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들 엄마랑 아들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애들 엄마랑 중1 아들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
사춘기인가?
거의 매일 싸웁니다.
둘을 분리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서로 막말도하고 그래요.
집이 평안해야 하는데 오히려 직장이 더 맘 편하네요.
초4 딸이 있는데 딸에게 나쁜 영향이 갈까 걱정도 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머니와 아들이 사이가 너무 좋지 못한 것에 대한 질문이시내요.
아무래도 이런 경우 당분간 잠시 떨어져서 서로에 대한 감정을
사그러트린 뒤에 다시 만나서
아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일정 정도
대화를 시작해보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매번 갈등이 발생하는 이유를 아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4인 딸에게도 매번 싸우는 모습이 노출되는 것은 정서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있어
힘들겠지만 중간에서 갈등을 잘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시는게
아버님의 역할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지나치게 안 싸우는 거라면 내비두셔도 좋구요.
지나치게 싸운다면 엄마와 따로 아들과 따로 각각 이야기 해 보시길 바랍니다.
싸우더라도 이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이 있죠.
부부사이 부모자식 사이에 요건 각 집안마다 다르죠
요룰만 지키게 하고 마음속의 감정들을 적당하게 다투고 화해하면서 해소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저도 지금 비슷한 상황인데요. 여기서 아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지금 당장은 둘사이에 거리감을 주는게 좋습니다. 서로 얘기해야될 내용이 있을 때에는 아빠가 대신 해주는 것이지요. 완벽하지는 않아도 가장 효율적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엄마랑 아들을 분리 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 하죠.
아빠가 중간에서 중재자 역할을 잘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아들도 사춘기다 보니, 혼내거나 잔소리를 많이 하기 보다는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아빠가 듣고 엄마에게 전달해 줄 수도 있습니다.
가족간의 행복을 위해서 함께 규칙을 정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아무래도 사춘기 시기이다보니 그런거 같습니다.
되도록 중1 아들에게 싫은소리를 내기보다는 이야기를 경청해 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사춘기 시기에 부모가 간섭하면 싸움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기다려 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사춘기 자녀와 부모의 갈등은 흔하죠
아빠보다는 엄마가 아무래도 애들 케어가 많다보니 갈등이 더 생기죠
왠만하면 참고 넘기시고 아빠는 가급적 엄마편을 드세요 그래야 집안이 조용합니다
그럴 때는 기분이 매우 심란하실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중재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우선 어머니와 아드님과 각각 1대1로 대화해 보신 다음,
갈등의 원인부터 파악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엄마와 사춘기 아들이 사이가 매우 안 좋은 모양이네요. 이럴 경우는 좀 떨어져서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문제 원인이 무엇인가를 찾아보는것도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