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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와 관련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불과 50년전에 발견된 문자인데 음성문자이고 후난성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여성들 사이에 은밀히 전수되었고 주로 농민층 어머니가 딸에게 가르치는 식으로 전래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성차별에 대한 비판적 내용이나 여성들의 어려움, 남성들에 대한 불만 등으로 시나 편지가 많았다고 합니다.
학문 /
역사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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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관련 접하기 쉬운책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정혜신의 당신이 옳다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쉬이 읽으실 수 있으실 것이고 공감을 핵심으로 한 책입니다.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는 책으로 아프지 않게 따뜻하게 공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봅니다.
학문 /
역사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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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아버지 ‘이정李貞’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순신 아버지 이정은 관직에 오르지 못해 가세가 기울어 딱히 아들에 대한 영향은 크게 알려진 바 없습니다. 오히려 어머니 변씨가 엄격한 가정교육을 통해 이순신 장군을 위대한 인물로 키워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문 /
철학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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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 ‘김두한’ 이런 사람이었다?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김두한은 김좌진 장군의 아들로서 일제시대 서울에서 깡패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광복 이후 백색테러의 장본인으로 활동하다 6.25전쟁 후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정치인이기도 합니다.
학문 /
역사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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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리 전투의 지휘관 ‘김좌진 장군’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김좌진 장군은 광무개혁기 군사학교를 나오고, 애국계몽기에는 학교를 새우고 신문과 학회를 만드는 데 힘썼습니다. 그리고 1910년대 대한광복회에서 활동하다 간도로 넘어가 북로군정서를 조직하고 군대를 양성해 청산리전투에서 큰 성과를 냅니다. 자유시 참변이후 삼부를 만드는 데 앞장 선 바 있습니다.
학문 /
역사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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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기 달아야하는 날은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일단 현충일 같은 날은 조기를 게양합니다. 대부분의 국경일은 정상적으로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등은 경축의 의미가 있고 해서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조기게양의 경우 깃봉에서 태극기 하나 정도 크기만큼 내려서 답니다.
학문 /
미술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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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는 왜 사도세자를 죽인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영조의 즉위는 노론의 지원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경종이 후사없이 승하해 무수리 어머니 출신때문에 정통성이 부족했지만요. 그것이 족쇄가 되는데 영조는 대단히 오랫동안 재위하는데 일부를 사도세자에게 맡기는데 사도세자가 소론과 연합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자 아들이지만 내치게 된 것이지요. 또 지엽적이지만 영화에서처럼 정신병적 행위도 있기도 했지요.
학문 /
역사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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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를 가져온 문익점은 어떤 사람인가!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문익점이 목화를 들여온 것 이외에 다른 행적은 없습니다. 뛰어난 학문이나 관료로서의 업적 등 마땅히 내세울만한 것이 없기에 역사는 목화도입과 의생활 혁신이라는 면만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학문 /
문학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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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은 재능이 제일 우선시되나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예를들어 손흥민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엄청나게 노력했겠지요. 그런데 그런 많은 유망주들이 다 손흥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재능과 소질이 좀더 많이 성공을 좌우하겠지만 재능있는 모든 이가 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 없이는 안되는 것이지요.
학문 /
음악
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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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지 외설인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현행 인문·예술/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명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를 수 있죠. 그러나 흐름상 꼭 필요한 것이라는 수긍이 가는 것과 아 이건 불필요하고 노골적으로 상업성을 노린거야 라는 관객의 느낌이 있습니다. 제작자의 의도성이 느껴지고 작품의 완성도와 응집성에서도 차이는 분명 있습니다. 자로 잰 듯한 기준은 없으나 관객은 대체로 알 수 있습니다.
학문 /
미술
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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