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세 관련해서 궁금항 사항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부모님께 2억 원을 빌려 아파트 매매에 사용 중이라면, 증여세를 피하려면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차용증을 작성하고, 국세청이 정한 적정 이자율(연 4.6%)에 따라 이자를 지급해야 하며, 이를 계좌이체 등으로 증빙해야 합니다. 이자가 없거나 낮을 경우 부족한 부분을 증여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또한, 매달 상환 중인 원금 역시 명확히 증빙해야 증여로 오해받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절차를 준수하면 증여세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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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세금 차이 있나요? 또한, 법인으로 바꾸게 되면 혜택 등이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로 최대 45%의 세율이 적용되며, 소득이 높아질수록 세금 부담이 커집니다. 법인사업자는 법인세가 최대 25%로 낮아 고소득일수록 유리하며, 법인과 개인 소득이 분리되어 세금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법인은 주식 발행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며, 사업 실패 시 개인 재산 보호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설립 절차가 복잡하고 운영 비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사업 규모와 목표에 맞게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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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계좌 가입 후 세액공제를 받았는데 가입조건 내에 아파서 회사를 그만두고 연금계좌에 납입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경우 환급받은 세금 다 토해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연금계좌 세액공제를 받은 후 납입 중단이나 중도해지가 발생하면 원칙적으로 세액공제 환급액과 가산세(16.5%)를 반환해야 합니다. 그러나 사망, 질병, 장애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면 가산세는 면제됩니다. 회사를 그만두어도 계좌는 유지되며, 납입 중단만으로 불이익이 바로 발생하지 않으니 소득이 생기면 다시 납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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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자녀가 부모님께 각각 5천만 원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세는 부모님 각각에 대해 계산됩니다. 대한민국 증여세법에 따르면, 직계존비속 간 증여는 10년간 5천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따라서 어머니와 아버지 각각에게 5천만 원씩 증여하면, 개별로 비과세 한도 내에 들어가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그러나 10년 내 추가로 증여하는 금액이 발생하면 기존 증여 금액과 합산하여 초과분에 대해 증여세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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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 준비하면 좋은 연말정산 공제 꿀팁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연말정산 준비를 위해 12월까지 체크카드나 현금영수증 사용을 늘려 공제율 높은 지출을 만드는것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또한 연금저축과 IRP 계좌에 추가 납입하면 최대 700만~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를 통해 기부금 공제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의료비는 총급여의 3% 초과분이 공제되니 미리 결제할 의료비가 있다면 12월 안에 치료받으면 좋습니다.자녀 교육비나 본인 학원비 등도 공제 대상이므로 확인하시고 미리 납부해 두세요. 이렇게 준비하면 공제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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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을하다보니 양도소득세신고를해야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해외주식 거래로 발생한 양도소득이 연간 250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이때, 여러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셨다면 각 증권사에서 발생한 양도소득을 모두 합산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즉, 증권사별로 따로 신고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거래 내역을 합산하여 한 번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이를 위해 각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거래 내역을 수집하여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하거나, 증권사의 신고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증권사마다 신고 대행 서비스 제공 여부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용 중인 증권사에 문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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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관련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4인 가구로 연소득 5천만 원, 미성년 자녀 2명 기준 최대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기본공제로 본인과 배우자, 자녀 각각 150만 원씩 총 600만 원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이자 300만 원은 장기주택저당차입금 공제로 활용하며,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액도 소득공제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사용은 총급여의 25%를 초과한 금액에서 공제가 가능하므로 공제율이 높은 체크카드나 현금영수증 사용을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를 활용해 연 최대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 공제도 추가로 확인해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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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계좌 가입조건 소득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는 소득이 있는 개인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후 소득이 없어지더라도 계좌 자체는 유지됩니다. 다만, 소득이 없을 경우 추가 납입을 통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IRP 계좌는 노후 대비를 위한 자산 운용이 주 목적이므로, 소득이 없더라도 기존에 적립된 자산은 계속 운용됩니다. 하지만 세액공제 혜택은 소득이 있는 해에만 적용되므로, 소득이 없는 기간 동안은 이러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소득 상황에 따라 IRP 계좌 활용 방안을 조정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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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증여하면 세금을 안내나요?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가상자산을 성인 자녀에게 증여하는 경우, 해당 자산의 경제적 가치로 인해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됩니다. 비록 현재 가상자산 거래로 인한 소득에 대한 과세는 2027년부터 시행 예정이지만, 상속이나 증여에 대해서는 이미 과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따라서 가상자산을 자녀에게 무상으로 이전하면 증여세 신고 및 납부 의무가 발생합니다.증여세는 증여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세율은 증여 금액에 따라 10%에서 50%까지 적용됩니다. 또한, 가상자산의 가치는 증여일 전후 각 1개월간의 일평균가액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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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면세점 구입 후 돌아왔을때 세금 문의
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해외여행을 앞두고 국내 면세점에서 2,000달러 상당의 제품을 구매하셨다면, 입국 해당 물품을 다시 국내에 반입한다면 입국시 세관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현재 대한민국의 여행자 면세 한도는 800달러이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귀국 시 총 구매 금액이 800달러를 넘는다면 세관에 자진 신고를 통해 초과분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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