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중1 형아가..샤워를 30분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중1이면 본격적으로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피지 분비와 땀이 급격이 늘어 납니다. 아이도 스스로 몸에서 달라진 냄새와 끈적임 때문에 더 깨끗하게, 오랫동안 씻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5식구가 집에 있다보면 욕실은 혼자 있을 수 있는 유일한 나만의 공간입니다. 샤워를 하면서 멍을 때린다거나 생각을 정리하는 힐링의 타임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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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영어로 일기를 쓰게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처음부터 하루 10문장은 아이들에게 부담처럼 다가 올 수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시작하려면 하루 3~5문장이 좋을 거 같아요.해 볼만 하다 싶어야. 오래 지속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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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주일에 하루는 영어로만 집에서 이야기 하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오늘 하루는 영어를 사용하자 라고 선언해 버리면 아이들은 갑자기 할 말이 없고 당황해서 침묵만 할 겁니다. 처음에는 시간대를 정해 놓고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화이트 보드에다가 자주사용하는 영어 문장, 단어들을 써 놓고 그걸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도중에 한국 말을 사용하면 벌칙도 쓰고 하면서 재밋는 게임 형식으로 해보세요.다른 방법으로는 보드게임을 할 때 영어를 쓰면서 진행해 보세요.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가 늘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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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애들이랑 뭘해야지 알차게 보낼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천에서 여름에 갈만 한 곳은 웅진플레이 도시가 있죠. 저도 몇 번 가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수풀/슬라이드 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하루종일 놀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이외에 한국 만화 박물관이 상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약대동에 있는 부천 로보파크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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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생 딸 생일선물로 워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올영이나 다이소 상품권이 가장 좋지 않을까 저도 생각합니다. 가격은 3~5만원 정도면 충분 할 것 같구요. 다이소는 조금 더 싸도 될 거 같긴 하네요.상품권 외에도 공부할때 필요한 독서대나, 보조배터리 같은 선물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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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하나님을 만나 서원기도 했던 일이..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야기 해주시는 것은 좋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을 해야 합니다. 현재 아이들은 사춘기에 있고, 너무 기독교의 순종적, 순교적 식의 압박은 오히려 반발감만 줄 수 있습니다. 단지 아빠의 하나님의 체험, 그리고 응답, 선물, 특별한 사랑 이러한 형식으로 쉽게 풀어 이야기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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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귀신을 무서워 하는 6학년.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무서워 하지마 라는 말 대신에 아이의 무서워 하는 마음을 인정해 주세요귀신은 연출된 장면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인터넷을 통해서 귀신 특수 분장 과정을 보여주세요.실제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사람이 분장해서 일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전환 되면, 무서움이 덜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무서운 장면이 나올 때 귀를 막으면 보통 무서움은 반으로 줄어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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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은 모두해서 몇개인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도 사도 끊이 없는 티니핑, 부모들 사이에서는 파산핑이라고 불리죠.시즌1부터 시즌4까지 나온 티니핑은 총 90개가 넘는 다고 합니다. 새롭게 시즌이 시작될 수록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니깐 끊임 없이 나오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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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때는 무얼 하고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좋아 하는 그림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휴게실에서 간식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운영하는 물놀이터나 바닥분수에서 물총 싸움도 하면서 시원하게 에너지 소모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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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신앙을 아이들에게 전해지게 하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서전의 형태가 너무 딱딱하면 안될 거 같아요실제 8년간의 시각장애의 불편함을 아이들이 잠깐 이나마 겪어 보도록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눈을 감고 1분만 움직이도록 해보세요. 너무 불편함을 느낄 겁니다. 자서전을 쓸 때는 꼭 내 힘으로 해낸 것이 아닌 도우시는 힘으로 인해 이겨냈고, 어떻게 나를 일으켜 세우셨는지에 방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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