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서로 등짝을 때리면서 아이들이 노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서로 등짝을 때리고 장난을 치는군요ㅎㅎ아무래도 아침에는 아이들도 부모님도 모두 바쁜 시간대 인데아침 일찍 출근하시는 길에 CCTV로 아이들이 서로 때리며장난치는 모습을 보셨으니 참 당황하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또 아이들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먼저 나가신 상황이라부모님이 옆에 계시지 않다 보니 아이들끼리 신나서몰래 장난이 치고 싶은 마음이 상당히 강해져요ㅎㅎ일단 아이들끼리 악의를 가지고 하는 행동은 아니니아이들한테 장난을 쳤다고 다그치시거나 그러지는 마시고집에서 한번 가볍게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세요~"아침에 너희들이 기분좋아서 장난을 친것은 이해해""그런데 서로 때리고 도망치는 행동은 사실 다칠수가 있어""그래서 아침에는 되도록 때리는 장난은 안돼"하면서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스빈다.아이들의 의도는 이해해 주시되, 위험성에 대해 분명하게선을 그으며 말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그리고 나서 cctv를 다시한번 확인을 해보신 후에아이들이 엄마의 말씀대로 장난을 치지 않는 다면은그때는 집으로 와서 아이들한테 칭찬을 해주시면서"오늘 아침에는 장난을 안치는 모습을 봤어""장난을 안 치니까 더 이뻐보이더라~"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이들도 칭찬을 듣고더욱 위험한 행동은 안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ㅎㅎ아이들이 위험하게 놀지 않고 아침 시간을 무난하게 보내도록잘 지도해 주시면 좋을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시험 기간만 되면 도지는 벼락치기, 한 번에 성적 올리는 비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매번 시험 때마다 마음이 참 답답하실 거 같아요ㅜㅜ 먼저 솔직히 말하면 벼락치기가 평소 꾸준히 하는 것보다아무래도 잘 나올 방법은 극히 두물기는 합니다...하지만 시간이 없을때 노력을 해서 어느정도는 조금이라도점수를 올려볼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해요~~ 가장 중요한 것부터 먼저 보세요. 선생님이 강조하신 부분과교과서에서 중요한 내용이나, 자주 나오는 문제 같은 것들을 먼저 잡고 공부를 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전체를 다 보려고 하면 절반도 못 보고 시간이 끝나니까어려운것들은 과감히 넘거주시는 것이 좋아요 눈으로만 계속 읽지 말아야하고 노트에 적어보세요~확실히 그냥 읽는 것보다 훨씬 잘 기억에 남습니다.그리고 그 노트를 수시로 자주 봐주는것이 졸아요 또 수면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서 잠은 꼭 조금이라도꼭 자는것이 좋아요~ 밤을새면 잘 돌아가지가 않아서외운 것도 잘 생각나지 않는답니다. 차라리 일찍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공부해보시는게 좋아요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일 뿐이기도 하고벼락치기로는 한계가 있어서, 과하게 점수 올린다기보다는조금이라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ㅜㅜ다음부터는 하루 20분만이라도 오늘 배운 것들을다시 복습해보시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시면훨씬 높은 점수가 나오고 몸도 마음도 훨씬 편하실거에요~~남은기간 공부 화이팅하세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학원 발품 팔기 전쟁,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학원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곧 학원에 보내실 게획이 있으시군요~아무래도 아무리 좋은 학원이라고 소문이 났어도, 상대적이라서내 아이한테 맞으리라는 보장이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또 직접 아이가 경험해 보지 않는 이상은 모르는 것이라서소문으로만은 장담할 수 없는 거 같기는 합니다.특히나 작성자분의 말씀대로 어떠한 경우는남들 다 다니는 유명한 학원에 보냈는데 아이가 기죽어 하고적응 못해서 힘들어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해요ㅠㅠ그래서 무조건 유명하고 대형학원이 정답은 아닙니다.사실 아시다시피 학원은 유명세나 남들의 평가보다우리 아이의 성향이나 현재 공부 실력에 딱 맞추어 고르는 것이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예를들면은 아이가 외향적이고 여러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그런 곳을 좋아한다면은 대형학원이 나을수가 있고반면에, 아이가 내향적이거나 조금 세심한 공부케어가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면.. 소규모로 운영되는 학원이나공부방 같은 학원이 맞을수도 있습니다.그리고 학원의 수업 방식과 원장님의 교육마인드로 들어보셔여 햐요~이 부분을 직접 상담을 통해 들어보는것도 필요로 합니다.또 아이가 왔다갔다 다닐 수 있는 거리도 굉장히 중요해요!너무 먼 곳에 있는 학원은 오가는 것만으로도 아이가 힘들어해서되도록이면은 가깝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학원을조금 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한번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어 보시고, 아이가 원하는 곳이 있는지아니면 직접 학원에 가셔서 상담을 여러군데 해보시면서아이한테 맞는곳을 잘 알아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 유치원 학습하는거 방문 옷차림 고민이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 곧 참관수업이 있나 보네요ㅎㅎ처음 참관수업에 가시는 거 같은데..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참관수업을 앞두고 어떤 옷을 입고 가야할지 고민 되실 거 같아요~특히나 또 다른 부모님들도 많이 모이는 자리라당연히 비교도리까봐 신경이 쓰이시는 마음도 이해됩니다.일단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수많은 참여수업을 해보면서많은 부모님들이 오시는걸 뵌적이 있는데요~사실 부모님마다 참여수업때의 옷차림은 정말 모두 달라요.어떤 어머님은 정말 결혼식 가시는 것처럼, 정장 차림으로 오시는그런 어머님도 본 거 같고..^^; 어떤 어머님은 그냥 깔끔하게어떤 어머님은 티에 청바지 차림에 캐쥬얼 하게 하고 오셔서모두 다 사람마다 다른 거 같습니다.사실 공개수업에 오시는 복장에 대해서 정답은 없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굳이 꼭 정장으로 입으실 필요는 없고그렇다고 너무 캐주얼하게 입고오시는 것보다는그냥 딱 봤을떄 깔끔한차림! 이면 좋을 거 같아요ㅎㅎ예를들면은블라우스 + 치마블라우스 + 슬랙스 바지기본적인 롱원피스이렇게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너무 딱딱해 보이는 정장이나 과하게 화려한 옷보다는자연스러우면서도 예의를 갖춘 분위기를 주는 옷이좋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블라우스가 아니더라도 단정한 셔츠의 차림도 괜찮으시고너무 캐주얼해 보이지 않는 선에서만, 편안한 차림으로잘 입고 오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단정하지만 움직이실때 불편하지 않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가셔서아이의 공개수업 잘 보고 오시길 바랄게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만 3세 (5살) 유아 2학기 상담 내용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유치원에서 근무하고 계신 선생님 이군요~아무래도 1년에 두번씩 학부모 상담을 하기 때문에매번 상담이 들어올떄마다 아이들에 관련해서 다양한 이야기를해드려야 하고, 솔직한 이야기와 조언을 해드려야 하는 부분이라여러모로 신경쓰이시는 것이 많을 거 같아요저는 10년넘게 교사일을 해왔지만, 저도 역시 상담기간이 오면은무슨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늘 항상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저도 역시 어떤 아이는 안 좋은 점만 계속 떠오르고..이런 경험이 몇번 있었기는 하지만, 사실 자세히 보면은아이들중에 장점이 없는 아이는 절대 없으며아마 너무 편견어린 시선으로만 보아서 그렇게 생각이 들수도 있는 부분이기에.. 잘 보면 칭찬할 부분도 많답니다~일단 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먼저 6살이 되기전에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본생활습관위주로 대화를 나누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5살때까진 이제 막 영아기를 벗어난 시기이가 보니까애기티가 날 수 있는데, 이제 내년에 6세가 되면은 아이도교사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할줄 알아야 하는게 많아야 합니다.예를 들면은 신발을 혼자 스스로 신기나옷을 스스로 입거나, 화장실에서 혼자 뒷처리를 하거나이런 부분을 자립심을 키워주어야 해요친구 관계에서는 아이도 어느정도 대화가 되는 시기라서아이가 감정적인 행동을 하려고 할떄, 행동 대신에말로 표현을 하는 연습이 필요하기도 합니다.아이가 놀다가 떼를 쓰거나 빼앗는 대신에,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말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지도 부탁린다고 말씀드려 주세요또 어쩔수없이 학습적인 면도 무시를 못 하는데요ㅠㅠ학습적인 면에서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글자를 익히도록해주는 것이 학습적인 효과가 훨씬 빠르다고 생각합니다.글자를 단순히 읽고 쓰고 반복을 하는것도 중요하지만일상에서 책을 읽거나, 지나가는 간판을 같이 한번 읽어보거나이렇게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께 이야기할 때는 아이의 부족한 점만 이야기를 하시기 보단앞으로 6살이 되면서 함께 연습하면 좋을부분 으로 바꿔 말해주시면부모님이 듣기에도 기분상하거나 오해하실 일이 없다고 생각이 드니너무 걱정마시고, 이번 상담도 잘 끝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유아 선생님들 답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5살 자녀를 두신 아이의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내년에 6세라서 유치원으로 갈지아니면 6세까지 있는 어린이집으로 갈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근무를 해본 선생님 으로서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이나둘다 아이들을 보육하고 교육하는 기관이며사실 유치원 어린이집 차이를 두기 보다는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와그 원이 추구하는 마인드가 어떤지그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사실 저도 교사지만..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놀이가 우선이고아이들은 놀이가 가장 올바른 교육이기 떄문에유치원 이든지 어린이집 이든지 간에, 너무 학습적으로몰아붙이는? 곳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ㅠㅠ굳이 그나마 공통점 차이점을 두자면은공통점서로 같은 '누리과정' 주제로 교육을 함정규수업 외에 특별활동 하는 것도 비슷아이들 보육 및 교육 외에 행사를 하는 업무간식시간 점심시간 비슷한 시간 패턴으로 이루어짐차이점어린이집이 정원이 조금 적어서 더 보육 마인드가 있음유치원은 방학 때 다 쉬고, 어린이집은 긴급보육을 진행어린이집이 조금 더 늦게까지 보육 (저녁7시반까지)유치원 같은 경우는 오전반&방과후반 나뉘어 있음이렇게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세세하게 보면은 살짝 다른부분이 있기는 하지만전체적으로 보육, 교육, 행사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만나는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와그리고, 그 원이 추구하는 스타일의 방식은 어떤지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선행학습의 함정, 진도를 빨리 빼는 것과 깊이 있게 아는 것 중 무엇이 우선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학교다니는 학생을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음.. 아무래도 학생들은 갈수록 선행학습을 많이 하게 되는그런 분위기 이다 보니까, 점점 더 갈수록 진도가 빨라지는 모습들이많아 지는 거 같기는 합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선주변 아이들이 한참 앞서 나간다는 말을 듣게 되면은..당연히 우리아이만 뒤쳐지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이 드실거에요그래서 우리아이만 뒤쳐질까봐 걱정되는 마음이 드시는걸충분히 저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은저는 개인적으로 선행학습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진않는 편이긴 합니다. 무리한 선행학습을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무작정 공부를 빠른 진도로 가기보다는하나를 배우더라도 아이가 개념 하나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배우던 내용을 다시한번 더 복습을 해주시는 것이아이의 학습능력을 더 키워주는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무작정 선행학습 분위기에 따라서 진도만 빨리 가게 되면은기존의 학습들을 정확하게 익히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기때문에당장은 남들 따라 잘 가는 것 같아 보일지는 몰라도나중에는 지나온 내용들을 금방 잊어버리기도 하는 부분이기도 해요또 한번에 너무 무리하게 많은 내용을 학습하게 되면은아이의 뇌는 받아들이는 용량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버거워 할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되어아이가 학습진도가 더 더디어 질수 있다고 봅니다ㅠㅠ그래서 다음 학년으로 무작정 넘어가게 해주지는 마시고지금 배우는 단원의 문제들을 다시한번 본다는 마음으로복습을 해주시는게 훨씬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현재 배운 내용을 자기 스스로 완벽하게 숙제했다고인식이 될 수 있을때, 그때 다음 단원으로 미리 배우는 정도로만선행을 이어나가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남들이 빠른 속도로 간다고 해서 너무 불안해 하지마시고아이의 속도에 맞게 잘 지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 둘 다른성향 같이 놀아주는 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 나이 차이도 있고 성향도 다르니 같이 놀아주는게 정말 쉽지 않으시죠ㅜㅜ 공감이 갑니다 보드게임처럼 규칙이 있는 건 둘째가 아직 어려워하면 억지로 시키면 싸움만 나고 엄마도 더 힘들어져요. 그래서 둘 다 함께 할 수 있지만 각자 자기 수준대로 할 수 있는 놀이가 가장 좋아요. 큰 종이 하나 펴고 같이 그림 그리거나 색칠하는 건 정말 간단해요. 첫째는 자세히 그리고 둘째는 마음대로 색칠해도 되니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싸울 일도 없어요. 음악 틀고 함께 춤추거나 동물 흉내내는 것도 둘 다 신나하고 나이 차이도 별로 문제 없어요. 블록으로 함께 성을 쌓는 것도 좋아요. 첫째는 쌓고 둘째는 블록만 건네줘도 자기 역할이 있다고 느끼고 만족한답니다. 책 읽어주는 것도 좋아요. 첫째에게는 다음에 뭐가 나올까 물어보고 둘째에게는 뭐가 보여 물어보면 둘 다 재미있어하고 엄마도 목소리만 내면 되니 피곤할 때도 편안해요. 가장 중요한 건 경쟁시키지 않는 거예요. 누가 더 잘하나 비교하지 않고 우리 같이 하자고 함께하는 느낌으로 놀면 둘 다 즐거워하고 엄마도 덜 힘들어요. 너무 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돼요.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충분히 행복하답니다!
5.0 (1)
응원하기
초1에게 그래비트랙스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랑 스타필드에 다녀 오셨군요~~음.. 스타필드에서 아이가 그래비트랙스를 보고 눈을떼지 못 했다니아이가 정말 많이 가지고 싶어 했나보네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관심이 갈 수밖에 없기도 하고사고싶은 마음이 많이 들겠지만.. 반면에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입문자용 세트가 10만 원이 넘어서다 보니까고가라서 당연히 선뜻 사주기 망설여지셨을 거 같아요ㅠㅠ일단 가볍게 사주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대이긴 하지만사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걸로만 말씀을 드리자면1학년 아이에게 그래비트랙스는 상당히 좋기는 합니다~초1 시기는 공간감각과 논리적 사고가 막 발달하는 때인데그래비트랙스는 아이가 직접 구슬이 굴러가는 길을 구성하면서과학적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주거든여그래서 아이에게 공간지각력과 논리력이 생기기도 하고높낮이를 조절하고 구슬의 이동 경로를 설계하면서입체적인 공간감과 순서대로 생각하는 힘이 자라게 돼요~또 작은 블록들을 조립하는 교구이기 떄문에아이가 직접 조립을 하면서 집중력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하고각도를 맞추는 과정에서 손가락을 정교하게 쓰며조작하는 능력도 충분히 커지게 됩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좋은 교구이기는 하지만10만 원이라는 가격이 당연히 부담을 스러우실 거에요ㅠㅠ그래서 꼭 새제품이 아니더라도, 중고제품으로 나온 것은없는지 한번 찾아봐 보시는 것도 추천을 드릴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과 주말에 갈만한 놀이공원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주말에 재밌는 놀이공원에 나들이 갈 예정이군요~이제 날씨가 많이 선선해져서, 아이들하고 야외로 나들이가도춥지도 않고 정말 좋은 날씨라고 생각이 드네요!ㅎㅎ 일단 롯데월드랑 용인에버랜드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주말에 가면 또 주차문제로도 복잡하기도 하고이미 다녀오신 거 같아서, 다른곳 찾으시는 거 같은데요~롯데월드나 에버랜드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랑 갈만한놀이공원은 더 있기도 한답니다!제 개인적으로 가실만한곳 추천을 해드리자면은대전에 '오월드' 여기를 추천 드리고 싶어요~롯데월드나 에버랜드 못지않게 규모가 꽤 큰곳이고아이들도 탈만한 다양한 놀이기구와 동물원과그리고 또 플라워랜드가 한곳에 합쳐져 있기 때문에정말로 볼거리가 많은 곳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들과 하루동안 충분히 잘 놀다 오실거에요~오월드도 물론 주말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지만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 비해서는 대기 시간이 길지 않아서아이들과 한결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일단 저는 대전에 오월드를 가장 많이 추천드리고 싶고그외에 조금 규모가 적은곳을 원하신다면서울랜드와, 삽교호 놀이공원 여기를 추천 드릴게요!수도권쪽에 위치한 놀이공원 이기도 하고규모는 엄청나게 크진않지만, 아이들이 즐길만한 몇가지의놀이기구 들은 충분히 잘 되어 있는 부분이라서부담없이 갈만한 장소라고 생각이 듭니다.수도권에 사신다면 당일치기로 잘 다녀오실 거에요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