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징징거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여름이라 아무래도 더워지다보니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지빈 하지만계속 원해서 징징거리니 정말 스트레스겠어요!그냥 혼내는 건 오히려 아이가 반항하거나더 원하게 될 수 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해보세요. 먼저 아이와 명확한 규칙을 정하는게 좋습니다.1. 매주 주말에만 아이스크림 먹기또는 2. 밥 잘 다 먹었을 때 후먹자"라고기이렇게 규칙을 정해주신 다음에 아이에게 약속해 주시고일관성 있게 지키고, 아이한테는 이유에 대해서"너무 많이 먹으면 배 아파져서 그래"라고함께 설명해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아이가 계속 칭얼거린다면 대안을 제시해 보세요직접 과일 아이스크림을 만들거나"오늘은 시원한 수박 먹고 내일 먹자"라고 약속하는 거죠~아이가 왜 원하는지도 물어보면 진심을 알 수 있고이해시키면 더 잘 따르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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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념이 없으면 나중에 성인이 되고 결혼하면 문제가 되던데 아이는 언제부터 돈에 대한 개념 교육을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돈의 교육에 대해 질문을 주셨는데요~아이가 돈을 배우기 가장 좋은 시기는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최소 유치원 다닐때부터아니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부터아이들에게 가볍게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특히 6~7세면은 돈의 존재를 아는 시기이기에카드를 긁으면 그냥 물건이 나오는 게 아니라엄마 아빠가 일해서 번 돈이 깎이는 거라고 설명해 주시고마트에서 아이가 직접 지폐나 동전을 내고 계산해보게 하면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은일주일에 한번씩 적은금액 이라도정기적인 용돈을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그 용돈 안에서 아이가 필요한것들을 사게 하시고용돈 안에서 스스로 쪼개서 쓰도록미리 연습시키는 것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용돈을 하루 만에다 써버려도 절대로 바로 채워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한번에 소비를 많이 하고서 스스로 후회도 해보고소비를 참아보는 것도 아이한테 경험이고 공부이기에조절하는 능력도 연습시켜 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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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유치원의 사업 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유치원을 인수를 할지 고민중에 있으시군요!일단 저는 영어유치원에 근무해본 경험이 없고일반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 이기는 하지만글을 읽어보았을 때,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특히 잘사는 아이들이 많은 동네일수록내 아이에게 돈을 아끼지 않는 부모들이 많아서여전히 영어유치원이 인기는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그 인수하려는 학원이 그 동네에서정말로 좋은 인식으로 자리가 잡힌 학원인지 한번 보셔야 하고어설픈 학원들은 아이들이 줄어들면 문을 닫지만소문히 잘 나있고 확실하게 체계적인 학원은부모들이 학원비가 비싸도 줄을 서서라도 보내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자주 바뀌지 않고오래 다니는 곳인지도 중요한 부분일 거 같아요선생님이 자주 바뀌면 학부모들의 신뢰가 깨지기도 하고인수한 뒤에 아이들이 무더기로 그만둘 수 있어서학원의 이미지도 좋지 않기도 합니다.또 현재 정부에서 영유아들 상대로 너무 공부만 시키는 것에당연히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있는 부분이기에아이들이 영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놀이식 재미식 위주로 소통을 하면서 배울 수 있게프로그램을 잘 짜여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아이들한테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단순히 기존에 잘 운영되었다는 것만 믿기보다는그 학원에 내 자신의 마인드와 잘 맞아야 하며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꼭 중요시 하게 짚어보고서넘어가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잘 고민해 보시고서, 좋은선택 하셨으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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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두개가 필요한 하원시간 대처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어린이집 초임 선생님 이시군요!글을 읽어보니 정말 난감하셨겠다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일단은 그 상황에서 동시에 난감한 일이 생겼기에당황스러 우셨을 거라는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사실은 학부모 보다 아이가 더 중요한 부분이기는 합니다.엄마가 기다리는 것도 급하지만, 엉덩이에 응가가 묻은 아이가느끼는 찜찜함과 불편함이 더 컸을 거에요..ㅜㅜ그래서 다음번에는 이런 일이 생기면 응가한 아이에게 먼저 가시고물티슈로 슥슥 빠르게 닦아주고 바지를 입혀주세요.이때, 기다리시는 학부모님이 마음에 걸리실 거 같은데미리 양해를 구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기는 합니다.그래서 먼저 문을 열어주신 다음에"어머니 다른 아이가 응가를 해서요~ 잠시만 닦아줄게요"하면서 양해를 먼저 구해주신 다음에다른 아이한테 가신다면은, 부모님도 이해해 주실 거에요응가 닦는거 금방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다음에는 위생부터 더 신경써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니면은 옆에 그나마 조금 한가한?선생님이 계시다면잠깐 부탁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무튼, 아직 초임교사 셔서 이런 난감한 상황에당연히 어찌할줄 모르셨을 거 같아요.누구나 다 겪는 과정이기도 하니 너무 걱정마시고다음에는 슬기롭게 잘 대처하시면 되는 부분이니이번 기회에 경험으로 생각함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초임교사라 많이 힘드실텐데 고생하셨어요!!금요일 하루만 더 아이들과 고생하시고다가오는 주말 잘 보내길 바랄게요~~제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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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책 읽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초등학교 2학년 이면 알림장을 스스로 쓰고 받아쓰기를 하면서글자를 읽는거 자체에는 익숙해진 나이입니다.그래서 자연스럽게 잘 분위기를 조성해 주신다면아이가 충분히 자연스럽게 읽게 될 거에요가장 먼저 아이가 좋아할만한 관심있는 주제의 책을구매를 해서 아이에게 보여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책을 싫어해도 관심이 갈만한 주제의 책이라면무조건 관심을 가지게 되어 있어요~처음부터 긴 글의 책을 주지 마시고만화책도 좋으니, 부담없는 책을 먼저 건네 주시면훨씬 좋기도 합니다.그리고, 처음부터 아이한테 혼자 읽게 하기보다는부모님이 함께 같이 읽어주시는 것이 좋아요부모님이 함께 먼저 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시면은아이가 부모로 인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부모님과 애착형성이 더 쉽게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책을 집안 곳곳에 꽂아두시면서아이가 일상생활에서 잘 보이는 곳에 두게 되신다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이 눈에 띄기에책이랑 더 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아이가 책을 만약에 스스로 읽는다면은충분히 칭찬해 주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아이들은 칭찬을 받으면, 더욱 의욕을 느끼고잘 하려고 하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또 주말에 한번 아이와 같이 도서관에 가시는 것도 좋으며도서관 가서 책을 한 줄도 안 읽어도 좋으니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책을 마음껏 골라보고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책 읽는 시간을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로 느끼는 게 중요해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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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것은 바람직한 변화일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인공지능이 학교의 교육 현장에 도입되는 것에서과연 괜찮을지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사실 어떤 부분이든지 간에 다 장단점이 공존하고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있는가 반면에, 반대하는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일단 ai교육이 도입이 되게 되면은교사 쪽에서 조금이나마 이익일수도 있어요.교사가 시험 출제, 채점, 행정 문서 작성에 쏟는 시간을AI가 확실히 줄여줄 수 있기도 하고이렇게 비어진 시간에 교사는 학생들과 더 소통하고관심을 주어서 지도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학생들 또한 ai도움을 받아서 자신의 속도에 맞게기초부터 다지거나, 바로 선행학습으로 나갈 수 있어서좋은 부분도 있을 수 있기도 해요다만 반대되는 의견을 보자며은학생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자료를 찾고, 생각하는 능력이현저히 줄어들 수 있게되며 정답만 쉽게 얻는 것에너무 익숙해지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떠 학창 시절은 또래와의 상호작용과 갈등 해결을 통해사회성을 기르는 시기인데 ai랑만 소통을 하는 것이 늘게도;면인간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요이렇게 좋은점도 있는 반면의 이면에부정적이게 생각이 들거나 우려하는 부분들이 있어서함께 생각해봐야할 부분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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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취미생활 어떤게 젛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아무래도 혼자 남게되어서타지역이라 더욱 공허함을 느끼게 될 거에요.일단은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 남는 시간이할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답니다.일단 혼자 있게 되면은 잡념을 없애는게 중요하기에손을 움직이는 취미를 추천 드릴게요!오일파스텔 이나 컬러링북을 하면 어떨까요?그림을 못 그려도 상관없는 취미기도 하고컬러링 북에 색을 채우거나, 오일 파스텔로 슥슥 문지르며예쁜 색감을 보는 것만으로도마음이 차분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또 손재주가 없어도 레고조립 제품을 사서조립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유튜브에 간단요리 레시피들도 많이 나와 있으니매일매일 새로운 요리를 도전해 보시는 것도생각보다 새로운 요리에 재밌기도 하고~내 자신한테도, 가족들 한테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신 다면은유튜브에 홈트레이닝 운동들도 많으니함께 보면서 같이 따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가 있으시다면아이들의 일상을 블로그에 매일 올리시면서일상을 나눠보시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며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남겨질거라 생각이 듭니다.그 외에도 집에서 할만한 취미가 많지만일단 제가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 보았는데요~자신한테 잘 맞는것부터 차근히 한번 해보시길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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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잘 외워지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시험에 대해 고민을 하시는걸 보니아직 미성년자인 학생이신가 보군요~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마음이 초조하실 거 같은데남은기간 최선을 다해사 해보시길 바랄게요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교과서를 그냥 눈으로만 읽는버릇을 버리는 것인데, 책을 집중해서 읽었다면바로 노트에 정리해서 기억나는 대로 다 적어보거나이렇게 직접 읽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눈으로 본것을 노트에 직접 적기도 하고입으로 따라 읽게 되면은 훨씬 효과적 이에요!그리고 이건 저만의 방법..?ㅎㅎ 인데외울 내용이 너무 많을 때는 단어들의 앞 글자만 따서연관이 되는 단어들을 생각을 하는 겁니다.예를 들면은 '신라시대' 라는 단어를 외운다고 할때앞에 '신' 자를 응용해서 '신라면' 이라고 와우는 거에요그러다보면은 연관된 단어가 떠오르게 되면서수월하게 외워지게 된답니다^^;그리고 또 자기전에 핸드폰을 보는 것도 안 좋다고 해요자기전에 핸드폰을 보게 되면은공부했던 기억들을 많이 잊어버리게 된다고 하니시험기간 동안엔 자기전 핸드폰을 보지 마시고노트를 보면서 한번 쭉 읽어보신 이후에잠드시는 걸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도록 할게요!내용이 요약된 노트들을 계속 주기적으로 보시고반복적으로 노력을 하시다 보면은분명히 그나마 나은 성적을 얻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시간이 많지 않지만 남은기간 이라도열심히 준비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시험 잘 보시길 바랄게요화이팅!!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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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경제교육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 보여요~아이에게 경제교육이 어느정도 필요하기는 하지만사실 주식은 어른들의 영역인 부분이기에저는 아이가 조금더 커서 접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게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하지만 아이에게 주식이 필요하다 생각이 든다면무겁게 다가가기 보다는 가볍게 설명을 해주시면서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일단 주식이란건 회사의 주인이라고 말해주세요"OO아, 네가 좋아하는 장난감 회사가 더 멋진걸 만들고 싶어서 돈이 필요해""그래서 엄마랑 OO이가 그 회사에 돈을 보태주면 주인이라고 해""그게 주식이라고 말해"이렇게 가볍게 설명을 해주시는 겁니다.그리고서 아이와 아는 회사부터 같이 찾아보신 이후에아이의 이름으로 진짜 주식을 단기간만 사보시는게 좋아요아이가 세뱃돈이나 용돈을 모으면 스마트폰 앱을 켜서아이가 좋아하는 회사의 주식을 딱 1주만 사서 보여주는 거예요. 내 돈이 들어간 회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또 돈이 오르고 내리는 모습을 확인시켜 주는게 좋아요나의 돈이 오르고 내리는 것을 보면은아이가 돈이 항상 그대로 있지 않는 다는 것을 보면서많은 것을 느끼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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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용돈을 언제부터 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이 용돈관련 문제 떄문에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사실 언제부터 용돈을 주어야 하는지는가정의 상황마다 모두 다른 부분이기도 히며정답은 없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은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기 시작부터서서히 용돈을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초등학교 들어가게 되면은아이가 어느정도 숫자를 알게 되기도 하고덧셈뺄셈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기 떄문에지폐와 동전의 개념을 배울 수 있게 되기도 해요.또 학교에 들어간 순간, 더이상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아이도 많이 달라진 부분이 있기에어느정도 스스로 돈관리를 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게좋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저학년은 돈관리가 아직 미숙한 시기이기에한달에 한번 용돈을 주시게 하는것 보다는일주일에 한번씩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가 생각한 정적 용돈은 일주일에 5천원 이라 생각하며그 이유는, 옛날과 다르게 간식을 하나 사더라도요즘에 물가가 많이 오르기도 했고편의점에 가면 과자 한봉지당 2천원이 가까이 하기에최소 5천원은 잡아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잡아 주시려면은아이가 꼭 사용하고 싶을때 쓸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필요해 보이며 일주일에 500원~1000원 이라도가끔씩 저축을 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주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다만 용돈이 부족해서 더 아이가 필요로 할때올려주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지만은아이에게 바로 용돈을 올려주시기 보는심부름 이나, 집안일 돕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서아이가 용돈을 받을 수 있게 해줘보세요~그래야 경제관념에 대해서 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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