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거 진짜 공감합니다. 광고 보면 엄청 재밌어 보여서 설치했는데 막상 들어가 보면 광고에서 본 게임은 어디 가고 전혀 다른 게임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일단 눌러서 설치하게 만들려고 그렇게 광고를 만드는 것 같아요. 광고가 재밌으면 호기심에 설치하는 사람이 많으니까요. 물론 막상 다른 게임이라 실망해서 바로 지우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일부는 계속 하니까 그런 광고를 계속 쓰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광고보다 실제 플레이 영상이나 후기를 먼저 보는 게 훨씬 믿을 만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