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 파마를 하는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머리 파마해주려고 하는데 고민되시겠어요~아무래도 그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어떤 머릴해도 이쁘니당연히 아이한테 파마 해주시고싶은 마음도 이해갑니다. 작성자분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시는 부분이지만초4 아이면 아직 두피와 모발이 성인만큼 단단하지 않아요. 전문가들께서는 보통 만 12세 이전에는 가급적 파마를 피하는 게 좋다고 권장하세요ㅜㅜ아이 두피는 성인보다 훨씬 얇고 약해서 파마 약품이자극을 주기 쉽거든요. 접촉성 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반응이생길수도 있고, 모발도 손상되기 쉬워서 한번 상하면회복하는 데 오래 걸릴 수도 있답니다. 물론 절대 안 된다는 건 아니에요. 정말 하고 싶다면 이런 점들을 꼭 기억해주세요: - 미용실에 "아이용으로 순한 약품 써주세요" 라고 꼭 말씀하시고, 먼저 귀 뒤쪽에 조금 발라서 알레르기 테스트를 해보세요- 약품이 두피에 직접 닿지 않게 해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좋아요- 너무 강한 웨이브보다는 자연스러운 약한 펌으로 짧게 끝내는 게 나아요- 파마 후에는 모발 보호에 신경 써주시고, 너무 자주 하지 마세요 하지만 아직은 파마 대신 다른 방법으로도 충분히 멋낼 수 있답니다. 머리끈, 예쁜 헤어밴드, 자연스럽게 땋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예뻐요. 아이의 건강이 가장 우선이니까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조금 더 크면 그때 해주셔도 늦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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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듀오링고에 중독된듯 해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스로 영어에 흥미를 갖고 한다는 건 좋은 일이에요. 그런데 하루 50분은 초1 아이에게는 조금 긴 시간일 수 있어요. 듀오링고 자체가 게임처럼 만들어져서 레벨 올라가는 거에 재미를 느끼다 보면 정작 영어 배우는 것보다 그 점수나 레벨 자체에만 신경 쓰게 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서 시간을 조금 조절해보시면 좋겠어요. 하루 15~20분 정도로 정해놓고 꾸준히 하는 게 오히려 더 효과적이에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하자" 라고 시간을 정해주시고, 앱 밖에서도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를 들어 간단한 영어 동요 듣기, 그림책 읽어보기, 일상에서 간단한 단어 이야기해보는 것도 함께 하면 훨씬 좋아요. 듀오링고는 영어에 재미 붙이기에는 정말 좋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부분도 있답니다. 그래서 앱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써보는 경험을 같이 만들어주시면 좋아요. "오늘 앱에서 배운 거 엄마한테 한번 말해줘봐" 라고 이야기 나눠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아이가 너무 몰두해서 다른 활동을 줄이거나 밤 늦게까지 한다면 그때는 조절이 필요해요. 아이의 흥미를 칭찬해주면서도 "우리 하루에 20분만 하기로 약속했지" 라고 부드럽게 이끌어주시면 돼요. 영어를 배우는 진짜 목적이 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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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에 대한 불평을 해서 양을 줄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에 대해서 불평을 해서 결국 줄여주셨군요~작성자분 입장에서는 나름 여러가지 고민끝에 기꺼이공부양을 줄여주신 거 같은데...ㅠㅠ 막상 아이가 공부양을줄여줬더니 핸드폰 게임을 더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서아마 줄여준것에 대해서 허탈감이 드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공부보다 게임이 우선인 부분이라아마 눈앞에 재미있는 핸드폰 게임이 보이면은 그것부터 하고싶어해서자연스럽게 핸드폰 게임을 찾게 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이런 아이들의 특성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고핸드폰게임을 허용해주시되, 시간을 정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 아이가 공부를 끝내기는 했으니, 아이에게 핸드폰 게임을할 수 있도록 하게는 해주시되, 30분까지만 할 수 있도록시간을 정해서 아이에게 규칙을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나서, 30분정도가 끝나면 미련없이 게임을 놓도록 해주시고나머지 시간을 아이가 혹시나 지루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스마트폰 게임 대신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거나공원에 나가서 공놀이를 제한해 보는등, 몸을 움직이거나 머리를 쓰는다른 재미있는 놀이로 자연스럽게 눈을 돌려주세요.아무쪼록 무조건 핸드폰 게임을 못하도록 제지를 시켜주시기 보단 아이들이 원래 핸드폰게임 같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은떼를 쓰는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니까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규칙을 잘 정해주셔서, 제한시간동안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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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일찍 배우는 아이와 늦게 배우는 아이의 초등학교 적응에 차이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나 보네요~아무래도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7세 아이들을 가르치면서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아이의 글자 교육때문에많이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을 정말많이 만나뵌 거 같습니다.일단은 한글을 떼고서 학교에 입학했을때의 차이는만나는 선생님이나, 교실 환경분위기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한글을 일찍 떼든지 간에천천히 떼뜬지 간에, 학교의 적응과는 큰 차이가 없다고말씀을 드리고 싶어요~많은 부모님들이 학교에가서 우리아이가 혹시나 글자 떄문에많이 뒤쳐질까봐 고민들을 많이 하시지만.. 사실상 요즘에도1학년 아이들중에 글자를 늦게떼고 온 경우도 정말 많답니다~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1학년 아이들이 한글을 다 못뗴고 오는아이들이 많은걸 어느정도 아시는 부분이기 떄문에혹시나 아이가 늦게뗴고 간다고해도, 1학년 적응하는 것과는전혀 다른 부분이기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어차피 입학 후에 선생님께서 한글을 기초부터 차근차근가르쳐주기 때문에 입학전에 아이에게 무리하게 스트레스 주면서한글을 완전히 완벽하게 써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일단 아이가 자기이름을 쓸줄 아는 정도로만 가르쳐 주시고학교에 들어가면서 미리 알아두면 좋을 부분은1.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2. 자기 스스로 할줄아는 기본생활습관3. 학교에서의 규칙 잘 지치기이렇게 세가지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학교에 가면 또래간의 대화가 더 중요해 지기때문에자신의 의사를 친구들이나 선생님에게 표현할줄 알아야하며또 학교에가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처럼 선생님께서일일이 관심가져 주거나, 케어해 줄수가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화장실 가서 용변보기나, 가방에 있는 물건 스스로 챙기기 등이런 기본생활습관을 미리 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또 학교안에 들어가면 유치원 어린이집과는 다른새로운 규칙을 만나게 돼요. 학교에서는 매시간 오랜시간 앉아서 수업을 듣기에아이가 차분하게 앉아 집중해보는 경험을 자주 시켜주시면학교 수업 시간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답니다~너무 내년에 대해서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의 속도를존중해 주시면서 내년에 학교갈 준비를 잘 지도해 주시면은아이가 내년에 새로운 환경속에서 분명 잘하게 될거라 생각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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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상금 걸고 베드민턴 토너먼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역시 주말동안에도 아이들이랑 부지런히 보내셨네요^^주말동안에 편하게 쉬지 못하시고 아파트 타일이랑 변기뚜껑고치시느라 여러모로 애쓰셔서 많이 지치셨을텐데..그래도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잘 보내시고 아이스크림이랑 사발면을드시면서 이번 주말도 좋은 추억을 만드시고 온 거 같아요ㅎㅎ일단은 아들들 이라 그런지~ 승부욕이 강한탓에 아빠를 어떻게든이겨보려고 애를 썼던 거 같은데..ㅎㅎ 작성자분께서 아이들의 마음을알아주고 그래도 센스있게? 잘 져주셨네요~아이들도 아빠가 져주셨단 사실을 잘 알겠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에아빠랑 게임하면서 좋은 경험을 했으니~ 아이들한테도 이번 연휴가잊지못할 연휴가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일단, 아이들이랑 같이 함께 할 스포츠를 찾고 계시는데요!아이들이랑 함께할 스포트 총류는 굉장히 많지만저는 그중에 축구랑, 캐치볼 게임을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캐치볼은 야구공을 주고받는 것처럼 비슷한 게임이네요~아빠가 던져주는 공을 글러브로 착 받거나 받침대 위에 공을올려두고 방망이로 마음껏 휘둘러 치다 보면은아이들도 게임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주고받기 떄문에꽤 집중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한답니다.ㅎㅎ그리고 사람들이 너무 흔하게 하는 축구도 좋을 거 같아요!축구 아니면 족구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둘다 공을 발로차서 하는 게임이다 보니까, 공놀이를 좋아하는남자아이들의 특성상 엄청나게 좋아할거라 생각이 들고혹시나 골대가 없어서 축구하시는게 망설여 지신다면은~족구같은 경우는 줄 하나만 놓고서 하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굉장히 간편해서 게임하기 좋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무쪼록 저는 캐치볼, 축구, 족구 이렇게 추천드리고 싶은데사실 아이들이랑 하는 게임이라면 어떤 게임이든지 간에다 재미있고 즐겁게 하지 않으실까 싶습니다^^다음에도 아이들이랑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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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 형성이 아이의 정서 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은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먼저 애착이라는 건 아기일 때 엄마 아빠가 언제나자기 곁에 있고 자기를 지켜준다고 믿는 마음이에요.그 믿음이 바로 아이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필요한 가장 큰 힘이 된답니다~ 아기는 "힘들면 엄마 아빠가 와줄 거야" 라고 믿고 있으면 마음속에 든든한 기지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겁이 나도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다른 아이들에게도 먼저 다가가볼 수 있게 돼요. 반대로 그런 믿음이 없으면 항상 불안해서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기 어렵고, 혹시 거절당할까 봐 먼저 마음을 닫아버리게 되죠. 안정적인 애착을 가진 아이는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고, 다른 사람도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줄 거야' 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돼요. 이게 바로 자존감의 시작이에요. 그래서 친구들과 문제가 생겨도 "이건 나쁜 일이 생긴 거지, 내가 나쁜 게 아니다" 라고 생각할 수 있고, 서로 이야기해서 풀어보려고 하게 되는 거예요. 결국 애착은 아이 마음속에 처음으로 생기는 든든한 뿌리 같은 거예요. 뿌리가 튼튼하면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고 자라듯이, 어릴 때 형성된 그 믿음 하나가 자라면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아이를 지켜주고 이끌어주는 힘이 된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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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 게임을 하고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재미있게 할만한 앱테크 게임을 하고 계시는 군요~저도 가끔씩 앱테크를 자주하기는 하는데, 앱테크를 하다보면금방금방 소소하게 포인트가 쌓여서, 나름 자잘하게 얻는재미들이 있다보니 저도 자주하는 앱테크들이 많은데요!일 마치고 나서 남은 시간에 소소하게 하실만한 게임을찾고 계시는 거 같아서 제가 한번 알아 보았는데~요즘은 앱테크 종류들이 굉장히 많아져서 광고만 보는 것이아니고 다양하게 하면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앱테크가여러가지 많이 생겨난 거 같습니다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인기가 많은 앱테크 인데요~앱테크 에서 농장을 키우면서 실제로 먹거리를 받아가는대표적인 농장 게임의 앱테크 어플이라고 보면 되세요.게임을 통해 사과, 계란, 고구마, 방울토마토 같은 원하는 작물에물을 주고 정성껏 키우면 진짜 집으로 실제 농작물을무료로 배송해 주기 떄문에, 실제로 농사를 짓는 것마냥보람을 엄청나게 느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ㅎㅎ그래서 퇴근후에 시간남으실때 출석체크를 꼭 해주시고미션들도 간단하게 수행을 하시면서 작물을 함께 키워주시면재미가 더해지기 때문에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농장을 키우신 후에 실제로 또 재료들을 받아보시게 된다면은정말 보람이 엄청나게 느끼실 거에여!^^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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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장난감, 샀다가 금방 질려하는데 대여 서비스가 더 이득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장난감을 자주 사달라고 해서 고민되시겠어요~아무래도 어느 가정의 아이들이나, 새로운 장난감을 보면은부모님한테 자꾸만 사달라고 하는 일들이 생기긴 하는데아이들이 막상 또 새로운 장난감을 사줘도, 오래놀지 못 하고금방 질려하는 경우들도 상당히 많을거라 생각합니다.그러다보면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경이 쓰이고장난감 떄문에 고민이 많이 되실 수밖에 없는 부분이지요~사실 작성자 자녀들만 그런것이 아니고, 아이들은 호가심이 많아서원래 장난감을 새로사도 대부분이 금방 질려합니다.그래서 글에서 말씀하신대로~ 아이가 금방 질려한다고 한다면저는 매번 장난감을 사주시는 것보다는, 장난감을 대여해서아이가 가지고 놀게끔 해주시거나, 구독 서비스를 활용해 보시는게어떻게 보면 경제적으로 현명한 선택일수도 있습니다.일단 장난감 대여서비스의 장단점이 명확하지요~가장 먼저, 매번 구매를 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라 돈도 아끼고아이가 수시로 장난감을 바꿔가면서 빌려서 놀 수 있기 때문에아이도 새로운 장난감 때문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또, 금방 반납할 수 있어서~ 집에 장난감들이 방치되지 않아서집안을 어느정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에요반면에 단점이라면.. 내 물건이 아니다 보니 아이가 부수거나부품을 잃어버릴까봐 여러가지로 더 신경쓰이는것이 많고간혹 아이가 애착있는 장난감이라면 장난감을 반납할때아이가 더 가지고 놀고 싶어서 떼를 쓸 수 있기도 합니다ㅠㅠ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장난감이면 돌려줘야 할때장난감을 안 주겠다고 울며 떼를 쓰는 일이 생기기도 해요.반대로 장난감을 직접 구매할때도 장단점이 있는데요~먼저 나의 장난감이 생기기 떄문에, 아이한테 자기물건에 대해책임감을 느끼고 오랫동안 아끼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어요.그리고 또 자기 장난감이기 때문에, 확실히 마음 편하게놀 수 있다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혹시 부서지거나 더러워져도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놀 수 있는게 장점이지요~다만, 장난감을 구매하면 아시다시피 단점이..매번 장난감을 구매하면 경게적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기에자칫 돈이 낭비되는 현상이 발생을 할 수가 있고쓰지않는 장난감이 집 안 여기저기에 쌓여서 집이 어지러워진답니다.그래서 이렇게 모두다 장단점이 있는데요~작성자분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대여서비스를 이용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잘 고민해 보셔서 선택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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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광고의 질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토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모바일게임 광고 방식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저도 모바일로 게임을 종종 할떄가 있는데, 아무래도 모바일에서중간중간 뜬금없는 광고들이 종종 나올떄가 있는걸 느꼈기에항상 불편하고 거슬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작성자분도 역시 한참 게임을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갑자기 나오는 여러가지 광고때매 불편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이 질문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게임 만드는 회사도 돈을 벌어야 게임을 계속 운영할 수 있지만그렇다고 상대방한테 불쾌함을 주게 되면은, 차질이 생기니서로에게 이득이 되면서도 잘 조율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일단 저는 내가 원할때만 광고를 시청하고, 그로 인해서보상을 받는 그런 선택하는 광고를 쓰면 어떨까 싶어요예를들면은 게임이 끝나고 나서, 광고를 시청하게 하면은보상을 조금 더 준다는 식으로 보여준 다음에, 이용자에게 물어보고 광고를 시청하게 해보는 겁니다.그래서 내가 원할때만 광고를 시청하도록 하는 거니까이용자의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덜 스트레스를 받겠지요~그리고 또 게임하면서 자연스럽게 광고가 보일 수 있도록띄우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봅니다.굳이 게임이 끝난 상황에서 갑자기 뜨지않고, 플레이 하는 중에자연스럽게 보이게끔 광고를 설정해 두는 것이지요~그러다보면은 게임할때 흐름을 뚝 끊어버리지 않고자연스럽게 지나가게 만들면 게임에 방해되지도 않고개발사도 수익을 낼 수 있어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가장 중요한것은~ 이용자에게 광고를 띄우더라도허위광고나 방해되는 광고를 띄워서 불쾌함을 주기보다는실제 게임 화면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정직한 광고를만들어서 이용자들에게 보여주는게 제일 필요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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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내기만 하면 눈물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혼날떄마다 눈물을 보이는 군요일단 아무리 자식이 잘되라는 마음에서 아이에게 훈육을 하시는 거라고 해도, 아이가 매번 혼이 날때마다 눈물을 계속보이는 모습을 보인다면, 당연히 마음이 신경이 쓰이고마음이 많이 아프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일단, 아이가 혼날떄마다 우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부모님한테 혼나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그러거나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닌, 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한테혼이 날때마다 그 상황에 무섭고 긴장이 되는 바람에 자연스럽게눈물이 나온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들은 성향에 따라서, 어른들보다 훨씬 감수성이 여리고감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아이의 입장에서는 훈육의 상황이 다가오면, 당황스럽고 두려운 마음에그렇게 눈물나 나올 수밖에 없는 거라고 볼 거 같습니다.그래서 훈육을 하실때 정말 올바르게 하시는게 중요해요그렇다고해서 아이한테 훈육을 하지 않는것이 아닌, 훈육을 하더라도감정이 들어가지 않고, 차분한 태도로 훈육하시는게 좋습니다아이한테 훈육을 하실때 혹시나 아이가 불안함이나 무서움을 느낀다면아이한테 올바른 교육이 되지 않으니, 훈육을 할때에는 아이가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을 할 수 있도록되도록 이면 감정적이지 않고 차분하게 접근해 주시는게 좋아요 그래서 아이가 눈물을 흘릴때는 더이상 훈육을 하지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감정이 진정될때까지 기다려 주신 이후에"이런 행동을 하는건 안되는 거야""이제 앞으로 이런 행동은 하지말자"하면서 짧게 이야기를 해주시고 마무리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훈육할때 정말 중요한 것은,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시고감정적이지 않고, 차분하게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면아이도 더이상 훈육중에 두려운 마음이 생기지 않고훈육 할떄마다 눈물을 보이는 상황은 줄어들거라 생각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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