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을 매정하게 대하는 친엄마 친아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 읽어봐도 참 안타까운 상황인 거 같아요아무리 친부모라 하더라도 어린 자녀를 계속 미워하고차갑고 매정하게 대하면서 사랑을 주지 않는 것은아이에게 당연히 정서적이나 신체적이나 충분히 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일단은 법에서도 아동의 정신건강 이나 아동의 발달에 피해를 끼치는정서적 학대 행위를 당연히 금지를 하고 있어요!!아이들이 가정에서 편안해 하고 부모한테 사랑을 받고 살아야는데부모로부터 따뜻한 관심이나 보호를 받지 못하고오히려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은 환경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당연히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부분이지요...아이들이 집에서 정서적으로 관심이나 보호를 받고 자라지 못한 아이는나중에 커서도 자존감이 크게 낮아질수도 있는 부분이고사소한 부분에서도 늘 불안감을 안고 살아갈 수도 있기도 해요이런 부분으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도 영향을끼치고더 나아가서는 성인이 되어서 사회생활에서도 영향을 끼칩니다.참 가정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이지요...그래서 아이들에게 이런 상처를 주지 않고, 불안정한 성인으로자라지 않는 아이들로 안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충분한 관심과 애정, 보호에 대한의무와 책임을 가지고 양육을 해야만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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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아이가저한테...돼지네???라고했는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참 여러모로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글을 읽어보았을때 제가봐도 작성자분께서아이한테 그런말을 들었을떄 마음이 너무 상하고 화나셨을 상황이며누구나 다 감정이 상했을만한 부분이라고 봅니다.일단은 어른이라고 해서 아이가 상처주는 말을 했을떄다 괜찮은것도 아니고.. 또 무조건 참아야 하는것도 아니라고 봐요저 역시도 당연히 기분이 나빴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아무리 생각없이 한말이라도 당사자의 외모를 두고이야기를 한 것은 선을 넘은 행동이에요.아이도 외모를 비하하는 말이 좋은지 나쁜지는 충분히구분할 수 있는 나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그 상황에서 싸우지 않고 친구분에게아이에게 조심시켜 달라고 매우 이성적으로 잘 말씀하셨다 생각하고그런말을 들었을떄 상대방의 부모가 조금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어도"내가 대신 미안해" 라던가 "내가 이야기 잘 해볼게" 라고대답을 해주셨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하지만 그 친구분은 다른자녀를 상대로 저능아까지 말을 했을정도로해서는 안될말을 했으니 엄청나게 선을 넘으신 것이지요제가볼떄도 대화로는 잘 통하지 않을분 같아보여서여기서 더 소통을 하려고 하면은 오히려 감정소비를 하는 격이기에더이상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전화를 끊으신 것은충분히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살다보면 사람으로 인해 별의별일로 상처받을떄도 있으니선을 넘는 사람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세요!제 가볼떄는 대처를 하실떄 작성자분은 할만큼 하셨으니더 인연을 맺지 마시고 관계정리 잘 했다고 생각해 버리세요ㅠㅠ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음도 가라앉는 부분이라스트레스를 잘 풀어주시면서 지나간일은 덮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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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들 혼낼때 좀 험한 말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 분께서 아이들을 혼낼때 거친말들을 신경쓰시는군요~사실.. 배우자 라고 해도 아이들을 혼내는 모습들을 보면은당연히 보는것만 해도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는데아이들에게 거친말을 하면서 훈육을 한다고 한다면은..아내분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걱정이 될만 합니다.특히 아버님께서 아무리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서화가 나더라도..ㅠㅠ 아이들 상대로 그렇게 욕설을 섞어가며험한말을 한다는 것은 무조건 잘못된 부분이에요훈육은 당연히 아이들한테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런 언어표현을 쓰면서 훈육을 하신다는 것은아이들에게 교육보다는 깊은 상처와 공포감을 줄 수 있습니다.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아빠에게 훈육을 받을때올바른 언어가 아닌 거친말을 들으면 자신의 잘못을 깨닫기보다는여러모로 수치심과 무서움을 느끼게 되고더 문제는.. 아이도 아버님의 언어를 그대로 배울수가 있어요그래서 어머님께서 그런 모습들을 보시고 지켜만 보지 마시고배우자분께 조용히 이야기를 꼭 해주셔야 해요아이들이 없는 조용한 시간에 "아이를 혼내는 마음은 이해해""하지만 아이한테 훈육할때 욕설만은 피해서 혼내주면 좋겠어" 라고아버님게 부드럽게 부탁을 해보시는 거에요~배우자분의 행동이 바로 바뀌지 않더라도한번쯤은 꼭 이야기를 해주시는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그리고 험한말을 들었을떄 상처받을 아이들의 마음도잘 보듬어 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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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차 아기 놀아주는 방법,수유텀,수면패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생후 50일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50일아기면 신생아라서 더욱 조심스럽고 예민할 시기인데..아기가 부쩍 많이 울고 한다면, 여러모로 신경쓰이고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아기의 수유텀은 보통 2~3시간 정도가 적당하며분유 수유 기준으로 한번에 먹는양은 최소100ml에서하루 총 수유량은 900ml 내외라고 볼 수 있어요.아기가 자는 패턴시간 같은 겨웅에는 보통 최소 14시간이며낮잠은 보통 3~4번 정도 나누어 자기도 합니다.50일 아기와 놀아주는 법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50일 아기한테는 딱히 거창한 장난감 같은건 필요없어요.50일이면 시력이 한참 발달을 하는 시기이기 떄문에흑백 모빌이나 흑백 초점 책을 보여주시는 것이 좋고또 그 시기에 많이하는 터미타임을 동요를 틀어주시면서하루에 1~2분씩 짧게 시켜주시면 목과 상체의 힘을 키우는데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사실 이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그냥 부모님과 눈맞추면서밝게 웃으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것만으로도아기한테는 최고의 놀이이기 때문에~ 아기와 눈 마주치면서즐겁게 웃고 다양한 표정을 지어주신다면은아가의 정서발달 에도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혹시나 아기가 너무 울거나 떼를 쓸때에는아기의 몸이 어딘가 불편하다는 증거일수도 있으니..기저귀 상태라 소화문제에 대해 잘 살펴봐 주시고배를 따뜻하게 해주시고, 아기 다리를 구부렸다 폈다 해주시면배에 차 있는 가스가 잘 빠져나오니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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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열이 나면 잘안자는데 재누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아이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아무래도 아이가 열이나는 것도 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속상하실텐데.. 아이가 잠까지도 잘 자지 못 한다고 한다면당연히 많이 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가 열이나면 해열제부터 먹이실 텐데요!!가장 먼저 해열제를 먹인 후에 아이가 약효가 돌때까지아이에게 편안한 환경을 맞춰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가 열이나서 이마에 쿨시트나 차가운것을 붙이셨을텐데아이에게 오히려 차가운 자극이 되어 잠을 깨울 수 있으니저는 너무 차가운 쿨시트 대신에~ 미지근한 물에 적신 타월을올려주시는 것이 차라리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실내에서는 아이에게 여러겹의 옷을 입히시는 것보단면으로된 얇은옷 하나만 입혀주시는 것이 좋고아이를 재우실때 한번 아이가 엄마의 가슴에 살포시 대고잠들 수 있게 한번 유도해 보세요~~왜냐하면 아이는 부모님의 심장 소리와 체온을 느끼게 되면은그냥 잠들때보다 훨씬 안정감을 느끼는 부분이기에더욱 편하게 잠든다고 합니다.또 열이나면 입안이 건조해서 불편감을 느낄 수 있어요.그래서 중간중간 수분섭취도 하게 해주세요~열이 떨어지는 데는 해열제를 먹고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분히 재워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가 얼른 하루빨리 낫기를 바라고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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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육평가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미래 교육평가는 시험 성적만 보는 게 아니라, 창의성·협업 능력·문제 해결력을 제대로 평가해야 해요! 먼저 평가 목적을 바꿔야죠. 지금처럼 등수나 합격 여부만 보는 게 아니라, 성장 포트폴리오를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기록하고 보여주는 게 중요해요. 창의성은 정해진 답 없는 문제를 주고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프로젝트 활동으로 평가해요. "동네 쓰레기 문제 어떻게 줄일까?" 같은 주제로 과정과 아이디어를 보고, 미술·음악으로 표현하는 활동도 좋죠. 협업 능력은 팀 활동에서 전체 결과물과 각자 맡은 역할을 함께 봐요. 팀원 간 상호 평가하고 "다른 사람 말 들어주었나?", "도움을 줬나?" 같은 점으로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죠. 문제 해결력은 "폭우로 농작물이 망가졌을 때 어떻게 도와줄까?"처럼 실생활 문제를 내고, 데이터 조사·해결책 만드는 과정으로 평가해요. 평가 방식도 다양하게 하고 기준을 미리 알려주며,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평가도 할 수 있어요! 결국 '누가 더 잘하는지'가 아니라 '각자 어떻게 성장할지'를 알려주는 게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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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 학부모님 이신가 보네요~~음.. 일단 어린이집 가는건 그래도 아이가 좋아한다니한편으로는 다행이지만, 아이가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선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충분히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긴 합니다ㅠㅠ저도 어린이집 선생님 으로서~ 아이들이 선생님을 무서워 한다는이야기를 들으면.. 가장 참 안타까운 상황인 거 같아요일단 아이의 입장에서는 선생님한테 혼났으면은 무서울 수 있으니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시고 공감해 주시는게 필요해요.아이한테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고, 또 마음에도 치유가 될거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또 상황을 잘 알아봐야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선생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에 대한 책임감이 굉장히 무겁기에어쩔 수 없이 훈육을 해야하는 상황이 많기도 해요.,그래서 선생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선생님이 혼을 내신 건 네가 미워서가 아니야""위험하거나 다칠까 봐 알려주려고 그러신 거야" 하고 설명해 주시면아이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오해를 풀 수 있을거라 보여요또 선생님이 무서운 부분만 있는것은 아닐테니선생님과 좋았던 기억들도 물어봐 주시면서아이가 다시 교사에게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꾸도록한번 유도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이가 너무 극도로 공포에 떨거나너무 오랜기간 선생님이 무섭다고 이야기를 한다면은상황을 자세히 들어봐야 할 거 같아요..그래서 원장님에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보다는바로 담임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세요~아마 소통을 해보시면은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을테고어머님 입장에서도 개인적으로 부탁드릴만한 부분도함께 있을테니, 꼭 나중에 소통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선생님을 다시 편안하게 생각하는 날이얼른 왔으면은 좋겠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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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요식업을 하고 계시는데.. 보육교사 자격증에 관심있어서자격증을 따고 싶으신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요~현재 본업에 있으신데도, 다른 새로운 자격증에도 도전하는게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ㅎㅎ일단 사이버 대학교랑, 평생교육원 공부 중에서어떻게 자격증 공부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되실 거 같은데요~저는 개인적으로 평생교육원 추천하고 싶습니다.사실 사이버대학교도 나쁘지는 않지만...솔직히 학위 취득에 욕심이 없으시고 목적이 아니라면등록금도 꽤나 비싸기도 하고ㅠㅠ 또 사이버 대학이 일반대학 보다졸업할때에도 요건들이 더 까다롭기 때문에..일과 병행하시는 분들에게는 사이버대학 공부가 여러모로조금 부담이 되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저는 시간활용이 어느정도 자유롭기도 하고비용도 그나마 저렴한 평생교육원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일단은 보육교사 2급은 별도의 국가시험이 없기도 하고자격증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하고 일정 학점을 채우면시험 같은 거 없이 자격증이 나옵니다그래서 시험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실습기간이 4주에서6주로 늘어났기 때문에 좀더 힘드시길 할거에요^^;실습기간을 잘 버티시는게 중요해요!!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시고, 작성자분이 원하는 방향쪽으로잘 선택해 보셔서 공부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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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돌봄교실 가서 딱 80분 하고 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돌봄시간 떄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는군요..!초1 아이가 돌봄교실을 겨우 80분만 하고 온다면오가는 시간과 차량을 또 챙기는 수고에 비해서 너무 짧다보니당연히 부모로서 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방학동안에 겨우 80분 정도의 돌봄교실을 운영한다면솔직히 그냥 일반 학원수업이나 마찬가지인 부분이라서..돌봄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오히려 오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울 정도에요~그래서 조심스럽게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리자면은아이가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여건이 되신다면굳이 차량을 챙겨가면서 80분만 있다 오는것 때문에스트레스받거나 신경을 쓰지마시고~ 그냥 아이가 집에 있도록편하게 해주시는 것이 좀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다만 아이가 방학때 너무 집에만 있어서 패턴이 깨지고게을러질까봐 고민이 되실 거 같기는 한데요~그러면 돌봄교실 대신에 차라리 아이가 좋아하는 예체능학원을활용하시거나 집에서 아이에게 놀이할 활동들 같은 것을주고 가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봐요아무쪼록 돌봄교실 떄문에 오가는 과정이 너무 신경쓴다 싶으면은그냥 취소하시는게 나을 거 같고, 아이하고도 한번 의견을 나눠보신 후잘 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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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4살 아기랑 집에서 할 놀이 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아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날씨가 이제 많이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또 뱃속에 둘째아이가 임신중 이라면은당연히 더 지치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ㅠㅠ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 노는것도 좋지만여름에 바깥에서 계속 있다는것이 무리이기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으니 추천해 드릴게요~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이 있는데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죠?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바구니에 공넣기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신문지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일거에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다만 페트병들을 일일이 세우기가 힘드실 거 같으니페트병 세우는 것도 아이에게 놀이마냥 시켜보시면서놀이하게 하면 될 거 같습니다.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에요!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클레이가 없으면 밀가루 반죽으로 해주셔도 돼요!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아무쪼록 둘째임심 축하드리고~몸조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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