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둘째랑셋째까지똑같은 오쿠르청증후근잔단
안녕하세요^^
저는 아들 셋명키운엄마 입니다.
둘째랑셋째 똑같은 희기병 있어요.
근데 셋째가 넘 학교 생활도 못하고 적응을 아예 못 해요. 매일 학교에 전화왔어 속상해요
교장교감랑선생님들이 엄마이 정신과 병원입원 어떻게 했냐고? 물이 봐요.
저는 이말들은면 너무 속상해요
다른방법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희귀질환이 잇는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면 부모님도 큰 부담을 느끼실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입원 여부보다 먼저 아이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고 학교와 상담해 특수교육 지원이나 행동중재, 상담 연계를 요청하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혼자 감당하지 마시고 담당 의료진과 학교가 함께 지원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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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희귀지로한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에게는 질환 특성에 맞춘 지원이 먼저 필요합니다. 학교에 아이의 어려움과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특수 교육지원센터나 담당 의료진과 협력해 개별적인 지원 방법을 찾아보세요. 어머니의 정신과 입원 여부를 반복적으로 묻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아이의 교육적 지원에 필요한 내용만 공유하겠다고 선을 그으셔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장 먼저 아이들의 희귀병에 관한 치료가 진행되어 지고 있느냐 이겠습니다.
아이들의 희귀병 치료가 먼저 이고
아이들 또한 자신들의 병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클 것이오니
아이들의 감정 및 부모님의 감정을 추스리며 치유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겠습니다.
그 다음은 학교에 특수 학습반이 있느냐를 알아보고 특수 학습반이 없다 라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우선 특수교육 대상자로 등록 신청을 해주세요. 그리고 특수 교육 대상자로 지정이 되었다면 특수 교육 실무원을 배치해 달라고 학교에 당당히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건 교육청과 학교에서 교육적 지원과 배려가 필요한 대상인 거죠.
지금 다니는 학교에서 도저히 특수학급 시스템을 갖추기 힘들다면 무리해서 버티기 보다는 특수학교로 전학을 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세 아이 키우시면서 둘째, 셋째 아이가 희귀병으로 고생하고
셋째는 학교 생활도 어려워하시니까 마음이 아프겠어요ㅜㅜ
교장선생님들께서 정신과 입원 관련해서 물어보시니
더 속상하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먼저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 속상하고 힘들다는건 정말 당연해요. 아이들이 병으로 인해 학교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건 아이도 힘들고 엄마도 더 힘들겠죠.
먼저 아이의 병을 잘 알고있는 소아과나 관련 전문 병원에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조언을 받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리고 학교에 아이의 병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병 때문에 아이가 학교 생활에 어려워해요"
".혹시 학교에서 이런 부분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라고
조언을 구하면서 정중히 말씀드리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지금처럼 학교에 가는게 너무 힘들다면
교육청에 연락해서 특수교육에 대한 지원이나
재택학습 같은 대체학습 방법들을 알아보는 것도 좋아요.
아이가 건강과 안정을 우선으로 하면서
기본적인 학습도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교장선생님들이 물어보시는건 아이를 걱정하는 마음에
그러실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머니께서 교장선생님의 표현방식 이구나 생각하시고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절대로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관련 단체나 지원센터에도 연락해서 정보를 알아보시고
도움을 좀 많이 받아보셨으면 합니다.
힘내서 아이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둘째에 이어 셋째까지 같은 희귀병 진단을 받아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 학교에서 상처주는 말까지 들으니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학교에 요구하여 아이의 학교 적응을 위해 일반 학급보다 특수 학급(도움반) 입급이나 특수교육대상자 신청을 통해 전문적인 케어를 받게 해주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엄마 탓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시고, 아이의 발달과 심리 상태를 진단받아 학교에 공식적인 보호와 도움을 요구하셔야 해요.
안녕하세요.
말씀만으로는 현재 어떠한 상황인지 몰라서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아이가 학교 생활 및 수업 이해 등 어려움이 있다면 학교에서 대화 모임이나 상담을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도 상담 등 여러 부분에서 지원이나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장과 교감, 담임교사의 말은 어떠한 맥락에서 나왔는지 등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