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3300을뚫었는데 베네수엘라망하기전에도그랬다고하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베네수엘라 상황과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전혀 다릅니다. 베네수엘라는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극도로 높았고, 이로 인한 구조적 문제와 정책적 실패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경제가 파탄 났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견고한 산업 구조를 바탕으로 저성장 기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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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거래소에는 왜 선물거래 도입이 안된걸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선물거래를 위해 해외거래소로 돈을 옮기지는 않습니다.정부와 금융 당국은 국내 투자자들이 코인 선물거래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는 것을 우려하며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선물 거래는 매우 변동성이 크고 위험해서, 국내 규제 당국이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키는 것에 대해 매우 신중한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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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업비트 체인 기와가 나오면 업비트 상장가능항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업비트에 L2 체인 "기와" 테스트넷 출시 발표했는데, 체인 기와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지원할 것 이라고 했고 상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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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테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지금처럼 주식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자산을 다양하게 불려나가려면 몇 가지 전략을 조언드리겠습니다. 먼저, 3~6개월치 생활비에 해당하는 비상금을 CMA나 파킹 통장에 마련해두시고, 고정 지출(특히 카드값과 할부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는 TQQQ의 장기 투자 위험성을 고려해 QQQ, S&P 500 ETF 등 안정적 지수 상품이나 배당 ETF(SCHD)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 도움이 됩니다. 세액 공제 혜택이 있는 연금저축펀드/IRP를 통해 노후와 절세를 동시에 준비하시고, 리츠 등으로 부동산 간접 투자도 시작해 목돈 마련과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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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해외 국내 연동 자동환전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미래에셋 자동환전 해지를 하시면 되는데요. 미래에셋 자동환전은 앱 또는 HTS에서 ‘가환전(자동환전) 약정’ 메뉴로 이동해 해지 신청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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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업비트 싱가폴 가입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인이 업비트 싱가포르, 업비트 인도네시아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여권인증이 필요합니다. 또한, 각 나라의 해외 계좌 개설도 하고 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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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300선 유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그렇게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전히 대내외적으로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많기 때문에 3300선을 유지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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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신청 하였으나 부결되었을경우 신용점수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1. 대출을 신청하였으나 부결나서 실제 대출을 받지 않은 경우, 이로 인해 신용점수가 하락하나요?a. 그렇지 않습니다. 신용점수 변화는 없습니다.2.대출신청(1건)만으로 신용점수가 하락 하나요?a. 신용점수 하락하지 않습니다.3.기대출 모두전액 중도 상환했습니다. 만기일에 상환을 지키지 않고 중도전액 일시상환으로 신용점수 하락하나요?a. 중도 상환하면 오히려 신용점수가 더 빠르게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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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에사 해외 ETF 배당금의 이중과세 논란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ISA는 투자 수익에 대한 세금을 나중에 내거나 낮은 세율로 내는 등 세제 혜택이 주어지는 '절세 계좌'로, 해외 상장 ETF에 투자하여 배당금을 받아도 ISA 만기 시점에 낮은 세율로 과세가 이연될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이미 외국에서 세금을 떼어가니 "이중으로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니냐"는 이중과세 논란이 불거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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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기준 상향으로 인해서 생길 문제점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대주주 기준이 상향되면, 소수 고액 투자자에게 세금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전체 조세 형평성을 해치고 '부자 감세'로 비칠 수 있고, 과세 대상 대주주의 범위가 줄어들면서 주식 양도소득세로 인한 국가 세수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자산의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투자자 간의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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