아이들끼리 해결하도록 지켜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다만, 다큰 청소년 아이들 이라고 해도 간혹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으니너무 상황이 복잡해지거나 큰 상황으로 번지게 된다면은당연히 어른이 개입해서 중재를 시켜주시는게 낫겠지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