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사업자부담분을 근로자에게 전가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네 회사에서 부담해야 할 부분을 근로자의 임금에서 공제하고 지급하는것도 임금체불에 해당이 됩니다. 따라서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사업장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여 해결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개월 계약직 (중순에 입사하면?)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입사시점부터 1개월로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9월 23일부터 10월 22까지 계약기간을 정하여 근무를 한다면 1개월 계약직에 해당하여 계약만료로 퇴사시 실업급여 신청 및 수급이 가능합니다.(물론 이전 직장 합산하여 180일은 충족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퇴직금 14개월치는 12개월치와 같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네 퇴사일을 기준으로 4주간을 평균하여 한주 15시간 이상이면 4주를 산입하고 15시간 미만이면 4주를 산입하지 않으면 됩니다. 퇴직금은 근로자의 재직일수만큼 지급이 되므로 2개월치가 추가로 지급되어야 합니다. 1년단위로 금액이 계산되는게 아닙니다.
5.0 (1)
응원하기
배우자 출산 휴가 급여 지급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10일분을 전부 지급하고 5일분은 회사에서 청구를 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배우자출산휴가 급여 신청서, 배우자출산휴가 확인서, 통상임금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임금대장 등)을 고용보험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신청하시면 됩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적어주신대로 5일분만 지급되고 나머지 5일분은 근로자가 신청하도록 할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금체불에 관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실제 손해배상청구를 하더라도 입증되기 어렵습니다. 이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제 있습니다. 임금체불에 해당하므로 사업장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시면 됩니다. 신경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퇴사일에 대해 협의가 되지 않고 사직의 수리가 되지 않는다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근로자가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시점으로 부터 1개월이 지나면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한달까지는 사직의 수리를 거부하고 무단결근 처리가 가능합니다. 퇴사사유와 무관하게 질문자님이 사업장에 출근하여 일한 임금은 전액 지급되어야 합니다. 미지급시 임금체불에 대해 신고하시면 됩니다. 네 법상 전액지급의 원칙에 따라 임금을 공제하고 지급할 수 없습니다. 또한 임금명세서 미교부도 법위반에 해당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회사에서 지시한 일반건강검진은 공가인가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법에 유급여부에 대한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고용노동부는 산안법 시행규칙 제98조의2 제2항에서 "사업주는 근로자의 건강진단이 원활히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한 취지에 따라, 근로시간 중 건강검진에 소요되는 시간에 대해서는 이를 유급으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회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당해고?권고사직?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일단 질문자님의 경우 경조에 대한 부분을 마치고 회사에 출근을 하신후 이야기를 다시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집안 문제가 있더라도 회사에서 꼭 휴가를 부여해줄 의무는 없기 때문에 일단 이야기를 해보고 이후 회사의 행동에 따라 질문자님도 퇴사를 할 것인지 해고에 대해 다툴것인지를 결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사일 전날이 대체공휴일인데 대체공휴일도 근무 일수로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퇴사일이 10월 2일이라면 10월 1일은 실제 근무는 아니지만 5인이상 사업장의 경우 유급휴일로 보장이 되므로 임금은 지급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지급시 개인 irp계좌 개설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개인형 IRP계좌를 개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앱으로도 IRP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지급시 개인 irp계좌 개설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각 금융기관의 앱을 통하여서도 IRP 계좌개설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