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9일 한글날 금요일에서 월요일 모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지난주에 이어서 벌써 이번주 또 연휴가 다가오네요~저번에도 지난 연휴기간에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셨던 거 같은데이번주에도 3일 연휴가 껴서 아무래도 고민되시겠어요특히나 원래 다 밖에 나가면 돈이드는 부분이기 때문에쉬는 날에 아이들과 어디 가려고 하면 진짜 돈부터 무섭게 나가서매번 여행가듯이 나가는것이 쉽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이번에도 제가 비슷한 답변을 드리는 부분이긴 하지만가을이고 날씨도 선선졌으니~ 요즘 날씨도 맑은날씨 이니까한번 공원에 나들이 가보시는게 어떨까요?주변에 사람들이 런닝하거나 산책하거 모이는 공원이 있다면아이들하고 공원에 나들이 가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공원가서 아이들이랑 자연풍경 감상해 보시면서 산책도 해보시고산책만 하고 돌아오기가 아쉽다고 생각이 드신다면은공원가서 간편하게 피크닉 하고 오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준비물 거창한거 없이 돗자리랑 물이나 음료수, 그리고 여러가지간식들을 간단하게 챙겨가서서 공원에 가셔서 매트를 깔고간단하게 피크니을 한번 해보시는 거에요ㅎㅎ그리고 또 아이들은 계속 앉아있기 지루할 부분들이 많을테니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비눗방울이니 킥보드나 자전거 공 같은것도가지고 가셔서 놀게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리고 또 주말에 아이들이랑 도서관에서 가보세요~어린이 자료실 가서 아이들한테 책도 한번 같이 읽어주시고간혹 도서관에 주말에만 하는 프로그램 같은것도 있더라구요!도서관에 주말에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없는 지 확인해 보신 후에한번 이번 기회에 체험해보시는것도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외식비만 줄여도 바깥에 나가면 돈에대한 부담이 줄어드니까간식만 들고 나가서 피크닉도 해보시고~ 도서관에 한번 가셔서아이들이랑 책도 읽고 좋은시간 보냐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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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를 좋아하지만 집에서 연습을 안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고민되실 거 같아요! 아이가 학원은 계속 다니고 싶다고 하는 거 보면 피아노 자체를 정말 좋아하는 마음은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데 연습은 안 하는 건 싫어서가 아니라 혼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거나 시작하기가 부담스러워서 그럴 수 있어요. 먼저 너무 많은 시간을 바라지 마시고 아주 짧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하루 5분만 치고 끝내도 돼 라고 말해주시고 그 시간만이라도 꾸준히 하게 해보세요. 처음에 부담이 없으면 점차 스스로 조금 더 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된답니다. 혼자 연습하기 어려워하면 옆에 잠시 앉아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돼요. "잘 치네" "이 부분 정말 듣기 좋다" 라고 그냥 들어주시고 칭찬해주시면 아이가 더 치고 싶은 마음을 갖게 돼요. 틀린 부분을 고치라고 하기보다는 잘한 부분을 먼저 찾아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세요. 학원에서 배우는 건 좋은데 집에서 치는 건 왜 싫은지 물어보세요. 너무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혼자 치는 게 심심해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이유를 알면 함께 방법을 찾을 수 있답니다. 아직 그만두라고 하지 마시고 조금 더 지켜보세요. 아이가 계속 다니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으니까요. 연습이 조금 부족해도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 자체가 소중하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더 치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따라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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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저학년이랑 고학년이랑?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에서 저학년과 고학년이 끝나는 시간이 다른지에 대해질문을 올려 주셨는데요~ 일단 옛날에도 초등학교에서 저학년과 고학년에 끝나는 시간이모두 달랐던 것처럼, 요즘의 초등학교 에서도 저학년과 고학년은끝나는 시간이 여전히 많이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아시다시피 저학년과 고학년은 신체적으로도 그렇고정신적으로도 그렇고 같은 초등학생이어서 꽤 차이가 커요~저학년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수업을 듣기에는 아직은 어리고오랜시간 집중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정말 많기 떄문에저학년은 보통 점심을 먹고 난 이후 1~2시 사이에 끝나게 됩니다.반면에 3~4학년 때부터는 달라지게 되는데요~저학년떄랑 다르게 고학년에 접어들고 나면서 부터는 아이들이몇교시 더 추가하여 수업을 더 듣고 나오기 때문에3시 이후까지 수업을 듣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어요!그래서 낮 1시 넘어서 일찍 나오는 아이들은 대부분 저학년이고3시쯤 늦게 나오는 아이들은 고학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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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숙제를 안한다면 억지로 시켜야 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 다녀오면 숙제하기 너무 힘들어 하나보군요~아무래도 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도 계속 공부를 했고또 학교안에서 일정을 다 채워가느라 몸과 마음이 소비가 되어여러모로 지친 상태인데~ 집에와서 쉬지도 못 하고바로 숙제를 해야하니 당연히 지칠수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어른으로 따지면, 퇴근을 하고와서 집에와서 까지 또 업무를연장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가장 먼저 일단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세요아이에게 숙제를 하라고 다그치시는 마음으로 대하기보단아이의 마음을 공감만 해주셔도 아이가 큰 위안을 얻습니다또 함께 숙제를 살펴보세요~ 정말 양이 너무 많은 건지아니면 아이가 이해하지 못해 느려지는 건지 봐야합니다너무 많다싶으면 살짝 도와주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아이는 칭찬을 받으면 더욱 잘하려합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면"고생했어!" 라고 칭찬만 해주셔도 충분히 힘을 얻을거에요만약 스트레스가 심하면 아이를 잘 격려해 주시고숙제 끝나고 놀이시간을 충분히 주어 보시거나맛있는 간식을 만들어서 먹도록 해보시거나작은 보상을 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러면 아이가 보상때문 이라도 참고 하게 되거든요!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공감해 주시면서아이가 숙제를 하긴 해야하니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선에서방법을 찾아보며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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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1인데 영어공부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거의 매일 영어학원에 보내시는 입장이군요!음.. 일단 아이를 매일 영어학원에 보내는것에 대해서여러모로 이게 맞는지 의문이신 상황이라고 생각ㄱ이 드는데요~사실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인 시기에는무리하게 주입식으로 영어학습을 시켜 주시는 것보다는학원도 좋지만 집안에서 부터 먼저 자연스럽게 영어를익힐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정말 좋아요!제가 이전글 에도 말씀을 드린 부분이기는 하지만일단은 아이들의 기준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 하는건아무래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영어동요나 영어로된 만화가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히 들을 수 있도록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밥먹을 떄나 아이가 놀이를 할때나영어관련 동요를 틀어주는게 좋아요~일상에서 자주 영어들이 들리다보면은 굳이 공부하지 않아도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가 습득이 될 수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영어를 한마디씩아이들에게 자주 사용해 주세요~예를들면 "사랑해~" 라는 표현을 할 때에"아이 러브유" 라고 이야기 해주시 거나일어나라고 이야기를 할때 "Wake up 웨이크업!"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중간중간에 영어를 함께 섞어서사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혀보는 거에요아이들이 너무 혼동되지 않는 선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게해주시면 아이들이 영어에 친숙해 지는 환경이 됩니다.제 생각애는 아직 아이가 어리니, 지금은 학원에 투자하기 보딘집안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체험하는 정도만 해주시고초등학교 3~4학년 고학년이 되었을 때에그때, 본격적으로 아이의 의견을 물어본 이후에영어학습을 지도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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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면접인데 면접 복장 추천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내일 유아교육과 면접읖 앞두고 계신 학생분 이시군요~일단 직장이 아니고 대학 면접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첫 면접이다 보니당연히 여러모로 떨리고 긴장이 많이 되실 거 같네요ㅠㅠ그런데 저도 대학면접 경험해 봤지만, 막상 또 면접보러 가보면은생각보다 크게 어렵지 않으니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일단 복장같은 경우는, 면접장소 이기 때문에 캐주얼하기 가시는 것보단어느정도 격식있고 단정해 보이게 입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그렇다고 해서 정장차림의 복장까지는 안 입으셔도 되고블라우스에 + 밑에 슬랙스나 치마 정도로만 입으셔서세미정장? 그런 느낌으로 입고가시면 될 거 같아요~아니면 원피스가 있으면, 원피스 하나만 입고 단정한 차림으로면접갈때 입고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면접이니 너무 캐주얼해 보이거나, 너무 노출이 심하거나이런 복장만 아니면, 블라우스나 원피스 차림으로 가셔도충분히 괜찮을 거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그리고 유아교육과 면접을 보러 가실때, 특별하게 준비할건 없으나이왕이면은 밝고 당당한 모습을 먼저 보여주시는게 좋고또, 왜 유아교육과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지도 물어보실 거 같으니지원동기에 대해 미리 생각해 두고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은추천하는 복장블라우스 + 슬랙스 바지 (치마)깔끔한 무늬의 원피스준비해야 할것밝고 당당해 보이는 표정유아교육과 지원동기 + 어떤 교사가 되고싶은지이렇게만 참고해 보셔서 준비해 가시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아무쪼록 긴장되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막상 또 면접장에 가면 생각보다 별거 아닐수도 있어요~지금은 너무 불안해하기보다, 내일 입을 옷을 얼른 정해두시고면접장에서 밝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오신다면은충분히 면접때 좋은결과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면접 잘 다녀오오시고,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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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통합을 뜻하는 유보통합의 주요 쟁점과 과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유보통합은 쉽게 말해 지금까지 유치원은 교육부가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따로 따로 관리하던 것을하나로 합쳐서 똑같은 기준으로 운영하겠다는 뜻이에요.같은 나이 아이인데 다니는 곳에 따라 받는 지원이나 규칙이 달라서 생겼던 차이를 없애보자는 취지이긴 합니다 그런데 합치다 보니 풀어야 할 문제들이 참 많아요.먼저 앞으로 누가 총괄해서 맡을지 정하지 못하고 있어요교육부가 맡을지 보건복지부가 맡을지, 아니면다른 방식으로 할지 아직 의견이 맞춰지지 않았거든요. 선생님들 자격 기준을 맞추는 것도 큰 일이에요.유치원 선생님과 어린이집 선생님은 지금 따로 자격을 받고 일하시는데, 이제 같은 기준으로 하려면은어떻게 해야 할지 정하기가 쉽지 않아요ㅠㅠ 학부모가 내는 돈과 국가 지원이 달라지는 것도 문제예요. 지금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지원받는 방식이 다르기에이걸 어떻게 똑같이 맞출지, 예산은 충분히 마련할 수있을지도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어요. 각 기관의 운영 시간이나 프로그램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현장에서 걱정하는 부분이에요. 지금까지 해오던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갑자기 바뀌면 아이들이나 선생님들도 힘들어할 수 있고, 부모님들도 불편해하실 수 있거든요. 결국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자고 시작한 일인 만큼 서로의 의견을 잘 듣고 조금씩 맞춰가면서천천히 풀어가야 할 문제들이에요. 아이들이 더욱 차별 없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가장 큰 목표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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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의 꿀벌랜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괴산에 꿀벌랜드에 나들이 다녀오실 계획이시군요~저도 괴산 꿀벌랜드를 들어본 경험이 있는데요!한번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정말 독특하게도 실제 학교였던 폐교를리모델링해서 새로 꾸민 아이들을 위한 교육공간 이라고 하네요~장소부터 상당히 이색적으로 독특해서 좋아할 거 같습니다ㅎㅎ그리고 또 말씀하신대로, 꿀벌랜드 장소 안에 아이들이 다양하게체험할만한 교육프로그램도 잘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생테 전시관도 있고, 또 그 안에서 실제 꿀벌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여러가지 다양한 곤충들도 보면서 자연스럽게 생태교육이 되어아이들이 흥미있게 관찰할만한 장소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단순히 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하네요!천연 밀랍 양초 만들기, 밀랍 립밤 만들기, 꿀 관련 음식만들기 체험 등이준비되어 있다고하니~ 부모님과 아이 모두 좋아할 거 같아요!그리고 영상을 실감나게 볼 수 있는 vr체험관도 있다고 하네요ㅎㅎ제 경험상 아이들이 vr체험관 가서 영상을 보게 되면은대체로 많이들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서~ 이왕 간김에 영상까지실감나게 함께 보시면 더 좋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작은 놀이시설도 있고또 어른들을 위한 작은 카페공간도 있다고 하니까한번 기회되시면 아이들이랑 꿀벌랜드 다녀오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과 즐겁고 안전하게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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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여자 조카애기 선물 갠찮은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살짜리 귀여운 조카아이가 있으시군요~아무래도 귀여운 조카가 있다 보니까 선물을 해주시기 위해서고민이 많이 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3세아기한테 줄 선물할 것들이 다양하게 있지만그 시기의 아기들은 손가락 근육이 많이 발달하는 과정에 있고또 어느정도 예전과다르게 인지가 생긴 시기이기 때문에자기 표현을 분명하게 하는 시기의 아기 이거든요~그레서 저는 이 발달과정에 맞게 역할놀이 장난감을 가장 먼저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주방놀이나 병원놀이 화장놀이 등등, 인터넷에 검색만 해보셔도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역할놀이 장난감들이 정말 많아요~역할놀이를 하면서, 3세아이가 언어적은 소통도 더 늘어날수도 있고또, 역할놀이를 하면서 놀이를 통해 사회성도 자연스럽게 생기는부분이기에, 저는 역할놀이 장난감을 먼저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그리고, 또 이 시기에는 소근육이 굉장히 많이 발달하는 시기인데요~아이가 무언가를 만지로 주무르고 누르면서 손가락을 자유롭게움직이게 할 수 있는 놀이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클레이 놀이세트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손끝을 많이 쓰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도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고클레이를 계속 만지면서 집중력이 상당히 발달하기 떄문에클레이 놀이세트도 3세아기의 발달에 상당히 도움이 될 거에요!그리고 또 3세면은 한참 자라나는 과정중에 있는 시기이니글 쓰신대로 이쁜 옷이나, 신발같은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들은 금방금방 커가기 떄문에.. 1년만지나도 작년에 입던 옷이나신발이 안 맞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옷이나 신발도 구매해 주시면실용적으로 아이가 잘 사용하게 될거라고 생각이듭니다.1. 역할놀이 장난감 (주방, 병원, 화장놀이)2. 클레이 세트3. 신발 & 옷일단 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사실 어떤 선물이든지간에 다 좋아해줄거라 생각하지만잘 고민해 보셔서, 조카아기한테 이쁘게 선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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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틱톡커 라이트 라이브로 맛집 여행 문화생활 수익버는 부모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정말 걱정되고 맞는지 헷갈리시죠~ 먼저 아이들을 키우면서 블로그나 유튜브 틱톡 같은 걸로 수익을 내는 건 전혀 잘못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집에서도 할 수 있고 시간도 어느 정도 스스로 정할 수 있으니 잘 맞으면 정말 좋은 일이에요.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과 안전이 먼저라는 거예요. 집을 자주 비우거나 며칠씩 여행을 가는 건 아이들 나이를 생각하면 정말 조심해야 해요. 여덟 살 여섯 살 아이들은 아직 혼자 두면 안 되고 누군가 꼭 함께 있어줘야 해요. 친정엄마께 맡기신다고 해도 며칠씩 자주 맡기거나 몇 달 맡겨두는 건 아이들 마음에 큰 영향을 줘요. 엄마 아빠가 자기 곁에 없다고 느끼면 불안해하고 마음이 흔들리게 된답니다. 그래서 스케줄을 정할 때는 아이들의 일과를 제일 먼저 놓고 맞춰보시면 돼요. 학교 갈 때, 돌아와서 함께 저녁 먹을 때, 잘 때는 곁에 있어주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에 촬영하거나 글 쓰는 일을 하시는 거예요. 여행도 아이들과 함께 가는 건 괜찮지만 아이들을 맡겨두고 가는 건 정말 가끔 짧게 하시는 게 맞아요. 일이 잘 되면 좋지만 아이들에게는 부모님과 함께 있는 시간이 가장 소중한 거예요. 수익을 벌어서 맛있는 것도 사주고 좋은 곳도 데려가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함께 이야기하고 웃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훨씬 더 큰 보물이에요. 그래서 일과 육아를 함께 챙기시려면 이렇게 정해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을 먼저 정하고 그 외 시간에 일을 하시고, 집을 비울 때는 언제 누가 함께 있는지 정확히 정하고 짧게 다녀오시는 거예요. 아이들도 함께 갈 수 있는 여행이라면 더욱 좋고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안심하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자라는 것이 가장 기본이에요.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조절하시면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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