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학교에서 운동회는 거의 사라진거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옛날처럼 전교생이 다 모여서 만국기 휘날리는 그런 운동회는 없습니다.과거에는 운동회를 위해서 몇달 전부터 무용을 시키느라 수업에 지장이 생겼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도시락도 싸들고 평일에 행사 참석을 했어야 했죠. 요즘에는 이러한 행사가 부담스럽기 때문에 점점 사라지고 있는 추세죠.이런 운동회 대신에 학년별로 소규모로 운동회를 하고 있습니다. 외부 전문 업체를 불러서 가볍게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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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말을 안듣는 아이를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우선 아이를 내 의지대로 컨트롤 하겠다는 생각은 내려 놓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필수적인 대화 외에는 감정적인 접촉을 최소화 하세요.아이가 범죄를 저질렀을 때는 절대 다 해결해 주거나 감싸주지 마세요. 책임을 지는 과정에서 아이가 스스로 행동의 무게를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정신 건강입니다. 가끔은 해당문제를 경찰, 학교, 전문 기관등의 힘을 빌려서 해결 해 나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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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를 너무 따라 하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를 모방하는 심리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입니다.이는 관찰을 통한 사회성 학습이고, 그 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애정 표현일 수 있습니다.다만 부모님은 아이의 선택권을 넓혀 주고, 그 친구랑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생각을 먼저 물어 봐 주고, 그 친구 앞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자존감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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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원 이하로 살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선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실패 없는 가장 좋은건 다이소 1만원, 5천원 상품권, 올리브영 상품권, 도서상품권정도 생각납니다. 현금성 선물이라 성의가 없어 보인다면, 키링이나 핸드크림, 립밤 세트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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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한 아이에게 박수치는걸 없애달라는부모vs박수쳐달라는부모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두 아이의 부모 모두 자기 아이 중심의 과도한 요구가 아닌 가 싶습니다. 매번 같은 아이가 1등을 해서 내 아이가 위축되니깐 박수를 없애달라는 민원이나, 왜 내아이가 1등했는데 박수를 안쳐 달라는 민원이나 그 나물에 그 밥 아닐까 싶네요.학원도 엄연히 공동체 생활인데 내 아이의 기분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의 기분 또한 생각하여 행동하는 게 옳은 행동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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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로 주말에 실내로 아이랑 갈만한데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아서 야외 활동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서울 아래 남부쪽 거주중 이시라면 용인 어린이 상상의 숲이나,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아쿠아 플라넷 광교 추천 드리구요북부 쪽이라면 고양 어린이 박물관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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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아들의 방황.. 계속 지켜만 봐도 되는건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대로 계속 놔두는 것은 좀 위험해 보입니다. 현재 상태는 은둔형 외톨이나 우울증 초기 증상으로 보이네요잠시 휴직이나 무급 휴직을 신청하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기 보다는 함께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도 받고, 치료를 받는데 시간을 써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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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고개를 한쪽위를 보는이유?ㅠ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병원에서 별말을 안했다면, 목에 있는 근육이 한쪽만 뭉쳐서 자연스럽게 편안한 쪽으로 돌아 가는 현상이 있습니다.또는 단순히 그 방향이 재밋어서 그렇게 쳐다보는 습관이 생겼을 수도 있구요. 반대 반향으로 엄마 목소리를 들려줘서 스스로 고개를 돌리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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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때 아이가 풀만한 영어 문제집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재밋게 글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이투스 북의 리딩 튜터 입문 책 추천 드립니다. 리스닝이 어느 정도 되는 아이라면 이 책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낄 수 있고 QR코드를 통해 원어민 오디오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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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태권도를 보내야 할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5살 여아에게 태권도는 큰소리의 기합 소리는 공격이나 위협으로 충분히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억지로 보내기 보다는 구경만 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 어떨까요? 예체능 쪽은 아이의 선호를 많이 반영해서 보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피아노나, 줄넘기, 수영쪽으로 보내는게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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