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모바일 게임 광고의 질과 사용자 경험에 대한 토론
실제 게임 내용과 전혀 다른 허위 및 과장 광고나, 플레이 중간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강제 광고가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게임 이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개발사의 수익성을 보장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광고 방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유저가 광고를 시청할지 스스로 선택하고, 시청 완료시 게임 내 재화, 스태미나, 아이템 등의 보상을 얻는 방식의 보상형 광고가 좋을 거 같습니다.
장점은 흐름을 강제로 끝지 않으며, 유저의 경우는 시간을 투자해 보상을 얻었다는 긍정적인 경험을 갖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모바일게임 광고 방식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 주셨네요~
저도 모바일로 게임을 종종 할떄가 있는데, 아무래도 모바일에서
중간중간 뜬금없는 광고들이 종종 나올떄가 있는걸 느꼈기에
항상 불편하고 거슬리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작성자분도 역시 한참 게임을 열심히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오는 여러가지 광고때매 불편하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이 질문에 대해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게임 만드는 회사도 돈을 벌어야 게임을 계속 운영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상대방한테 불쾌함을 주게 되면은, 차질이 생기니
서로에게 이득이 되면서도 잘 조율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일단 저는 내가 원할때만 광고를 시청하고, 그로 인해서
보상을 받는 그런 선택하는 광고를 쓰면 어떨까 싶어요
예를들면은 게임이 끝나고 나서, 광고를 시청하게 하면은
보상을 조금 더 준다는 식으로 보여준 다음에, 이용자에게
물어보고 광고를 시청하게 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원할때만 광고를 시청하도록 하는 거니까
이용자의 입장에서도 아무래도 덜 스트레스를 받겠지요~
그리고 또 게임하면서 자연스럽게 광고가 보일 수 있도록
띄우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굳이 게임이 끝난 상황에서 갑자기 뜨지않고, 플레이 하는 중에
자연스럽게 보이게끔 광고를 설정해 두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면은 게임할때 흐름을 뚝 끊어버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지나가게 만들면 게임에 방해되지도 않고
개발사도 수익을 낼 수 있어서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쪼록 가장 중요한것은~ 이용자에게 광고를 띄우더라도허위광고나 방해되는 광고를 띄워서 불쾌함을 주기보다는
실제 게임 화면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정직한 광고를
만들어서 이용자들에게 보여주는게 제일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식은 이용자가 원할 때 선택해서 보는 보상형 광고 입니다. 게임 흐름을 강제로 끊지 않고 광고 시청 시 아이템이나 보상을 주면 거부감이 적습니다. 여기에 광고 빈도 제한, 허위 과장광고 차단, 저가 광고 제거 옵션을 함께 두면 사용자 경험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맞출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현재 광고의 단점은 게임을 몰입해야 할 시점에 화면이 암전되면서 강제 광고를 시청해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 흐름을 완전히 놓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가짜닫기 표시로 누르면 자동 다운로드 / 카운트 다운 / 강제 터치 유도 등은 유저가 게임에 대한 불쾌감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가장 좋은 광고는 보상형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볼지 말지를 유저가 100%선택하게 하는 것입니다. 광고를 보면 부활, 보상 2배 획득, 대기시간 단축 등의 확실ㄹ한 가치를 주는 것입니다.
아니면 게임 배경에 다른 광고를 삽입해서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모바일게임광고 질과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한 이상적인 광고방식은 게임의 실제 콘텐츠와 일치하는 광고를 제작하고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선택할수있는 보상형 광고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방식이 가장 이상적이라봅니다 즉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야한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