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와 물놀이할때 부모도 같이 놀아줘야 할까요?

초1, 초4 남자아이들이라서 물놀이를 하면 그 과격함이 대단합니다. 그래도 형제가 서로 장난치면서 물놀이 가면 잘 노는데 부모가 같이 물놀이를 해줘야 할까요? 근처에서 위험한일 없나 지켜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초4라면 꼭 부모가 물속에서 함꼐 놀아줘야 하는 나이는 아닙니다. 형제가 잘 어울려논다면 부모는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안전을 관리하는 역할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깊은 물, 미끄러운 곳, 튜브 사용 시에는 항상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게 관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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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이 조금의 과격함으로 인해 안전 위험이 우려가 된다 라면

    물놀이를 하러 가기 전 물놀이를 하면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 및 안전 규칙.안전 주의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이러한 부분을 잘 지키자 라는 약속을 한 후에 물놀이 장소를 가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때 부모님이 함께 놀이를 해주지 않아도 될 것 같구요 .

    아이들 끼리 물놀이를 할 때는 아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말고, 안전하게 놀이 하는지 등을 잘 지켜봐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와 주말에 같이 물놀이를 하고 오셨나보네요~

    아직 완전히 더운 여름날씨는 아니지만

    안 봐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부모가 꼭 같이 들어가서 놀아주어야 하냐고

    질문을 주셨는데.. 사실은 힘드시면 안 들어 가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라면 바깥에서 예의주시를 하면서

    아이들을 지켜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물론 부모님도 함께 놀이해 주시면 더 좋겠지만

    어차피 형제들은 둘이 붙여놓으면 알아서 아이들끼리

    세상에서 제일 재밌게 놀 거에요.

    하지만 또 아이들끼리 흥분해서 물장구 치고 물 먹이고

    다리 붙잡고 장난을 치면서 놀다보게 되면은

    아이들이 놀다가 진짜 한순간에 위험한 상황이 생깁니다.

    둘 다 물속에 들어가서 정신없이 놀다가 보면은

    충분히 위험한 상황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래서 저는 작성자분이 말하신 대로

    굳이 물속에서 체력 빼지 마시고

    바깥에서 지켜봐 주시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신 밖에서 너무 아이들을 쳐다만 보시거나

    너무 스마트폰만 보지 마시고

    바깥에서 아이들 노는것에 함께 호응을 해주시면서

    같이 반응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

    앞으로도 안전하게 물놀이 하길 바라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둘이 놀이하게 지켜봐줘도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이 생겼을 때 문제해결을 하지 못할 수 있음으로 아이들끼리 방치하면 위험할 수 있음으로 시선은 꼭 아이들을 바라보고 있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초4 남자아이들이 서로 장난치며 잘 노는다면 부모가 무리하게 함께 놀아주기보다 안전을 지켜보는 역할이 더 중요합니다.

    어린이용 물놀이 안전수칙에 따르면 아이가 혼자 물에 들어갈 수 있는 나이라도 보호자는 눈을 떼지 말고 항상 지켜봐야 합니다.

    물놀이는 체력 소모가 크고 저체온증 위험이 있으므로 40 분 놀고 20 분은 쉬도록 하고, 수심은 아이 배꼽 정도만 차는 곳이 안전합니다.

    과격하게 장난치는 경우 익사사고 예방 위해 부모가 가까이서 지켜보고 위험 행동이 있으면 바로 제시해야 합니다.

    항상 적당한 거리에서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수시로 휴식시간을 주며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