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이들은 원래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 보여요~부모의 물음에 대답을 안 하고 아이가 자기 할말만 하면은 화도나고 속상할 수 있는충분한 부분 이라고는 생각합니다.그리고 아직 초1이면 다른사람의 입장을 헤아리고 말을 먼저 들어주기앤아직은 너무 어린 연령이기도 하지요.일단은 아이가 부모의 말에 대답을 안 하는 이유는대답하고 싶지 않는 내용의 대답이라서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피하거나아니면 아이가 너무 말하고싶은 욕구가 강한 탓에먼저 들어주는 것에 대해서 훈련이 안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아이가 게속 옆에서 하고싶은 말을 한다는 것은말하지 못한 부분이 많거나, 부모에게 관심을 얻기 위한 행동일 수 있으니먼저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해 주시고 마음을 읽어주세요.아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잘 들어주시고 아이와 상호작을 많이 해주세요.아이가 먼저 자신의 말에 욕구에 충족히 되면은그다음 아이도 부모의 말을 들을 준비를 할 거 같습니다.그때 부모님 께서 차분하게 아이한테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아보여요."어른이 이야기 할때에는 먼저 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어른이 먼저 이야기 하고서 이야기를 해보자""혹시 대답하기 싫은 이유가 있니?"여러가지 질문을 하면서 아이의 마음도 알아볼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그러면 아이도 아이만의 이유가 분명히 있겠지요~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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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 재우는 팁 쫌 알려주세요. 잠재우는게 쉽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재우는데 있어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네요~아이가 매번 쉽게 잠이 잘 들지 않으면은 재울때 많이 어려움이 있지요일단은 아기가 몇개월 인지는 적혀있지 않아 모르겠지만아기가 자려고 할때 잠이 잘 들려고 하지 않는 이유는아직 더 활동을 할 에너지가 남아있어 잠들기 싫어서 거나아니면 수면 잠자리 환경이 완전히 편하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일단은 잠자리 환경이 혹시 빛이 조금이라도 나오지는 않은지이부자리는 아기한테 편안한 이불인지자잘한 소음의 환경이 아닌지 한번 살펴보아아 할 거 같아요먼저 빛을 완전히 차단시켜 주시고잔잔한 음악을 깔아서 아이가 편안해 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합니다.그리고 낮에 아기가 너무 많은 시간의 낮잠을 자진 않았는지 봐야하며낮에 아기가 대근육을 사용해서 충분히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낮에 충분히 애너지를 발산하고 놀이를 많이 해주게 되면은일정한 시간대에 아기가 피곤해서 점점 잠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졸음이 오게되면 자꾸 몸을 움직이거나 자지 않으려는행동을 점차 줄어들게 되겠지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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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갈때 노래보다 사운드북 들려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장거리 여행때에 아이가 지루해할까봐 고민이시군요~차에서 3시간 이상 있으면 노래만 계속 듣는 건 아이도 지루해지고 어른도 좀 힘들 때가 있지요그래서 사운드북 같은 걸 같이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노래처럼 반복되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니까 아이가 더 집중하면서 들을 수도 있고요.다만 사운드북만 계속 들려주기보다는 어른들 하고도 같이 상호작용을 해주면서창밖에 풍경들도 바라보게 하시고 느끼는 점을 이야기 나눠보셔도 좋습니다.창밖에 나타나는 자연이나 차들이나 여러가지를 보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시는 거에요부모와의 상호작용이 아이한테는 가장 애정있는 놀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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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밤에 산책을 하려는데 숙제와 겹칩니다 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아이와 관계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이세요~사실 이게 루틴이 정답이란 것은 없지 만은굳이 우선을 두자면 저는 아이의 숙제를 먼저 하는 걸 추천을 드릴게요.숙제는 나중에 하면 할 수록 더 귀찮아 지는 마음이 들어숙제는 미리 먼저 끝내고 난 후에, 활동을 하는게 마음도 편하고중요한 걸, 미리 끝내는 습관이 생기기도 합니다.하지만 또 너무 늦은 밤에 산책 나가는게 고민이 된다 하셨으니아이가 숙제를 나중에 하는 것에 대해서 귀찮아 하지 않고아이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부분이라면아이와 이야기를 나눈 후, 산책 다녀오고나서 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 보여요.사실 정답은 없는 부분인데, 아이가 좀더 편한쪽을 선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또 주말에는 시간이 많아서, 산책할 시간이 더 길어지기도 하니평일에 숙제를 끝내고서 평일에는 짧게 다녀오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와 함께 잘 이야기 나눠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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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서브 캐릭터 키우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메인 캐릭터 하나만 키우는 것보다 서브도 같이 키우는 게 더 이득일거라 생각합니다~서브를 키우면 능력치를 메인 캐릭터에 추가로 받을 수 있어서성장 속도가 훨씬 빨라 질거라고 생각해요여러 캐릭터를 키우면 전체적으로 능력치도 올라가서 메인이 더 강해질 거 같아요전략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메이플 유저 분들이 있을테니동영상을 보시다 보면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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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날에 아무것도 안하냐고 보채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어린이날에 나가지 않는다고 해서 많이 서운해 하는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도 이해가고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하지만 어린이날은 매년 1년에 한번오는 특별한 날이기도 하고다른 친구들도 어린이날에 가족끼리 놀러나가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비교가 되고 충분히 서운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에요꼭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아이데리고 키즈카페에 데리고 가시거나공원이라도 나가서 간단한 피크닉 이라도 즐기시거나단순한 나들이라도 아이와 나가보시는거 추천드려요!아이들의 에너지 넘치는 시기이기에, 당연히 집안에서 활동보다는나가고 싶어하는게 정상적인 욕구이기도 해요물론 사람 많은 건 맞지만, 짧게라도 다녀오면 아이한테는 되게 큰 기억으로 남더라고요.대신 저녁이 되기전에 돌아온다고 아이와 약속을 미리 하셔서너무 늦지 않게 바로 집으로 온다는 식으로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일년에 한번뿐인 어린이날 이니,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시는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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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여자 아이가 씻고나서 성기를 만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성기를 갑자기 만지는 버릇이 되어서 당황 하셨겠어요~사실은 그 시기 아이들한테 커가면서 있을 수 잇는 행동이긴 합니다.아이가 씻고 나서 깨끗해지고, 물기 닿고, 닦이는 느낌 때문이거나아니면 호기심으로 인해 그 부위를 더 의식하게 되고 만질 수 있어요.어디 가려움을 호소하거나 아프거나 하지 않는 이상너무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니라고 보구요하지만 아이한테"이 부분은 정말 소중한 부위야. 너무 만지지말고 소중하게 대해주자"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너무 만지지는 않도록잘 설득을 해줄 필요는 있어보여요~조금 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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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 내 삶이 불쌍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나가다가 글을 읽어 보았는데 얼마나 심정이 힘들었으면이곳에 글을 이렇게 남기셨을까 생각이 들어요일단 저는 내스스로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불쌍하게 되는거고내 삶이 완벽하진 않지만 만족스럽다 느끼면 그렇게 또 만족이 드는거라고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돈이 부족해서 라기보다 혼자 계속 버티는 시간이 길어서 더 힘든 거 같아요.물론 주변 집들이랑 비교되는 것도 솔직히 너무 이해돼요.옆집은 넓은 집에 새 옷 입히고 이것저것 잘 해주는 것 같은데괜히 우리 집이 부족한 것 같고 그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되지요근데 그게 꼭 잘못 살고 있다는 뜻은 아니라고 봅니다.지금 자가에 아이들 키우면서 생활 유지되는 것도 사실 쉬운 건 아니거든요.그리고 엄청 작은 평수도 아니니 너무 낮추지는 마세요~제가 볼때는 쉴 시간도 없고, 내 돈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돈도 없고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예민해 져서 아이들한테 화도 나시는 거 같아요큰 지출이 아니더라도, 일단 작은 돈으로 나만의 힐링 시간을 만들어 보시는게어떨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예를 들면 혼자 카페에서 쉬신다던지, 공원이라도 산책을 해보는 거에요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힐링을 얻고 여유가 생기면은부정적인 생각도 덜하게 되고 남들하고도 비교를 하게되지 않습니다.뻔한 이야기 일수도 있지만.. 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스스로 좀 위안을 얻어 보시는게 어떨까요?억지로 라도 남들보다 우리 가정이 그나마 나은점을 생각해 보시는거에요.분명히 남들보다 우리가 한가지라도 나은점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너무 힘드시면, 전문가를 찾아가서 상담도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 할 수 있으니까요~~기운내시고, 조금이나마 편안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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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가족 내에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아이 때문에 고민이 들어서 남기신 거 같아요~둘째가 태어난 뒤 첫째가 뺐긴다는 마음이 드는 건 꽤 흔한 일이에요.아이 입장에서는 내 자리가 줄어드는 거 같고나에게만 오던 애정을 나뉘어야 하니 허전한 마음도 들 수가 있거든요그래서 일단은 첫째가 속상해 할만한 감정을 이해해 주고여전히 부모님도 첫째를 사랑한다는 걸 확인시켜 주어야 될 거 같습니다.허전하고 뺐긴다는 마음이 들 수 있는 아이의 마음을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구요그렇게 되면 아이도 이해 받았다는 마음에 마음이 조금 풀어집니다.그리고 짧게라도 첫애와의 함께하는 시간을 꼭 만드셔야 해요하루 30분 이내라도 첫애와 단둘이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면아이가 엄마한테 다시 안정감을 느끼게 돼요.또 첫애가 어느정도 나이가 있다면동생의 육아에 조금씩 참여하게 해주세요~동생은 질투의 대상이 아닌, 함께 보살피며 자라게 될 존재란걸심어주기 위해서 첫애한테도 작은 육아를 함께 하도록같이 권유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예를들어 "물티슈로 동생 얼굴에 묻은 거 한번만 닦아줄래?"이정도의 부탁만 헤도, 충분히 참여가 되는 거거든요지금은 아직 질투가 많은 시기일수도 있겠지만시간이 지나면서 둘도없는 친구가 되고, 서로 협력하여 놀이도 할테니너무 크게 걱정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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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놀려가려고 하는데 추천해줄 만한 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미 안산에 다녀 오셨을 거 같지만 한번 더 글을 남겨요~요즘 날씨가 따뜻하고 계절이 봄이다 보니안산에 식물원 가서 구경하고 오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식물원이 잘되어 있는 곳이 두곳이 있는 거 같구요!또 예전에 대부도 라는 곳도 가본적이 있었는데 바다도 구경하고또 그 주변에 참 이쁜 펜션들이 많았던 기억이 있네요^^이번주 일요일까지 안산 거리극 축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안산이랑 혹시 가까우시다면 거리극축제 관람하러 오셔도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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