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이 일곱 명 중에 한 명이라고 하네요. 너무 많아서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경계선 지능은 지적 수준이 평균 미만이지만 장애군에는 포함되지 않는 수준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사고력, 언어 능력이 떨어지고, 복잡한 상황에서 적절한 판단을 내리는 것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걱정하시는 것처럼 경계선 지능을 가진 사람들 중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위험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으며, 사회 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을 하는 무해한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혹시나 피해를 받을까봐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가며, 적절하게 사람들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면 잘 극복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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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중에서도 두려워 하는것이 암인데요. 암도 굶겨서 죽이는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암은 대사 질환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암세포를 굶겨서 죽이자는 치료법이 실제로 연구 중에 있습니다. 암은 주로 젖산 발효에 의해서 에너지를 만들며, 인슐린에 민감합니다. 그러므로,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메트포민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당뇨약인데 암세포를 억제하는 치료 약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혈당 관리가 안 되는 것은 암과도 관련이 있으므로 체중을 관리하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을 통해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궁금한 내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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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진단받으려면무슨과진료를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지방종이 의심되어 진료를 받고 싶다면 피부과에 내원하시길 권유드립니다.지방종은 양성 종양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질 수도 있고, 커지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근처 피부과에 가서 의사 선생님과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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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질환의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질병과 질환은 주관적인지, 객관적인지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질환은 환자 스스로가 주관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객관적인 검사가 아니더라도 환자가 아프고 괴롭다가 느끼면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질병은 의사가 객관적으로 검사하여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궁금한 내용에 조금이나마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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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면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아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책을 읽는 것은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꾸준히 책을 읽는 것은 집중력, 감정 조절, 기억 형성 등 뇌의 다양한 영역을 활성화시키며,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에도 기여합니다. 또한, 책을 읽음으로써 새로운 단어를 습득하고, 머릿속으로 해당 모습을 상상하는 과정에서 뇌를 계속 자극하게 됩니다. 학생이라면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는 것은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을 학습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을 주니 꾸준히 읽고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시길 권유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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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나고, 몸이 몹시 끈끈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땀을 구성하는 성분은 물이 대부분이지만 나트륨, 지방산 등 다양한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전과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라면 땀에서 지방산의 농도가 높아진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지는 않았는데 점검해보고, 샤워하고 나서는 보습제를 피부에 발라주는 것이 끈적한 것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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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달걀을 계속 먹으면 탈모유발할수도 있다고 하던데 구운계란도 마찬가지일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날달걀을 오랫동안 많이 먹으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은 날달걀 흰자 속 아비딘이라는 성분과 관련이 있습니다. 해당 성분은 모발을 구성하는 성분인 케라틴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날달걀이 아니라 계란을 구워 먹으면 아비딘이 변성되서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한 모발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은 탈모를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영양성분이 들어있어 모발에 도움을 주니 걱정하지 마시고 드려도 됩니다.궁금한 내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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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과 치매는 연관성이 있는 건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건망증이 치매로 무조건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치매의 전조 증상으로 물건을 어디에 놓았는지 까먹거나 해야할 일을 놓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일반적으로 건망증은 일상 생활에 지장은 크게 없으며, 스스로가 깜빡거린다고 인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치매는 일상 생활에 문제가 있으며, 본인보다는 주변에서 먼저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매와 상관없이 스마트폰 위치를 깜빡거리는 것은 집중력 저하, 스트레스, 피로 등의 원인으로 일시적으로 놓친 것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무 걱정을 하지 마시고, 스스로 불안하거나 걱정이 된다면 K-mmse와 같은 치매 검사를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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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리신으면 발가락 사이가 아픈게 당연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슬리퍼를 신고 발가락 사이가 아픈 것은 있을 수도 있지만 당연한 것은 아니므로 며칠이 지나도 지속된다면 신발을 바꾸는 것이 좋아보입니다.일반적으로 슬리퍼를 신으면 끈의 압박으로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고, 끈 재질로 인해 피부를 누르면서 아플수 있습니다.사람마다 발가락 사이가 넓을수도 있고 좁을 수도 있기 때문에 해당 슬리퍼 형태와 발이 안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증이 지속되면 다른 슬리퍼를 신기를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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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주사 접종 후 헌혈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맞은 후 24시간이 지나면 문제 없이 헌혈이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독감 예방접종은 불활성화 백신으로 헌혈에 별다른 문제를 유발하지 않으므로 작년 11~12월에 접종했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궁금한 내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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