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칭찬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칭찬을 억지로 시작하는 것 보다는 현실적인 칭찬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현재 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생중계 해주세요장난감을 스스로 정리를 했네~, 스스로 수저를 놓았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부모가 나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사랑과 인정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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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자는 걸 너무 무서워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억지로 혼자 재우면 불안감만 키우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독립 시키는 것이 좋은데요.처음에는 아이 옆에 의자를 두고 앉아서 잠 잘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이후에는 의자를 좀 더 멀리 떨어 뜨려 주세요.문턱 까지 의자를 옮긴 후에는 방문을 열어 놓고 부모는 거실에서 책을 보고 아이가 잘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혼자서 잠을 잘 자고 난 후에는 칭찬을 해주시고, 보상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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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 하는 아기 배변훈련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낮 기저귀 부터 천천히 하세요. 밤기저귀는 말이 통할때부터 해서 천천히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괜히 무리하게 시도하다가 아기의 밤잠 수면 루틴만 깨지게 됩니다. 지금 막 시작하는 단계라면 변기와 친해지기, 폭풍 칭찬하기, 낮에는 기저귀 벗겨 두기. 방법으로 서서히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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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를 구매하고 싶은데 어디서 구매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요즘에는 24시간 무인 문구점이 근처에 많이 생기고 거기에 가면 말랑이 다 팔더라 구요.아니면 대형 완구점에 가도 다 팔구요. 이도 저도 없으면 그냥 쿠팡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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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데 주말에 얼마나 많이 나들이데려가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매주는 아이에게도 힘들 것 같구요 한달에 한 두번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이미 학교 생활을 하는 것 만으로도 에너지를 많이 사용합니다. 만약 방학이라면 장거리 여행이나 매주 여행은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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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집에서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통제되지 않는 행동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그럴 때마다 비난 보다는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라 아이들의 단순 호기심,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 주세요. 화가 나는 순간에는 잠깐 세수를 하거나 물 한잔을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그리고 불편한 마음을 아이에게 전달 할 때는 솔직한 마음을 차분하게 전달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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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분리수면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말씀대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합니다. 다른 말로 풀이 하면 꼭 해야 하는 필수 교육은 아닌 거죠제가 생각하기에 분리 수면이 필요한 경우는 부모의 수면의 질이 아이로 인해서 너무 떨어 질 때, 부모의 코 고는 소리로 인해 아기가 잠을 못 잘 때 인 것 같습니다. 즉 가족의 상태나 아이의 성향(독립적vs예민함)에 따라서 결정 해야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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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제 돌봄교실을 신청하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가고 싶다고 한다면 더 긍정적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돌봄 교실은 학교 친구들과 편하게 놀 수 있어서 학교 적응과 소속감에 좋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도 있어서 저는 추천 드립니다. 다만 학원 스케쥴로 인해 너무 피곤하지 않도록 시간 조율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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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부끄러움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기가 아는 학교에서의 일상은 선생님과 친구들이 전부였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엄마를 마주하게 되니 당황해서 숨었을 겁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끌어내서 인사를 시키거나 면박을 주기 보다는, 집에 와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다독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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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을 먹을때 몸을 가만히 두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혹시 아이가 의자에 발이 허공에 떠 있다면 본능적으로 발을 흔들고, 몸도 비틀 수 있습니다. 발받침대가 있어야 하고, 의자의 높이를 조절해 주세요.그리고 밥을 먹을 때, 식탁 주변에 장난감이 있거나 TV, 스마트폰이 없어야 합니다. 온전히 식사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식사량은 20분 정도로 다 먹을 수 있는 양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주게 되면 압박감을 느끼고, 지루해 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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