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사파리 라는 보드게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멘사사파리 라는 보드게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저도 이 보드게임을 어느정도 알기는 아는데..사실 이 보드게임이 간단한 게임이 아니고 어느정도는 복잡하고어른이 하기에도 꽤 어려워서 아이가 조금은 힘들 수 있는 부분이에요일단은 먼저 이 게임은 여러가지 힌트를 모아서 정답을 찾아내는부분이 있기 때문에 생각이 많이 깊어지기도 하고추리를 하기 때문에 논리력도 많이 좋아지기도 한답니다.그리고 또 동물들을 어디에 놓아야 할지 머릿속으로 생각을 하기떄문에자연스럽게 그 공간을 이해하는 감각능력도 좋아지지요~그뿐만 아니라 어려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집중을 하게 되니집중력이 좋아지기도 하고, 또 문제를 풀어나가게 되며은아이의 입장에서도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커지기도 하지요~하지만 단계가 올라갈수록 아이의 입장에선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아이가 중도에 포기를 하거나 아니면 지루함을 느낄 수 있어요ㅠㅠ이럴때는 아이가 혼자 고민하게 두시는 것보다는어른이 함꼐 개입해 주셔서 함께 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특히 게임을 하다가 문제를 아이가 열심히 풀어나간다면옆에서 열심히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신다면아이는 더더욱 문제풀이를 하는데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AGI 혁명에서 살아 남을 다전공에는 어떤 융합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좋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네요ㅎㅎ작성자분께서 생각하신 여러가지 조합만으로도 이미 AI가절대 따라오지 못할 깊이가 만들어지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기술만 아는 사람은 AI로 대체될 수 있지만기술과 사람과 자연을 함께 아는 사람들 같은 경우엔당연히 절대로 ai가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건설로 세상을 짓거나 농업으로 생명을 키우거나법학으로 바르게 살며, 신학으로 삶의 의미를 생각하고로봇으로 그 모든 것을 도와주는 것이 앞으로도가장 필요한 사람의 모습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그리고 환경과 에너지에 대해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앞으로 모든일이 환경과 연결되기 때문이에요.또 생명과 건강에 대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농업도 결국 생명을 다루고, 사람도 건강해야 살아가니까요~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변하지 않는 부분이기도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람과 사회에 대해 배우는 것도 필요해요.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해서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돕고 배려하는 마음을배우는 것은 언제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이왕이면 한가지를 깊이 아는것도 중요하지만은다른 분야도 넓게아는 사람이 것도 더 중요하지요~작성자분의 그런 다양성이 있는 깊은 생각이아이들한테도 충분히 본보가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포카를 잘치고 싶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포커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가보네요~사실은 보통 포커는 운에 맡기는 그런 게임으로 인식을 하는데포커를 두뇌 게임으로 생각해서 놀이를 해보시려는 모습이다른분들과 다르게 색달라 보이시는 거 같아요 ㅎㅎ일단 포커는 수학적 확률과 게임 이론이 적용되는 스포츠인데요.가장 먼저 텍사스 홀덤의 기본적인 족보와 규칙을확실하게 몸에 익히시는 것이 좋아요.족보의 순서뿐만 아니라 어떤 족보가 실제로 나올 확률이얼마나 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리고는 손에 쥐어진 카드가 이길 확률을 계산하간단한 확률들을 머릿속으로 한번 생각해 보세요~내가 원하는 카드가 남은 카드 중에서 나올 확률인 아웃츠와포트 오즈 개념을 배우면 훨씬 순조로운 경기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나의 카드뿐만이 아니라 상대방이 어떤 카드를들고 있을지 범위로 추측해 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중요할 거 같아요처음 연습때는 실제로 돈을 걸지않는 게임으로 시작을 해보시고처음부터 이기려고 계속 연연을 하시기 보다는내가 확률에 맞게 선택을 했는지를 한번 보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유튜브나 다른곳에 올라와있는 홀덤 대회 경기 영상을한번 찾아보시면서 프로 선수들이 어떤 상황에서이렇게 행동하는지 유심히 보시면서 분석을 한번 해보시면게임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질문에 바로 대답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묻는 질문에 바로 대답하지를 않나 보네요~아이가 집에서는 말을 잘하는데 어른이 물어보면 바로 대답 않거나모른다고 회피하는 모습을 많이 보셨던 거 같아요..그러다보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이런 모습이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많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사실 대답을 잘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꼭 한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요~대답을 하고 싶은데 차마 자신이 없어서 못 하거나아니면은 뭐라고 말을해야할지 고민이 되어서 못하거나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수 있어요특히나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어른의 질문을 듣고서내용을 이해하고서 바로 표현하는것이 서툴수도 있답니다.어린이집처럼 지나간 일을 다시 떠올려 말하는 것은 어린아이에게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조금이라도 편하게 대답을 하기 위해서좀 더 구체적이게 질문을 해주시면 더 좋아요예를들면은 "오늘은 어떻게 보냈어?" 라는 질문보다는"오늘은 어떤 수업이 재밌었어?" 이렇게 말해주시거나"오늘은 맛있는 반찬이 뭐였니?"처럼 아이가 떠올리기 쉬운가벼운 일부터 물어봐 주세요.물론 이런 간단한 질문도 아이가 혹시나 긴장을 하게되면대답을 잘하지 못할 수도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질문만 하기보다 부모님이 먼저 일상의 이야기를먼저 들려주시면서가볍게 들려주시는 것도아이한테는 자연스럽게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시간이 지나면 아이가 용기가 생겨 대답을 잘하는 겨웅도 많으니조금 더 지켜봐주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올해 딸기 농사가 망했습니다 아이들이 엄청난 실망을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습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신 거 같던데.. 딸기농사까지 지으셨군요~저는 한번도 아직 농사를 지어본 경험은 아직은 없지만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들어가고 노력이 필요하다란걸 알기에많이 기분이 상하셨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특히 아이들과 직접 모종을 심으며 기대를 많이 하셨을 텐데이렇게 되어서 엄청나게 허탈하셨을 거예요.아이들도 해마다 먹던 딸기를 기대했다가 서운한 마음도 들겠죠~일단 농사가 잘 안된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기는 하지만그래도 아이들이 기대를 하면서 같이 키우기도 했고또 정성껏 키우던 식물이 죽어서 아쉬워하는 경험같은 것도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배움이나 경험이지 않을까 싶어요물론 당연히 아이들 입장에서도 속상할 부분이긴 하지만요~~그래서 그냥 아이들한테 괜찮다고 넘겨주시기 보다는"열심히 키웠었는데 아쉽다.. 그렇지?" 하면서서로 공감해 주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는것이 나아요ㅎㅎ그리고는 아이들도 아쉬움을 덜 느낄 수 있도록힘들게 가문 날씨를 견디고 잘 살아남은 블루베리와 포도, 자두 쪽으로시선을 돌려주시며 위안을 삼아주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면 아이들도 계속 허탈해 하지만은 않을테니까요~그리고 또 이번 기회에 농사는 사람의 정성뿐만 아니라햇빛과 비 같은 날씨같은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자연스럽게 설명해 주시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번 농사는 조금 아쉽게 마무리 되었어도언제든지 또 다시키울 기회는 많으니 너무 낙심해 하진마세요~내년에는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5.0 (1)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깜박깜박 하는걸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깜빡 거리는 행동을 많이 하나보네요ㅜㅜ아이가 자꾸 깜박거리면 정말 걱정되시겠어요~일단은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만약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 때문이라면은아이가 혹시나 눈이 건조하거나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고꽃가루나 먼지 때문에 눈이 간지러워서 그럴 수도 있어요또 아이가 마음이 불안하거나 긴장할때 무의식적으로그런 습관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때 왜 자꾸 깜빡이냐며아이게게 자꾸 말하면 오히려 더 심해질 수 있으니이야기 해주시고 싶어도 모른척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아이가 자꾸만 자주 잊어버리는 것이라면아이들은 원래 잘 까먹을수도 있는 부분이랍니다~ 아직 기억을 하는 부분이 덜 발달이 돼서 그럴수도 있고잠이 부족하거나 피곤하면 더 그럴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잘 지켜보셨다가 깜빡이는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다른 학교 생활까지 힘들 정도로 잊어버린다면그때는 안과나 소아과에 가보시면 된답니다.그 전에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한번 지켜봐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잠을 잘때 침을 엄청 흘리고 잡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자면서 침을 많이 흘리는 행동을 하나보네요~아이가 너무 어린아이가 아니라 여러모로 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ㅜㅜ아이가 초등학생 이라고 해도 침을 많이 흘리는건저학년 사이서도 가끔씩 보이는 모습이긴 한답니다.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잠이 아주 깊이 들면 입이 살짝 벌어지기도 하고삼키는 것도 느려져서 침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됩니다또 코가 살짝 막혀서 입으로 숨을 쉴때나아니면 아이의 이가 새롭게 나고 있을 때나아니면은 엎드려 자거나 고개를 젖히고 자는 자세일 때도침이 더 많이 흐르게 될 거 같기도 해요.이런 부분들은 딱히 문제가 없다고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다만 잠잘 때 코가 항상 막히고 코골이도 심하다면이비인후과에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아요.또 침이 너무 많고 입냄새도 심하거나 입 안이 아파한다면그때는 병원에 가보시면 된답니다. 그 외에는 그냥 편안하게 지켜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고 100점이 아니라고 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문제를 풀다가 서러워서 울었나 보군요..ㅠㅠ수학문제 20문제 중에서 18개나 맞은거라고 한다면은정말 상당히 잘한건데... 아이가 두개를 아깝게도 틀린 것이너무 아쉽고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었나 봅니다~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문제를 틀렸다고 서럽게 울면당황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마음이 드실 거예요.일단은 아이가 틀렸다고 울었다는 것이면그만큼 아이 마음속에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그렇게 감정이 터졌을 거에요.또 부모님한테 100점맞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을텐데보여드리지 못한 마음에 울었을 가능성이 크기도 하구요일단은 아이의 눈물이 조금은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도"100점 맞고 싶었는데 속상했구나" 하고 잘하고 싶었던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세요그리고 아이가 18개 맞은 부분을 칭찬해 주시는게 좋습니다.아이는 현재 마음이 두개 틀린것에 집중이 되어있지만18개나 맞았다는걸 직접 칭찬을 해주시면아이가 또 마음이 풀어질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100점이라는 점수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20문제를 열심히 푼 아이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격려를 해주시고점수보다 노력한 과정이 훨씬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시면아이도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거라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래의 교육은 무엇을 가르치지 않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미래교육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네요~~일단 제 생각에는 앞으로는 그저 외우기만 하는 것들은과감히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인터넷에 검색하면바로 나오는 날짜나 이름이나 숫자 같은 것들을 줄줄이암기하는 건 이제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들어요.왜냐하면 AI가 대부분 정확하게 알려주니까요.ㅜㅜ또 정답은 오직 하나라고 가르치는 것도 바껴야하고세상에는 정답이 하나가 아닌 문제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다양성을 가르쳐야하지 않을까 봅니다. 그래도 지켜야 할 것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거에요.수많은 정보 중에서 무엇이 옳고 아닌지를 가려내고왜 그런지 질문하며 자기 생각을 말하는 능력은 앞으로더욱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꼭 가르쳐주셔야 해요.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고, 함께 힘을 모아서문제를 풀어보는 협동심과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용기...이런 것들은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절대 사라지지 않는사람만이 가진 가장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쉽게 말해서 머릿속에 채워넣는 공부만 하기보다는마음속에 키워야 할 힘을 길러주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만 수학문제를 풀때 화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방학 동안 아이 공부를 직접 챙겨주셨나 보네요~방학동안에도 아이들에게 학습적으로 신경써 주시느라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셨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다른 과목은 괜찮은데 수학을 풀때만..유난히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한다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많이 답답하실 거 같아요ㅠㅠ아이가 수학 문제를 풀다가 화를 내는 것은아무래도 수학이라는 과목 자체가 복잡한 풀이를 해야하는과목이기도 하고 .. 또 아이도 너무 이 문제들이 어렵고잘 안풀리다 보니까 속상한 마음에 화를 내는 거 같아요또 방학중에도 수학을 풀어야 한다는 그런 마음때문에더 예민해진 상황일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아니면 평소에 괴목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구요~일단 아이가 예민해진 상황이라고 하면은그 감정을 이해해 주시고, 잠시 학습을 멈추게 해주시고쉬게 해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예민해진 상황에서 억지로 학습을 진행하다 보면은오히려 학습효과가 더 나타나지는 않아요~~그리고 조금 진정이 되면은 다음날에 아이에게쉬운 문제부터 풀어보도록 해주셔서, 아이가 쉬운문제를맞히면서 자신감을 가지도록 유도해 주세요아이도 그동안 수학이 어려워서 그랬을 가능성이 크니쉬운 문제를 풀어내면서 자신감이 생기면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화를 내는 일이 훨씬 줄어든답니다.또 수학을 풀은 뒤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간식을 주시거나실컷 놀게 해주시면은 아이도 위안을 얻을테니적절한 보상도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