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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때는 무얼 하고 보내야할까요
아이들 유치원 이제 방학인데 엄마랑 둘이 시간을 보내야 할땐 어떻게 시간을 함께 보내주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이네요..
6살 남아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엄마와 둘이 방학을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라면
아이와 함께 기차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도서관을 방문하여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종이접기, 다양한 보드게임.블럭놀이, 퍼즐맞추기를 해보거나
요리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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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이제 여름방학을 시작했나 보네요~
아이들이 방학이라서 무언가 같이 해주면 좋을텐데..
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
야외에서 매일 나가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
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
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
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
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
아이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닌다면
아직 유아이니까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
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
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요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
1. 신문지 놀이
2. 풍선놀이
3. 페트병 볼링게임
4. 클레이 놀이
5. 비행기 놀이
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
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
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
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
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
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
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
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
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
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
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
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
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
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
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
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
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
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좋아 하는 그림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휴게실에서 간식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운영하는 물놀이터나 바닥분수에서 물총 싸움도 하면서 시원하게 에너지 소모도 시켜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와 보내는 방학은 특별한 활동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매일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 산책, 요리하기 ,도서관 가기, 만들기 놀이처럼 아이가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해보세요. 아이와 오늘은 무엇을 해볼까? 함께 정하는 과정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부모와의 즐거운 기억이 가장 큰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이라면 특별한 일정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매일 밖에 나갈 필요는 없고, 오전에는 공원이나 물놀이, 도서관을 다녀오고 오후에는 만들기, 보드게임, 그림그리기, 요리하기처럼 집에서 함께 놀아도 충분합니다. 하루 20-30분 정도 책을 읽거나 글자, 숫자 놀이를 곁들이면 학습 습관도 자연스럽게 길러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6살이라면 특별한 체험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을 오래 가지고 가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아이의 방학은 매년 돌아오기 때문에 새로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이 괜찮으시다면 오전에는 집에서 놀고, 오후에는 근처 물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오전 -> 그림 그리기, 레고 만들기, 퍼즐 맞추기, 책읽기, 역할 놀이
오후 -> 물놀이터 놀이, 계곡 여행, 키즈카페
이 정도를 가지고 조합해서 놀아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남자 아이면 활동량이 많고 금방 지루함을 느끼기에, 하루에 실외 활동 하나와 실내 활동 하나를 섞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지역 어린이박물관이나 도서관에서 체험을 하고 책을 읽은 뒤, 오후에는 근처 공원에서 물놀이를하거나 뛰어 놀게 해주세요.
저녁 때는 집에서 엄마와 피자 만들기 같은 요리 체험을 하는 것도 좋고, 종이접기나 보드게임을 즐기며 엄마와 함께 노는 시간을 확보하면 아이가 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