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지방사는마미
집에서 취미생활 어떤게 젛을까요??
집에서 진짜 어떤걸해야 좋을까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너무 무료해요. 타지역이어서 친구도 없고,,,, 매일 힘드네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집에서 할 만한 취미생활은
식물키우기, 요리만들기, diy 만들기, 다양한 재활용품 소재로 소품을 만들어보기, 뜨개질 하기,
그림그리기 및 색칠하기, 책 읽기, 악기연주, 운동 등이 있겠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을 따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타지역이라 주변에 아는 분이 없으면 더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집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취미보다는 성취감을 느낄수있는 취미를 추천드립니다.
뜨개질, 베이킹, 홈트, 그림 그리기 처럼 꾸준히 할 수 있는 활동이 만족감도 크고,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계속 외롭게 느껴진다면 지역 문화센터나 원데이 클래스 등을 이용해부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새로운 만남을 가질 기회가 생기거든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시간도 잘 가고 의미 있는 취미 활동을 하시려면 코바늘 뜨개질은 어떠신가요?
실력이 쌓이면 영상을 찍어 유튜브나 블로그에도 올리면서 돈도 벌고 인맥도 넓혀 가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 집 근처 필라테스나 요가를 가서 건강도 챙기고 친구들도 만들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집에서 TV나 유튜브를 보면서 요가나 필라테스를 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헬스장에 가서 근력 운동을 하거나 밖에서 가벼운 조깅을 하는 것이지만, 여유치 않다면 TV, 유튜브로 요가나 필라테스를 따라해보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와 근력, 유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아무래도 혼자 남게되어서
타지역이라 더욱 공허함을 느끼게 될 거에요.
일단은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 남는 시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답니다.
일단 혼자 있게 되면은 잡념을 없애는게 중요하기에
손을 움직이는 취미를 추천 드릴게요!
오일파스텔 이나 컬러링북을 하면 어떨까요?
그림을 못 그려도 상관없는 취미기도 하고
컬러링 북에 색을 채우거나, 오일 파스텔로 슥슥 문지르며
예쁜 색감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또 손재주가 없어도 레고조립 제품을 사서
조립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유튜브에 간단요리 레시피들도 많이 나와 있으니
매일매일 새로운 요리를 도전해 보시는 것도
생각보다 새로운 요리에 재밌기도 하고~
내 자신한테도, 가족들 한테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몸을 움직이는 걸 좋아하신 다면은
유튜브에 홈트레이닝 운동들도 많으니
함께 보면서 같이 따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이가 있으시다면
아이들의 일상을 블로그에 매일 올리시면서
일상을 나눠보시는 것도, 소소한 재미가 되며
나중에 좋은 추억으로 남겨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도 집에서 할만한 취미가 많지만
일단 제가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 보았는데요~
자신한테 잘 맞는것부터 차근히 한번 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집에서 할수 있는 취미로 홈트, 뜨개질, 그림 그리기, 독서, 베이킹, 악기 연습, 온라인 강의 수강 등을 추천합니다. 특히 운동이나 만들기 취미는 성취감이 크고 지역 문화센터나 동호회에 참여하면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도 그 마음 정말 공감해요. 아이들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조용한데도 괜히 더 무료하고, 타지역이라 만날 사람조차 없으면 더 외롭죠.
운동이나 배우는 건 비용이 들다 보니 엄마들이 자신에게 잘 투자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도서관 가기, 장본 음식으로 미리 반찬 만들어두기 처럼 부담 없는 것을 하곤 한답니다.
집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OTT로 보는 것도 충분히 좋은 취미가 됩니다.
작게라도 나만의 시간을 정해두면 마음이 훨씬 덜 지치고, 하루가 조금은 버틸만해 질거에요.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아이들을 보내고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오히려 허전함이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부담이 없이 바로 시작 가능한 것 위주로 잡는 게 좋습니다.
집에서 하는 가벼운 운동인 요가, 스트레칭 등을 하면서 몸이 풀리면 기분도 안정될 수 있어요.
일기 쓰기, 감정 기록하기 등의 글쓰기를 통해 머릿속을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뜨개질이나 다이어리 꾸미기, 베이킹, 음악 듣기,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정주행도 보통 많이 해요.
거창하게 하려 하기보다는 하기 쉬운 거, 손이 가는 거부터 하나씩 해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