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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는 장점이 많은데요 그런데 단점에는 어떤게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ISA 계좌는 의무 가입 기간이 가장 큰 단점인데요, 일반형은 5년, 서민형/농어민형은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 해지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은 소득에 대해 세금을 추징당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자금 계획이 꼭 필요합니다. 또한, 납입 한도가 연간 2,000만 원, 총 1억 원으로 정해져 있어서 큰 금액을 운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모든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는 제한도 있어 여러 계좌를 운영할 수 없고요, 중계형 ISA에 담는 투자 상품들은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니라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증권사나 은행에 따라 계좌 운용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꼭 확인해야 하는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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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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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 스왑옵션에 대해서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메타마스크 스왑 오류는 주로 유동성 부족이나 최적의 거래 경로를 찾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경로'를 이용하라는 것은 QuickSwap 같은 폴리곤 기반 DEX에 직접 접속해서 스왑을 시도해보라는 의미가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스왑은 당연히 수수료가 드는데,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네트워크 가스 수수료와 메타마스크 서비스 이용에 대한 프로토콜 수수료 두 가지가 발생합니다. 폴리곤 네트워크의 경우 MATIC 코인이 가스비로 필요하니 잔고를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아요. 금액을 줄여서 다시 시도하거나 직접 DEX를 이용하시면 해결될 가능성이 높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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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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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팩 공모주들이 상장일 초반에 강한 매수세가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스팩(SPAC) 공모주가 상장일 초반에 강한 매수세를 보이는 것은 과열된 공모주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맞물린 단기 차익 실현 목적의 투기적 매수세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스팩은 비상장기업과의 합병(IPO) 기대감이 생기기 전까지는 공모가인 2,000원대에서 안정적으로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최근에는 공모주 가격제한폭 확대 이후 상장 당일 급등을 노리는 단기 매매 성향이 짙은 개인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높은 시초가를 형성하고 강세를 보입니다. 이는 스팩의 본래 목적인 합병을 통한 기업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장기 투자라기보다는 단기간에 큰 수익을 얻으려는 투기 심리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시장 유동성 증가 및 우량 비상장사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도 있지만, 실제 합병 추진이 이뤄지지 않으면 주가는 다시 2,000원대로 회귀할 가능성이 크니 투자 시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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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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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직접투자를 하는 것과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를 투자하는 것중 어떤게 더 유리한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직접투자와 국내 상장 해외 ETF 모두 환노출이라는 가정 하에서는 세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려요. 국내 상장 ETF는 15.4%의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만,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되어 세율이 크게 높아집니다. 반면 미국 직접투자는 22%의 양도소득세가 적용되지만, 연 250만 원 공제 혜택이 있고 다른 소득과 합산되지 않는 분류과세라서 금융소득이 많은 고액 투자자에게는 훨씬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연간 양도차익이 833만 원 이하라면 공제 효과 때문에 직접투자가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하고, 소액 투자자는 국내 ETF의 접근성 및 낮은 세율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국내 ETF는 ISA나 연금저축펀드 같은 절세 계좌를 활용할 수 있다는 큰 메리트도 있으니 자신의 투자 규모와 목적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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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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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성인이되는데여 갈피를 못잡겠어여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진로와 취업 준비를 위해 학교 진로센터를 방문해 상담부터 시작해보세요. 대학 생활을 활용해서 전공과 연관된 자격증이나 어학 점수 등 핵심 역량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시에 재정적인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당장의 목표는 비상금 마련이며 수입의 20~30% 정도를 꾸준히 저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막연하게 걱정하기보다 작고 구체적인 단기 목표를 하나씩 정하고 실천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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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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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와 네이버가 손을 잡았는데요 우리나라 암호화폐 거래소가 어떻게 재편될 가능성이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손을 잡으며 암호화폐 및 핀테크 시장 재편이 예상돼요. 이 거대 플랫폼 결합은 네이버의 방대한 이용자와 두나무의 가상자산 역량이 합쳐져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이버페이, 업비트 등을 통합한 종합 디지털 금융 슈퍼 앱 탄생 가능성이 높다지요. 이는 결제, 투자, 가상자산 거래를 아우르는 과점 체제를 구축하며 국내 금융 생태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요. 가상자산이 일상 생활 속 금융으로 깊숙이 들어오는 신금융 혁신의 발판이 될 것이며, 두 회사의 성장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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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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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ISA 계좌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세제 혜택 덕분입니다. 이 계좌는 이자 및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며,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도 분리과세를 적용하여 일반 과세보다 세 부담을 크게 줄여주어서 재테크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 금융 상품(예금, 적금, 펀드, ELS 등)을 하나의 계좌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편의성도 장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중개형 ISA를 통해 국내 상장 주식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되면서 주식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높여주는 절세 수단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으며, 세테크에 대한 관심 증가와 맞물려 계좌 개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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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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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해지했는데 다시 만들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초반이시고 10년 뒤 결혼 계획이 있다면 청약통장 재가입은 매우 좋은 결정이라고 추천드려요. 지금부터 다시 가입해야 청약 당첨에 중요한 가입 기간 가점을 확보할 수 있답니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 등은 통장 가입이 필수예요. 월 2만 원도 괜찮지만, 공공주택을 생각한다면 월 10만 원 납입이 가장 유리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율이 낮더라도 청약통장은 단순 저축이 아니라 미래 주택 선택권과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까지 주는 만능 통장입니다.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지금 시작해야 10년 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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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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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대출통합 대환대출 사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려하시는 '서민금융 대출통합', '대환대출', '국민통합대출' 광고는 불법 사기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금융감독원에서도 이러한 정부 지원 사칭 광고에 대해 소비자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저금리로 대출을 바꿔준다고 하면서 접근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금융회사가 아니에요. 특히, "대출을 줄여준다"면서 수수료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100% 사기 수법입니다. 공식 서민금융 상품은 대출 과정에서 절대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런 광고에 현혹되어 상담을 진행하면 개인정보 유출은 물론, 결국 고금리 대출을 받거나 보이스피싱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큽니다.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선입금 요구 시 즉시 중단하시고, 출처가 불분명한 URL이나 앱 설치는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말 믿을 수 있는 정책 서민금융 상품은 국번 없이 1397인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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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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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과 발행어음에 대해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채권과 발행어음은 모두 투자 상품이지만 원금 손실 위험이 있어요. 채권은 발행 주체(국가, 회사)의 신용도가 가장 중요해요. 신용도가 낮은 회사의 채권에 수천만 원을 투자하면 부도 시 원금 손실이 크게 날 수 있습니다. 다만, 국채나 우량 회사채는 비교적 안전합니다. 채권은 시장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떨어져 만기 전에 팔 경우 손해 볼 수 있는 금리 위험도 있어요.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의 대형 증권사가 발행하는 상품이고, 이 증권사의 신용에 따라 안전성이 결정됩니다. 발행 증권사가 부도 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하지만, 일반적으로 대형사라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두 상품 모두 예금자 보호는 안 되므로, 발행 주체의 신용을 꼭 확인하고 투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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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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