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이틀 남았는데 가장 효율적인 공부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시험이 이틀밖에 안 남았다니요..ㅠㅠ공부를 하나도 안 하셨으면은 솔직하게이틀동안 완벽하게 준비하기란 힘들 거 같습니다.그래서 이번 시험은 마음을 내려놓으시고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한가지라도 더 정답을 맞춰야 하는 부분이니조금이나마 조언을 드리자면은범위가 너무 많을 때는 시험에 뭐가 나오는지 문제부터 봐야 해요.이틀밖에 없으니 모두 다 외울생각을 하지 마시고~선생님 께서 어떤 내용을 자주 말을 하셨는지기억나는 부분이 있으면 그 위주로 공부를 하시는게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오늘 밤새서 끝낼 4과목, 내일 끝낼 4과목 딱 나누세요한 과목당 딱 2시간씩만 본다고 생각을 한 다음에타이머 맞춘 뒤, 시간이 되면 다 못 봤어도무조건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는게 필요합니다.타이머를 맞추라고 한 이유는, 제한시간이 있다는 걸 알아야긴장이 되어서 더 집중력이 생긱게 되거든요!전 과목을 다 얕게라도 훑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시험 당일에는 시험 보기 직전 10분이라도꼭 다시한번 읽어보시고~시험지 받자마자 바로 까먹기 전에 문제지여백에 그 암기 내용부터 빠르게 받아 적어놓고 시험을 시작하세요.일단 모든 걸 다 완벽하게 공부하기 어려우실 거 같은데한두문제라도 더 맞아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포기하지 마시고, 조금 더 노력하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다음 시험때는 꼭 미리 시험공부를 하셔서후회없이 보시길 바랄게요..!시험 한문제라도 더 맞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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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물놀이할때 부모도 같이 놀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주말에 같이 물놀이를 하고 오셨나보네요~아직 완전히 더운 여름날씨는 아니지만안 봐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부모가 꼭 같이 들어가서 놀아주어야 하냐고질문을 주셨는데.. 사실은 힘드시면 안 들어 가셔도괜찮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안전을 위해서 라면 바깥에서 예의주시를 하면서아이들을 지켜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물론 부모님도 함께 놀이해 주시면 더 좋겠지만어차피 형제들은 둘이 붙여놓으면 알아서 아이들끼리세상에서 제일 재밌게 놀 거에요.하지만 또 아이들끼리 흥분해서 물장구 치고 물 먹이고다리 붙잡고 장난을 치면서 놀다보게 되면은아이들이 놀다가 진짜 한순간에 위험한 상황이 생깁니다.둘 다 물속에 들어가서 정신없이 놀다가 보면은충분히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그래서 저는 작성자분이 말하신 대로굳이 물속에서 체력 빼지 마시고바깥에서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대신 밖에서 너무 아이들을 쳐다만 보시거나너무 스마트폰만 보지 마시고바깥에서 아이들 노는것에 함께 호응을 해주시면서같이 반응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앞으로도 안전하게 물놀이 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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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와 보통 뭐하고 노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아이를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특히나 남자아이 라면은 에너지가 굉장이 많아서매번 활동적인 아이의 에너지를 풀어주시느라여러모로 주말마다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일단 물놀이, 야구, 축구, 농구에 박물관까지...웬만한거는 거의 다 하신걸로도 대단하신 겁니다~제 지인들 기준으로 아이가 있는 집들은평범하게 키즈카페를 많이 다니는 거 같기도 하고아이들이 모인 공원에 가기도 하는 거 같습니다아이들이 공원에 가서 자전거 타거나 뛰어 놀면은부모님은 벤치에 앉아서 잘 타지는지 지켜만 보면 되니까커피 마시면서 숨 좀 돌릴 수 있거든요 ㅎㅎ또 간혹 여름에는 무료 물놀이터나 바닥분수 틀어주잖아요.거기가 정말 돈도 안들면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당안 거 같아요여벌 옷만 대충 가방에 넣고가서 데리고 가주면은아이들끼리 물 맞으면서 소리 지르고 정말 좋아합니다!유치원생 부모들 주말 루틴은 다 비슷 하더라고요. 토요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무조건 나가서아이들을 실컷 뛰어 놀게 만들고~ 점심 간단하게 먹고그리고 나서 저녁이 다될쯤에 돌아오는거요매주 또 어디 가야하나 고민이 되실테지만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다음 주말엔 그냥 근처 넓은 잔디밭이나 공원 가서자전거 태우거나, 그냥 뛰어놀게 해주는 것만으로도아이한테는 즐거운 주말이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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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변기 아이팜, 두리 등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 변기에 대해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20개월 아기라면 지금 변기를 들여서 의자처럼 앉아도 되고점차 시도해 보기 좋은시기 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둘다 인기가 많은 변기 이기도 하고제품 둘다 장단점이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아이팜은 앞 턱이 높아서 쉬아가 튀지 않아서남자아이가 쓰기에 정말 좋지만변기 모양에 틈새가 많아서 청소를 할때에는 간편하지 않고조금 세심하게 닦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반면에 두리는 아기가 앉았을 때 소리나 불빛이 나서아이가 아무래도 호기심을 느끼기 쉽고아이팜과 다르게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모양이라청소가 아이팜 보다는 간편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다만 앞쪽이 완만해서 아이 자세에 따라 가끔 튈 수 있습니다.두 제품 다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기 떄문에한번 잘 고민을 해보신 다음에 구매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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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돌아기랑 놀러가기 좋은 곳들은 어디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와 나들이 갈 계획이셨나 보네요~이미 주말이 지나가버려서 제 답변이 너무 늦었지만주말에 갈 장소를 추천을 드리자면은아이들은 신나게 놀고 구경을 할 수 있는 테마파크나 귀여운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실내동물원이 아이들한테는 가장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특히 옛날부터 지금까지 뽀로로는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중 하나이기 때문에뽀로로 테마파크에 아기데리고 놀러가시면놀이공간 이외에 작게나마 뽀로로 공연도 하기때문에아기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이제 여름이라서 날씨도 더워져서실외로 나들이 나가기가 많이 힘들어진 부분이니실내동물원에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시원한 곳에서 여러가지 귀여운 동물들도 구경하시고또 먹이주는 체험도 있기 때문에단순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서, 지루하지 않고잘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주말에 한번 잘 고민해 보시다가이번 주말이라도 한번 나들이 가보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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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주말이셨는데 뭐하셨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쉬운 토요일 일요일 주말이 갔네요~주말은 즐겁게 잘 보내셨을까요?저같은 경우에는 어제 토요일날 모처럼 날씨좋아서집안 대청소 하고 푹 쉬었답니다.티비보면서 집안에 쌓아둔 간식들 먹기도 하고그러다가 식곤증으로 인해서내방에 가서 낮잠도 한시간 정도 자고..ㅎㅎ낮잔 잔다음에 아하 사이트에 와서열심히 사람들한테 답변도 달아드린 거 같아요.이곳에서 전문가활동을 시작 하면서집안에서도 쉴때 틈틈히 와서 사람들을 위해서답변을 달아드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답변을 달아드리는게 굉장히 간단한 거 같아보여도생각보다 머리를 쓰면서 답변을 드리는 거라시간이 워낙 많이 들기도 하고..에너지가 의외로 많이 나가긴 하더라구요^^;그래서 더 주말에 빠르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아무튼 다시 내일이면 월요일이 시작이 되네요.주말이 빨리 가서 아쉽기는 하지만다음 한주도 무탈하고 즐겁게 맞이하길 바랄게요~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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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아기랑 갈만한 곳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남양주로 아기와 나들이를 갈 계획이 있으시군요~남양주 다산에서 아기와 놀러갈 곳을한번 제가 찾아 보았는데요!아기들이 여전히 좋아하는 뽀로로가 있는뽀로로 테마파크와그리고 또 만화 못지않게 좋아하는여러가지 다양한 동물을 구경할 수 있는동물원을 추천 드릴게요!1. 프리미어 뽀로로테마파크 다산 위드 트래블다산에서 1000평 규모의 대형 테마파크 에요! 뽀로로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공연실과 타요 미니 기차 정글짐 등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아기가 간다면 정말 즐거워 할 거 같아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으니 평일에 시간날때 가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ㅎㅎ 2. 테이블에이 다산점실내 동물원 이에요! 이제 날씨가 더워져서 실외나들이는 어려운 부분이니, 실내 동물원에 가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미어캣, 알파카, 토끼 등 아기가 볼 수 있는 귀여운 동물들이 정말 많아요~ 단순히 구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원분들의 안내에 따라 동물을 직접 만져보거나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해서 굉장히 재밌을 거에요!일단 실내위주로 추천을 드렸는데이렇게 이 두곳을 한번 가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어딜가든 아기가 굉장히 좋아할 거 같으니잘 알아보시고서 방문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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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공부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자격증 시험을 준비중에 계시는 군요~사실 자격증이 종류만 해도 워낙 천차만별 이기도 하고난이도도 각자 다 다른 부분이기 때문에정해진 공부기간과 시간이란건 없는 거 같습니다.사람마다 또 오래 앉아있을 수 있는 시간과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하는 능력도 다 다르기 떄문에사람의 차이에 따라 많이 다른 부분이기도 하구요일단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계획을 하고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공부를 할때 나의 기준보다 너무 무리해서공부를 하게 되면은 오히려 하지 않았을 때보다학습능률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이에요~그래서 내 컨디션과, 내가 감당할만한 선에서최선을 다해서 하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대략적으로 그래도 말씀을 드려보자면저는 난이도가 초급 수준으로 낮은 경우라면은한달안에 공부를 해서 따는 경우도 있고중급이나 고급 수준이라면은최소 2~3개월에서 많게는 반년이 넘게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기도 해요!특히 전문직 같이 수준이 높은 자격증은거의 하루종일 틈틈히 공부를 하면서준비를 하는 거 같습니다.만약에 준비하시는 자격증이 너무 어려운게 아니라면적당히 조율해서 공부를 하시는 게 좋을 거 같고짧은시간 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집중을 하신다면분명히 좋은결과가 있을거라고 보여요!틈틈히 공부 열심히 하셔서꼭 원하는 자격증 얻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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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고등학교1학년여자조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만 읽어도 정말 너무 안타까운 상황이에요고등학생인 조카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많이 되고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듭니다..특히 동생분이 힘들어하는 모습에 욱해서조카에게 한마디 한것도 충분히 이해 가는 부분이에요이 상황을 지켜만 봐야하는지 질문을 주셨는데물론 상황에 생각보다 심가간 부분이기에 지켜만 봐서는안되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카관련 일에너무 쉽게 개입하는 것도 유의는 하셔야 해요일단은 조카가 가정환경이 평탄하지가 않았다 보니까집안에 있으면서 엄청난 스트레스와 불안을 안고서지내왔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러다 보니까 조카도 온전한 마음이 아니었을 거 같고심리적으로 쌓아온 안좋은 감정들이 홧김에 터져버려서그렇게 사고를 치고.. 자해까지 하는 이런 상황까지 만든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속상하셔도 힘들어하는 여동생 때문에조카한테 너무 악의적으로 대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렇게 나올수록 조카는 더욱더 완전히 마음의 문을 닫고안좋게 방황을 할 가능성이 있기 떄문이에요..그래서 화가나셔도 조카한테 아무말 안 하시는 것이 좋고훈육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의 몫이기에동생분 한테 온전히 맡기시는 게 좋아보여요조카한테 옳은말을 해주거나, 훈육을 하시기 보다는차라리 여동생 분을 조금 더 위로해 주시고조카를 잘 지도해 줄 수 있게 격려를 해주시는 것이현재 상황에서 가장 필요해 보입니다.글로만 보았을 때 이런 상황을 보았을 때는제가볼땐 이곳에서 글을 남기는 것으로는해결이 될 거 같지는 않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가장 효과적일 거 같아 보여요전문가 한테 가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 보시고필요시 심리치료도 함께 병행을 해보시는 것이어떨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여동생 분과 조카 모두 상처가 많았을 거기에필수적으로 상담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여동생분 한테 힘이 많이 되어주시고여동생과의 조카 관계가 많이 개선되고원만하게 다시 잘 지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었길 바라겠습니다.기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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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부모가 자식을 신뢰하지 못 한다는 말이참 글만봐도 안타깝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가장 가까운 관계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인데서로가 신뢰하지를 못 한다면은이것만큼 안타까운 상황이 없을거 같아요일단 부모가 자녀를 신뢰를 하지 못 한다면은아무리 노력해도 부모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생각에부모한테 나는 아무것도 안 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면서 굉장히 상실감에 빠질 거 같아요다른 사람들은 나를 무시한다고 하더라도내 가족만큼은 믿어주고 의지가 되어야 하는 부분 이거든요그리고 신뢰를 받지 못 한것이 축적이 된다면자녀도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기 떄문에실수하면 안 된다는 강박적인 불안에 시달리거나사회에 나가서도 자신감이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사회에 나가서도 인간관계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며사람들과 소통을 하다가 사소한 부분에서혼자 오해를 할 가능성이 있기도 하구요~ 이런 경우에는 자녀가 혼자 있는것이 낫지 않을까라고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저는 부모라도 서로 잘 안 맞으면 어느정도는거리를 두는 게 방법이라고 보기는 합니다.이것이 부모자녀 간에 서운한 행동이라고 보기 보다는부모 자녀 간에 서로를 상처로 부터 지키기위한서로를 위한 방법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오히려 안 맞는 사이에서 자주 만나고 부딪히다 보면감정의 골이 더 깊어지는 거 같더라구요부모자식간의 관계는 여전히 유지하시고기본적인 자녀도리는 하시되적당히 거리는 두는 것이, 오히려 서로를 위한 것이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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