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자면서 뒤집는 아기 어떻게 재우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자꾸 자면서 뒤집는 행동을 보이는 군요~아이가 아직 되집기를 못하는데 자꾸 뒤집어서 잠을 중간중간 깨는행동을 보여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옆에서 계속 살펴봐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당연히 아기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피곤하신 부분이너무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사실 이 시기 아이들은 자면서 뇌와 몸이 새로 배운 뒤집기 동작을연습하느라 본능적으로 몸을 뒤집게 되는데..아기가 스스로 돌아눕지 못해서 아기도 답답해하기도 합니다.그렇기 떄문에 밤에 중간중간에 울고깨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간혹 부모님들 중에 이런 현상들을 막아주기 위해서이불이나 쿠션으로 막아두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보면은오히려 아기가 몸에 눌려서 위험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이불이나 쿠션으로 막는 방법도 추천하지만 않습니다.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드려 보자면낮 동안에 아이가 꺠어있을때 자유롭게 되집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먼저 놀이 시간을 자주 만들어 주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되집는 방법을 스스로 익히게 되면은, 자다가 뒤집히더라도낮에 연습한 부분이 있기 떄문에, 습관이 되어서 편안한 자세로다시 잠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또 아기가 잠잘때에 스와들업 이나, 어느정도 무게가있는가슴 안정조끼를 활용해 보셔도 괜찮을 거 같아요~이런 것들을 활용하다 보면은 아기가 자면서 뒤집히는 것을자연스럽게 막아준다고 하니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그럼에도 물론 밤에 아기가 자다가 깰수가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밤에 아기가 꺠더라도 바로 힘들어 안아올리지 마시고아이를 다시 똑바로 눕혀준 뒤에, 살짝씩 토닥여 주시면서다시 잠들 수 있도록 지도해 줗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아이가 되집기를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나면은뒤집기 밤잠 전쟁도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부분이니너무 조급해 사지 마시고 기다려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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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25개월인대요. 아기띠. 살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5개월 아기를 자녀로 두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육아용품에 정말 중요한 아기띠가 망가져서 당황스러우셨을텐데..일단 아기가 25개월 였다면은, 어느정도 아기가 컸기 떄문에새로운 아기띠를 굳이 구매하시진 않아도 될 거 같아 보여요~그래서 이미 아기가 어느정도 자란 부분이니 새 아기띠를 사기보단조금씩 안아서 재우는 습관을 줄여나가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어요이제는 아기가 어느정도 자랐기 때문에 아기의 무게가 꽤 자랐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아기가 이제 무거워졌기에아기띠로 아이기를 계속 어머님이 안아서 재우신다고 하면당연히 어머님의 허리에 쉽게 무리가 갈수가 있어요ㅠㅠ안그래도 출산하시고 나면은 여자들은 출산전보다는 허리나각종 관절들이 연약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저는 허리에 무리가 가는 행도은 안하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기띠로 아기를 안아주시지는 마시고 아기랑 같이 누워서토닥여 주시면서 잠드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주는게 좋습니다물론 아기가 아기띠에 안겨있는 것이 익숙해진 상황이라서만약 재울때나 외출할 때 안아달라고 떼를 쓸수가 있긴 합니다.그래서 아기가 너무 떼써서 힘든 상황이라고 하신다면새로 아기띠를 사기보다는 허리에만 가볍게 차는 힙시트나중고 제품을 구매하셔서 잠깐 활용해 보시는 곳이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저는 아기가 누워서 잠드는 것이 습관이 된다면은금방 적응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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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왜 이렇게 많이 울까요 아기들의 마음을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아기를 키우고 계신 아기어머님 이시군요정말 너무 힘들고 답답하시죠 아기가 우는 건 절대 엄마 마음에 못 미쳐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아직 말을 못하니까 울음이 유일한 말이에요 배고프다 추워지다 불편하다 피곤하다 엄마가 보고싶다이런 마음을 오직 울음으로만 표현합니다또 아기는 피곤해지면 오히려 예민해져서 잠들기가 더 어려워져요~ 너무 피곤하면 몸은 자고 싶은데 마음은 흥분해서편안하게 누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자고 싶은 마음과 잠들 수 없는 마음이 싸우면서 우는 겁니다ㅜㅜ마치 너무 피곤한데 잠이 오지 않을 때 답답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거예요 그럴 때는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주면서 "엄마 여기 있어" 라고 부드럽게 속삭여주세요억지로 재우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곁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아기는 안심하고 점차 마음이 가라앉게 돼요 아기가 울때 당연히 엄마도 힘드실 수 있습니다ㅜㅜ혼자서 다 감당하려고 하지 마세요 잠시 아기를 내려놓고깊게 숨을 세 번만 쉬었다가 다시 다가가도 돼요 아기는 엄마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면그만큼 빨리 안정된답니다! 지금 이 순간이 정말 길고 힘들게 느껴지겠지만 아기가 조금씩 자라면서 점차 나아지게 될 거예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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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틀어지는 가족관계(아내와 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을 읽어보니 여러모로 상황이 너무 안타깝단 생각이 드네요일단 지금 현재, 부부끼리 서로에 대한 육아관이 너무 맞지 않으시고또 서로에 대해 이해나 존중하는 마음이 서로 있지 않은 상황이신 거 같아서그래서 서로에 대한 감정이 많이 극에 달하신 상황인 거 같아요..사실 부부끼리도 서로가 어떻게 보면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각자의 생각이 달라서, 아이들을 대하는 지도방식이나 육아관 같은 것이다르다보면은 당연히 부딪힐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다른집 가정들도 어느정도 그런 상황들이 일어나기도 합니다.그런데 작성자분의 상황으로 봤을땐,, 단순히 의견차이가 아닌그외 여러가지 많은 상황들이 있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감정의 골이 너무 쌓이고 깊어져서.. 이혼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이런 심각한 상황까지 온게 아닐까 싶네요..아내분 같은 경우는 또 어린시절에 상처가 있으시기 때문에그래서 아이를 향해 지나친 보호하는 마음이 생기신 거 같고작성자분은 아이를 혼내서라도 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고너무나 다른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거 같습니다.일단 제가 남의 가정에 이래라 저래라 말씀하긴 조심스럽지만이 부분으로 이혼까지는 좀더 신중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그외 어떤 상황들이 더 있는지는 저도 모르는 부분이지만..사실 서로가 한발짝 물러나서 존중해줄 부분은 존중해 주고또 중간에서 타협점을 찾으면 충분히 의견을 맞출 수 있거든요 예를들면 훈육같은건 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있는 사람이 훈육을 꼭 해야되는 부분이기 때문에아내분에게, 아이의 바른성장을 위해서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려보시고아이한테 일일이 다 해주는 것은, 절대 도움이 되는 행동이 아니기에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을 길러줘야한다고 차분히 말씀드려 보세요그리고 또 작성자분도, 아내분꼐서 어떤 부분을 마음에 안들어하고우려하시는지 한번 객관적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작성자분의 입장에선 아이의 아빠로서 잘되라는 마음에 훈육한다는차원으로 하시는 거지만.. 막상 또 아내분이나 제3자의 입장에서는훈육이 아니라, 무작정 겁주기 식의 모습으로 보일수도 있기도 합니다.그래서 한번 훈육을 하실때, 훈육이라는 핑계로 아이에게 너무감정적으로 지도를 하시면서 분풀이를 하시진 않았는지..아니면 필요한 말 이외에, 다른 필요없는 말을 하셔서 아이에게혹시나 상처가 되는 말이 없었는지.. 한번 냉정하게 스스로의 태도도돌아보시는 것이 필요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아이에게 올바른 훈육이라는 것은, 아이에게 큰소리를 내고비난을 하는 것이 훈육이아닌.. 아이에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만단호하되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있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아요.그래서 냉정하게 아이에게 훈육이라는 핑계로너무 과한지도나 상처를 주신부분이 없는지 한번 돌아보시고있으시다면 고치려고 노력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참.. 이런 상황이다보니 여러모로 속상하시고당연히 또 마음이 많이 답답하실 거 같네요~그래도 중간에 초등학생 딸 아이가 있는 입장이다 보니이혼이라는 결정은 최대히 뒤로 미뤄둬 보시고한번 의견을 나누셔서 타협을 보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두분이서도 만약에 의견을 나누어도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면그때는 상담을 해주시는 전문가를 한번 찾아가 보셔서객관적인 답을 한번 들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그래서 혼자서만 이 모든 짐을 안고 고통받지 마시고필요하다면 아내와 함께 상담을 받아보며 차근차근 풀어가시길바랄게요~ 일이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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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유식 시간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유식 시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아무래도 아기 어머니 입장에서는 많이 헷갈릴거라 생각해요요 이유식 시작한지 겨우 10일째라면 아직 이유식이 주가 아니에요 그래서 잠 자는 시간이랑 겹치면 잠을 먼저 재우고 일어나서 먹이시면 돼요~ 깨워서 먹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초기 이유식은 그저 먹는 연습하는 단계라 양도 정말 적고한번 건너뛴다고 해서 전혀 문제 없어요~그보다 아기의 수면 리듬을 먼저 잘 지켜주는 것이훨씬 중요하답니다ㅎㅎ 잠자는 걸 깨워서 억지로 먹이면이유식 자체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으니 피해주세요. 원래 자야 할 시간이면 먼저 재우고 일어나서 기분 좋을때먹이시면 돼요. 매일 정확히 같은 시간이 아니어도 괜찮고 삼십분에서 한 시간 정도 차이는 전혀 문제 없답니다~아직 하루 한 번만 주시면 되니까 아침 수유하고 나서졸리지 않을때 맞춰서 주시면 가장 좋아요. 이유식이 익숙해지고 양이 늘어나면서 점차 시간이자리 잡히게 될 거예요! 지금은 너무 시간에 얽매이지 마시고 아기의 상태를 먼저 살펴보면서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한참 힘든 시기의 육아지만 화이팅 하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도움되셨길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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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받아쓰기 점수가 낮다고 자꾸 웁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받아 왔군요~그런데 아이가 받아쓰기를 잘 받아오지 못 해서, 속상한 마음에부모님 앞에서 대성통곡하며 우는 모습을 보였나 봅니다ㅠㅠ아이가 시험점수를 잘 맞지 못해서 그렇게 서럽게 우니까..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너무 속상하실 거란 생각이 드네요.아이가 받아쓰기 못 맞아서 운다는 것은, 아이가 받아쓰기를 할떄그만큼 잘하고 싶었는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하기도 하고점수를 보여주기가 많이 부끄러워서 울었을 거 같아요부모님 앞에서 받아쓰기 점수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을 텐데막상 그렇지 못하니.. 아이도 많이 속상했던 것이지요~그래서 일단 아이를 받아쓰기 연습을 시켜주시는 것도 중요하지만그 전에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해요.아이는 현재 지금 받아쓰기를 잘 받지 못한게 속상하기 때문이에요~그리고 틀린 부분에만 중점으로 이야기를 해주시기 보다는아이가 그나마 몇개라도 맞힌 부분을 먼저 중점으로 말해주시면 좋습ㄴ다틀린문제보다 "그래도 아중에서 여기는 잘 맞혔네!""5개나 맞힌것도 정말 잘한거야!" 하고 잘해낸 부분을 아이에게먼저 크게 칭찬해 주시는 게 가장 좋아요~그리고 틀린 문제는, 다시 공부하면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부분이니아이한테 잘 설명해 주시면서 다독여주시는게 정말 필요해요아이가 실수해도 괜찮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은, 아이도 좌절하지 않고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훨씬 크게 자랄거라고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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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학교 숙제를 제일 먼저 하라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숙제를 먼저 할 생각을 안 하려 하는군요ㅠㅠ아무래도 숙제를 먼저하고 아이에게 자유시간을 주는 것이아이한테도 현명한 방법인데.. 아이가 스스로 먼저 숙제를 안해도 되지않냐고 물어보게 되다면 당연히 당황스럽고 답답하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의 입장에서는 학교 끝나고, 아이도 학교생활을 하느냐고몸과마음이 다 피곤한 상황인데.. 아이악 집에오자마자 엄마가숙제부터 하라고 했으니, 아이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짜증이 나고하기가 귀찮아서 그렇게 반응을 했을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숙제가 귀찮게 느껴지는 것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그렇기때문에 아이한테 숙제를 억지로 하라고 다그치시기 보다는"oo이가 학교 다녀와서 지금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알아""그런데 숙제는 학교선생님이 내주신 어떻게 보면 약속인거야""힘들어도 얼른 숙제 끝나고 자유롭게 놀자"하면서 아이게 의견을 전달해 주시며 잘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그날따라 너무 하기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면조금 쉬었다가 자기전에 숙제를 하게끔 해주시면 좋습니다."그러면 지금 힘들면, 이따가 밥먹고 나서 그때 해볼까?'하면서 아이가 숙제를 다른시간대에 하게끔 한번 이야기 해보세요~아이도 내심 먼저 쉬고싶은 마음이 먼저 들었을수도 있으니아이가 좀더 시간을 미루고나서 하게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대신 자기전에는 꼭 아이가 할 수 있도록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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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휴무 금토일요일해서 3일인데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10월이 왔고 이번주가 3일연휴가 오네요~보통 다른 직장인분들은 연휴라서 다들 좋아하시지만..아무래도 아이가 있으신 부모님 께서는, 연휴기간 동안에아이들과 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ㅠㅠ특히나 글을 작성하는 대로 나가면 바로 다 돈이기 때문에돈을 매번 지출하는것도 부담스러운 부분이라서당연히 연휴내내 내가시는것도 쉽지 않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꼭 아이랑 매일 데리고 나가서 놀 필요는 없으시고실내에서도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놀이를 할 수 있는 것들이굉장히 많으니 실내서 놀아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신문지가 풍선 그리고 페트병과 클레이 색종이로아이들이랑 집에서 재미있게 놀아주실 수 있습니다.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풍선도 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면 아이들이 굉장히 재밌어 하고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해서 좋을 거에요ㅎㅎ그 외에 아이랑 보드게게임 하면서 보내보셔도 좋고또, 돈이 들지않는 나들이 장소로는근처 공원에가서 아이들이랑 한번 산책을 해보시거나휴양림 같은 곳에가서 가을나무 구경하고 오셔도 좋고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어 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또 경치가 좋은 카페에 가셔서, 시간을 보내고 오시는 것도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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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장기 미취업자의 재취업을 지원할 때 단순한 교육보다 실제 고용으로 연결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 건 교육을 먼저 하고 일자리를 찾는 방식이에요. 이제는 지역에 어떤 일자리가 실제로 필요한지 먼저 알아보고 그것에 맞춰 교육을 준비해야 배운 내용이 헛되지 않고 바로 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지역에 있는 회사들과 자주 이야기 나누면서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어떤 기술을 알면 좋은지, 앞으로 얼마나 사람이 필요한지 미리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을 만들면 배우는 내용이 실제 일과 정확히 맞아떨어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교육만 따로 받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배우면서 동시에 현장에 나가서 함께 일해보는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실제로 해보면서 배우면 익히기도 빠르고 회사에서도 그 사람의 모습을 직접 보고 같이 일할 사람으로 정할 수 있게 돼요.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상황도 꼼꼼히 살펴주세요. 오랫동안 일을 쉬었던 분들은 각자 할 수 있는 일도 다르고 원하는 일도 다르니까 그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그 사람에게 맞는 일과 교육을 연결해주는 사람을 따로 두시면 훨씬 마음을 잡고 시작할 수 있게 된답니다. 교육이 끝나고 나서도 채용될 때까지 계속 함께 따라가 주세요. 면접 준비부터 입사한 뒤에도 적응하는 데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펴보면 안정적으로 일에 정착할 수 있게 돼요. 단순히 연결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서 있는 것처럼 이어가는 것이 결국 가장 큰 힘이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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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어렸을때 장난감에 집착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장난감이 너무 많아서 정리를 하시려고 하는데아이가 장난감을 팔려고 하니까 굉장히 반대를 하는 행동을 보여서당연히 신경쓰이고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입장에서도 이해가 가는게아이도 그 장난감이 오래전부터 어릴적에 가지고 논 장난감이고정도 많이 들고, 분명히 애착이 된 장난감일거라 생각해요.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옛날 장난감에 집착하는 것은단순히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이 장난감이랑 함께 해왔던추억이 있고, 아이의 입장에사도 정이 많이 든 입장이기 때문에당연히 부모님이 판다고 하면은 반대를 했을 거 같습니다ㅠㅠ그리고 또 1학년이면 아직 한참 장난감을 가지고 놀 시기라서아직 그 장난감에 흥미를 가지기에 아쉬운 마음이 들수도 있구요~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장난감을 버리기 싫어하는 마음을작성자분이 어느정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면 좋겠어요그리고나서 장난감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정리를 해야된다는 상황이면아이에게 한번 스스로 정할 수 있는 선택권을 주세요.정리할 물건 전체를 부모님이 정해서 치우기보다는 아이에게 직접"이 중에서 네가 가지고싶은거 몇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선물해 줄까?"하면서 아이가 직접 장난감을 선택하게끔 해보는 겁니다.그러면 아이도 직접 가지고 있고싶은 장난감을 선택하는거라서아이의 입장에서도 훨씬 스트레스가 줄어들거에요~그리고는 아이가 다른곳에 주어도 된다고 말하는 장난감만당근이나 다른곳에 팔아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직 아이가 어려서 장난감에 집착을 하게되지만아이도 조금 더 자라서 어느정도커서 장난감이 유치해 보이거나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줄어드니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아이를 지켜봐 주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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