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는 본인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은가요? 아니면 은행에서 추천하는 게 좋은 건가요?

기존에 사용하던 체크카드가 있는데 은행 직원이 새로 출시된 체크카드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포인트 적립이 되냐고 물었더니 청구할인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기존 카드를 유효기간까지 사용하고 그때 가서 알아서 한다고 하니 더 이상 이야기는 안하더라구요. 이처럼 직원 추천카드가 있고 필요한 혜택을 찾아서 발급받는 게 더 나은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추천하는것보다는 본인이 네이버등에서 검색하셔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할인율 적립률 그리고 전월 사용실적 최소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모두 고려해서 선택하시는게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은행은 이를 모두 고려한것도 아니고 실제 알려주는것도 자신들과 제휴한 카드사중 일부만 선택하도록 보여주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카드사별로 현금지급이나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등 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많아서 하나씩 비교해가면서 취사선택하는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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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를 발급하실떄 카드 상품마다 대별 혜택이 다릅니다.

    본인의 소비 트랜드를 보시면서 어떤 분야의 소비가 많은지 잘 판단해 그 소비 분야에 특화된

    상품을 선택하시는게 바람직 합니다.

    가령 유류비 소비가 많다면 주유 할인 등의 특화된 카드를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체크카드도 혜택에서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혜택이 자신의 소비 패턴에서 가장 부합되는

    헤택을 주는 체크카드 혹은 신용카드를

    고르시면 될 것입니다.

  • 직원이 추천하는 카드는 보통 신규카드로 판매시 직원에게 좋은 영향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카드는 나의 생활패턴과 소비성향에 맞는 카드를 알아서 골라보고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는 본인 소비성향을 분석해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걸 사용하는게 진리입니다

    은행직원이 추천해준다고 발급 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실히 은행원꼐서 추천하는 카드는 실적 달성이 쉽거나 신규로 출시되어서 프로모션 혜택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소비패턴과 맞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수 있죠. 따라서 무조건 추천받기 보다는 평소에 본인의 월평균 지출항목인 통신비와 주유비, 쇼핑등에서 할인이나 적립혜택을 비교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직접 선택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죠. 카드사는 워낙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래서 카드 비교 플랫폶을 활용하셔서, 내가 자주 쓰는 곳에서 혜택을 받는 카드를 찾는것이 좋아요. 어차피 사용해야할 카드라면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카드를 찾으시고, 선택하시는게 제일 좋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