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아하 베리로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 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치킨 사서 먹는 게 가장 좋을 거 같구요. 네이버 페이로 바꿔서 아이들이 필요한 물건을 네이버 쇼핑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네이버 쇼핑에 없는 물건이 없거든요. 분명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건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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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책하고 씨름 하는 남자가 제릴 멋있는 것 같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멋진 가치관을 제시하는 건 세뇌가 아니라 멋진 교육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사춘기의 아이들에게 멋의 기준을 바로 잡아 줄 수도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외모나 싸움, 게임에 빠지면서 진정한 멋의 기준이 흔들릴 수 있는 나이거든요. 그리고 말 보다는 행동으로 아빠의 멋진 언행 일치의 모습을 보여 주신다면, 아이들 또한 진짜 멋지고 지식 있는 어른으로 자라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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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4학년이면 혼자 있어도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이면 집에 혼자서 2~3시간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볶음밥이 세팅된 상태라면, 조리 기기도 만지지 않고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있으니 자립심도 키울 수 있고 좋을 거 같네요.혼자 있으면서 가스 불은 만지지 않으며, 모르는 사람 문 열어 주지 않는 등 몇 가지 규칙만 정해서 지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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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이들이 응용역학과 철근 콘크리트 계산을 힘들어 하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금 힘들어 한다면 빼거나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응용 역학과 철근 콘크리트 계산을 제대로 푸려면 현재 초등학교 수학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중/고등학교의 수학과 물리의 힘 분배, 벡터 , 이차 함수 계념까지 알아야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죠.지금은 계산 보다는 아이들 수준에 맞도록 원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체험하는 것으로 대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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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왜 아직 여친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금 초등학교 고학년이 여친이 없는 건 당연한 거구요. 벌써 부터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면전에 대고 못생겨서 싫다고 하는 아이는 쑥스러움을 숨기기 위해 일부러 툭툭 거리는 겁니다. 원래 초등학교 아이들의 보편적인 심리 현상이죠전교 어린이 회장이지만 짝 사랑 앞에서는 부끄럼 타는 둘째 같은 경우도 아직 수줍고 예쁜 마음을 가진 상태입니다. 쪽지나 메모를 적어 건네 보는 부모님의 연애 스킬을 전수 해 주세요. 마지막 첫째의 경우는 아픈 만큼 성숙하는 법 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고 충분히 기다려 주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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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하루 손씻기 횟수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하루에 15번은 너무 많을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씻게 되면 오히려 건조증 이나 습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숫자를 정해 놓기 보다는 외출 후, 화장실 이용 후, 식사 전, 오염물을 만졌을 때 처럼 특정 이벤트에 손 씻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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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용돈으로 내일 수박을 사온다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각자 돈을 모아서 수박이나 치킨을 사오는 과정에서 협동을 배우게 되고, 기여감과 만족감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원래 장난감이나 과자를 살 수 있음에도 불구 하고 돈 모아서 수박을 삼으로써, 지출의 기회 비용을 깨닫게 되고, 최고의 경제 교육이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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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4살때 아빠 손을 끌고 대학교 한 바퀴 구석 구석을 5시간 동안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4살이라는 나이에 5시간 동안 캠퍼스를 구석구석 돌아 다녔다는 것은 호기심이 강하고 탐험하는 욕구가 강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눈앞에 낯선 환경에 두려워 하지 않고 끊임없이 확인하고 탐색해야 풀리는 적극 적인 성향인 거죠. 나중에도 높은 주도적인 성향과 자율성이 높고,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성향으로 자랄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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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 6학년 지도 편달을 어떻게...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학교와 집에서 다른 이유는 학교에서는 친구들을 배려하고 규칙을 따르느라 감정적 신체적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마음이 편하고 가장 안전하기 때문에 참았던 긴장을 풀고 피로를 해소하는 것이죠. 편식이라기 보다는 몸과 마음이 지쳐서 귀찮은 상태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평소 좋아하는 편안한 음식만 찾게 되는 거죠. 집에 오면 아이가 쉴 수 있도록 충전 하는 시간을 주세요. 그리고 밥먹는 것도 귀찮아 하는 아이에게는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주먹밥이나 비빔밥 같은 걸 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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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버킷리스트 어던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나만의 소설, 웹툰 만들어 보기, 나만의 굿즈나 브랜드 만들기, 나만의 어플이나 게임 출시하기, 우리나라 국토 걷거나 자전거로 종주하기, 세계 여행하기, 한가지 언어 마스터 하기 등이 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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