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왜그럴까여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대변을 볼 때 평상시보다 힘을 많이 줘야 하거나 보고 나서도 개운한 느낌이 없다면 일상생활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물을 수시로 자주 섭취하시길 바라며, 야채, 견과류, 통곡물과 같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또한, 변기 근처 발판을 놓아 변기에 앉을 때 무릎이 엉덩이보다 높게 자세를 취한다면 대변을 보는 데 보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복부에 따뜻하게 찜질을 하고, 꾸준히 걷기를 포함한 유산소 운동을 한다면 장 운동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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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량질문입미다ㅏㅏㅏㅏㅏㅏㅏㅏ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어떤 음식을 먹고, 몇 살인지, 운동량은 어떤지 등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대변을 보는 횟수나 양, 형태 등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변량은 하루 200g 이하로, 대변 안의 수분이 약 6~70% 정도를 차지합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하루에 3회 이하로 보았을 때 대변을 보는 정상 범위로 볼 수 있습니다. 변비가 있다면 수시로 충분히 물을 섭취하시길 바라며,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잘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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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팩 하는게 정말 피부에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마스크팩을 꾸준히 하는 것은 피부 건강을 유지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데, 피부에 좋은 여러 유효성분이 피부에 흡수되도록 기여합니다. 물론, 마스크팩을 사용한다고 여드름과 같은 질환이 치료되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며, 피부가 너무 따깝거나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히알루론산, 티트리, 알로에, 비타민C 등 여러가지 마스크팩 제품이 있는데 본인의 피부 상태를 고려해 적절히 선택하시면 됩니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이라면 1일 1팩보다는 2~3일에 한 번씩만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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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탈모가 아니더라도 말씀해주신 것처럼 스트레스, 불면, 피로, 영양 결핍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저긍로 작용하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보다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계절적 영향도 있는데, 요즘같이 햇빛이 강하게 비추는 날씨에는 자외선의 노출이 심해지면서 모발 손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또한,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서 두피 건강을 악화시키고, 지루성 피부염과 같은 질환이 생기기도 쉬워집니다. 머리카락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라는 성장 주기로 인해 하루에 50~100가닥 내외로 빠지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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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기약, 보조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오래 서 있거나 한 자세로 있는 경우에는 다리가 붓기 쉬워집니다. 이외에도 복용하는 약물, 유전, 비만, 근육량 부족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혈액이 정체되면 혈관이 팽창하게 되고, 이로 인해 주변 근육이 압박을 받게 되면서 저리고 붓게 됩니다.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로는 센텔라정량추출물, 오메가 3, 마그네슘 등이 있어 이를 복용해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짠 음식을 즐겨 먹는다면 이를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꾸준히 족욕을 하시는 것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누워 있을 때에는 다리 밑에 베개를 놓아서 살짝 위로 높게 유지하시길 바라며, 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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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나서 바로 코세척을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알레르기 비염, 부비동염과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 코 세척을 꾸준히 하는 것은 점액 섬모 운동을 향상시키고 코 내부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코 막힘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코를 세척할 때는 생리식염수를 사용하시길 바라며, 코를 세척한 이후에는 세게 푸는 것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코 세척은 하루 1~2회 정도하면 적당한데 식사를 한 후에 코 세척을 하여도 상관은 없지만 자기 전에 한다면 보다 수면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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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C 빛?이 진짜로 효과가 있는건가요? 작용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말씀해주신 것처럼 UV-C 자외선은 큰 에너지를 가진 자외선으로 살균선이라고도 합니다. 미생물의 DNA와 RNA 구조를 파괴시켜 살균 효과가 나타나게 하는데, 특히 254nm 파장은 미생물의 DNA에 가장 치명적인 효과를 주는 파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생물은 단백질과 핵산체로 구성되는데 자외선이 조사되면 미생물의 DNA가 파괴되어 증식과 재생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활동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UV-C의 세기, 시간, 거리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살균 효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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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고 나서 졸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이를 소화시키기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게 됩니다. 이로 인해 뇌로 가는 혈액이 줄어들게 되면서 졸립고 멍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은 경우 혈당이 갑작스럽게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나면서 더욱 더 졸린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게 되면 혈당이 오르는 것은 자연적인 현상이지만 짧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오르는 것이 반복되다보면 혈당 조절에 이상이 생기고 당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식사를 하고 나서는 바로 의자에 앉기보다는 1~20분 정도 산책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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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서 어떤 방법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사람마다 스트레스에 대한 역치는 다 다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도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이나 성격에 맞는 방법을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내향적이라면 집에 혼자 있어 재미있는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는 등의 활동이 보다 잘 어울릴 것입니다. 내향적인 성격인 사람한테 억지로 다른 사람들과 여행이나 술자리를 보내게 하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본인의 컨디션을 고려해 꾸준히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신다면 보다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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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이나 실내에만 있는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피부 건강에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드는 습관일까요?
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만 아니더라도 구름이 낀 흐린 날에도 외출 전에는 선크림을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구름이 낀 날이더라도 자외선은 최대 50% 정도만 차단되며, 비가 내리는 환경에서도 자외선 노출이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서 UVA와 UVB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도 파장이 긴 UVA는 제대로 차단되지 않고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번거롭겠지만 선크림을 바르시고 나가시길 바라며,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선크림의 효과를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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