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심심한데 뭐 할만한 놀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주말에 놀이할만한 걸 찾고 계신 거 같아요일단은 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저같은 경우에는 혼자든 친구랑 가든지 간에주말에 꼭 가보지 못 했던 카페 투어를 하러 다닙니다!카페에서 딱히 할 것이 없는 곳이라고 해도..새로운 카페에 가서 앉아있기만 해도모든 것이 새롭고 사람구경도 재미있게 느껴지더 라구요~혹시 안 가본 카페가 있다면 카페구경 가보시는 것도 좋고도시권에 살고 계시다면 복합쇼핑몰에 가보셔서아이쇼핑도 해보시고, 그 안에 영화관과 오락실도 있으니보고싶은 영화도 보시고 간단한 오락도 하고 오시면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즐기고오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특히 요즘 또 인형뽑기도 많이 하는 거 같으니인형뽑기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그외 단체로 가는 거라면, 볼링장에 가셔서 볼링치시거나당구장에 가셔서 당구치시는 것도 좋고스크린골프장 이나, 스크린 사격장에 가서 힘껏 치면서스트레스도 풀고 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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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홀짝 맞추기 혹시 비결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디저트 홀짝게임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디저트 홀짝게임은 지극히 정답이 없고오로지 랜덤인 게임이라서 사실상 비법이란 것은없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굳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인한 의견을말씀을 드리자면,,저는 전날보다 다음날에 다른 걸 선택을 했을 때정답을 맞추었을 확률이 더 올라갔던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1일날 맨 처음에 선택을 할 적에짝수를 골랐다고 한다면은다음날인 2일엔 홀수를 고르는 거에요그리고 나서 홀수 다음으로 또 짝수를 고르고...이렇게 엇갈리는 선택이 그나마 확률적으로잘 맞았던 거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이런 부분도 완전히 백프로 인것은 아니고그나마 제 경험상 확률적으로 이렇게 했을때정답이었다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니참고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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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예쁜여자하고 6살 남자어린이하고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21살 성인여자와 6살 남자아이가 함께 나들이를 가는 거라면이모와 조카가 함께 다니는 거라고아무래도 그런 생각이 들 거 같기도 한데요^^당연히 아이만 괜찮다면 식물원이나 수목원 가도 괜찮고어떤 곳이든 다 좋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런데 요즘 날씨가 또 점점 더워지고 있어서식물원이나 수목원 처럼 실외에서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실내동물원도 요즘에 잘 마련되어 있으니실내에 있는 동물원도 개인적으로 추천 드릴게요~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아서 정말 좋답니다!그리고 키즈카페에 가서 함께 놀아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은 에너지를 풀어주는 게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키즈카페 가서 같이 놀이해 주신다고 한다면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장소가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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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랑 놀러 갈만한 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3살 아이와 나들이를 게획중에 계신가 봐요~인천에서 차로 30분거리면... 사실 장소가 한계가 있는데인천 중심으로 추천해 드릴게요저는 월미도에 있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도 괜찮아 보이구요!여러가지 해양관련 전시들이 있는 곳인데그 안에 어린이용 전시관도 있어서 아이들 데리고가족끼리 많이 가기도 하는 곳이랍니다.바닷가 좋아하면 특히 가보시면 너무 좋을 거 같고또 인천이면 유명한 인천대공원 나들이도 좋을 거 같아요~그 안에 동물원도 마련되어 있고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도 함께 있어서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놀 수 있을 거 같습니다.그외 송도 센트럴파크 가서 도심의 분위기를 느끼시거나월미도 가서 유람선을 타고 오시는 것도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아이와 장소 잘 고민해 보셔서 결정하셨으면 좋겠고즐겁게 다녀오시고,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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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심리가 궁금하고 대처법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글을 자세하게 읽어보니동생을 보면서도 속상하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여러모로 부담을 느끼실만한 상황인 거 같아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엄마가 스스로의 과거나 불만을 동생에게 투사하거나동생이 자신의 기대와 다르기 때문에실망이 들어서 불만을 표현하게 되신 거 같아요물론 아무리 어머니께서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그런 행동은 당연히 옳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부모님은 자식에 대해 공평하셔야 하기 때문이지요..일단, 언니로서 엄마에게 동생의 좋은 모습들을 말씀해 주시면서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동생이 친구 사귀는 것엔 느리지만, 그래도 친구 사귀면 정말 잘해줘요"이런 식으로 동생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는 거에요또 엄마가 모르는, 동생의 다른 모습들도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그리고 가장 상처를 많이 받았을 사람은 동생이기 때문에동생한테도 엄마의 마음을 충분히 많이 이해 시키면서도동생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동생의 장점들을 이야기 많이 해주시면서좋은말과 격려를 많이 해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저는 동생의 마음이 가장 걱정이 되네요..또 동생이 따로 사는게 좋을지 고민이 된다고 한다면일단 동생하고 먼저 충분히 상의를 많이해 보세요.동생이 함께 살면서 자꾸 상처받는 환경속에만 있다면저는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참 여러모로 어머니의 행동이 조금 이해가 안되고속상할만한 부분이지만.. 가장 먼저 동생의 마음이 치유가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동생을 많이 지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언니도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많이 힘드실텐데기운 내셨으면 좋겠고, 엄마와도 진솔한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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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자녀를 기를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여?!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발달장애를 키우시는 부모님 으로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는 부분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은 발달장애인 아이들이 보이는 행동은1. 언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움2.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여 사회성이 떨어짐3. 신체적 능력이 떨어지고, 인지 능력이 낮음4. 특정 물건에 집착하거나 놀이할 때 다양하지 않음대략적으로 이런 행동들이 보여 지구요일단 언어로 의사소통이 많이 어렵기 때문에그 점을 존중해 주시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며가장 큰 심한 행동이라고 봄다면발달장애 아이들은 감정을 조절하지 못 하고감정대로 튀는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그래서 감정적여 질때마다 아이를 진정시켜 주시고아이가 감정으로 인해서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게유의깊게 지켜보는 것이 꼭 필요하며필요시 제제가 들어가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또 발달장애 아이들도 소중한 나의 자식이기에사람들 한테 사랑받을 권리가 있어요사회성이 조금이라도 좋아지도록외부에 많이 나가셔서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자리들을 많이 마련해 주시고애정을 많이 주시되, 돌발행동시 안전하게 보호 받도록늘 항상 유의깊게 봐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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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반항적인 태도를 건강하게 받아들이면서도 생활 규칙은 지킬 수 있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계속 싫다고 표현하거나 안된다고 표현한다면부모님 으로서는 충분히 답답한 부분이에요말씀드렸다 시피 아이가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어느정도 이해가 필요하며 나아가야 할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계속 반항을 하는 이유는아이도 자신의 의견을 존중받고 싶은 마음에그런 태도가 나오는 것이기도 해요그래서 일단 부모님은 아이의 말에 어느정도경청하시는 태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이가 싫어! 안돼! 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왜 싫은 마음이 들었어?" 하면서아이에게 여러가지 이유를 물어보시면서아이가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대화를 나눠주시는 것도 좋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와 규칙은 함께 만들어 주세요예를 들면은 "밥 먹기전에 뭘 하는걸로 정할까?'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면서아이가 수용할 수 있는 규칙을 함께 같이만들어 보는 것이지요~그렇게 만든 규칙을 잘 지키면 칭찬을 충분히 해주시고아이의 반항적인 태도를 공감해주고 의견을 듣되너무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서는어느정도 단호한 지도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니차분한 태도로 "그렇게 하면 안돼" 라고이야기를 해주시는게 함께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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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습관을 안정적으로 잡기 위해 생활 패턴이나 부모 태도에서 꼭 점검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수면 문제로 인해서 부모로서 많이 고민되고충분히 신경쓰이실 만한 부분 같아요.일단은 낮잠시간이나 활동량 조절을 해보셨다고 했는데다시 한번 더 수면환경을 점검해 보시는 것도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점점 더워지는 시기이기에, 아이가 더운 환경이거나이불이 너무 두껍거나 불편하지 않는지이런 부분을 먼저 한번 체크해 보시구요~그리고 또 방안에 빛이 완전이 차단되어 있는지또 잠자기 전에 시끄러운 환경은 아닌건지그외 아이가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도 확인해 주세요.아이가 계속 잠을 자지 않는 이유는활동성이 충분하다고 해도, 막상 아이의 기준에서는낮에 활동성이 조금 부족했을 수도 있기도 하고아이가 자기전에 너무 장시간 미디어를 보지 않는지이 부분도 수면에 많은 영향을 주며또, 혹시 아이가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한심리적인 요인이 아닌지도 체크해봐야 할 부분이라고생각도 듭니다.제가 말씀드린 여러가지를 한번 체크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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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린시절 이사를 자주간 사람과 이사를 거의 안가고 한동네에 살았던 사람중 어느 사람이 더 사회성발달에 문제가 있고 제대로 인간관계를 가지는것에 문제를 가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시절 이사를 자주간 사람과이가를 거의 안가고 한동네 살았던 사람과어떤 사람이 더 사회성이 좋을까?이런 질문을 드려 주신 거지요?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아무래도 이사를 자주 다닌 사람 보다는한 동네에서 오래 머물던 사람들이 그 동네에 대해서 더욱 잘 알고, 사람들 하고도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는 합니다.깊이있는 관계로 보자면은..아무래도 이사를 자주다닌 사람 보다는한 동네에 오래있던 사람들이훨씬 더 다양한 사람들을 알게되고 깊이있는 관계가형성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또 정답은 없는 부분이며 성향에 대한 차이도 있어서이사를 자주다닌 횟수 보다는아이의 성향이 가장 사회성에 영향이 된다고개인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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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초3인데 언제꺼지 씻겨줘여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목욕시기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스스로 목욕 할 수 있는 정확한 시기의정답은 없지만, 정말 빠른 경우에는 초1때 스스로 목욕을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합니다.초3이면은 초3도 아직은 저학년 이라 어린 연령이긴 한데요그렇지만, 신체적으로 발달이 어느정도 된 시기이기 떄문에목욕할때 조금은 스스로 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그대신 아이가 스스로 다 할 수 있도록 단독으로 아예 맡기시기 보다는어느정도 스스로 할 수 있는지 조금씩 지켜봐 주시면서아이가 도움이 필요할 때에 그때 아이에게 도움을 주는 정도로적절한 개입을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완벽히 다 목욕을 맡기시진 마시고아이가 조금이라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해주신 후에상황을 보고서 개입해서 도움 주시는 게 좋아보여요곧 이제 고학년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개인적으로 저는, 혼자서 목욕을 조금씩 시도해 보세 하시는 것도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내분과 잘 상의해 보셔서, 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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