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아이들이 응용역학과 철근 콘크리트 계산을 힘들어 하는데..

토목기사 문제 5문제 건설 안전 기사 문제 5문제 요렇게 학습지에 넣어 놓았습니다

기술사는 원리 개념 쪽으로 5개 분야씩 월화수목까지 하고 금토일은 다른 5개 분야를 공부 시킵니다 물론 재미지게 가르쳐 주는 것이 핵심 포인트고..본인들의 공부가 있을 시 생략 하기도 합니다

토목기사 계산 문제를 힘들어 하는데 그 걸 나중에 가르치는 것이 나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5~중1에게 토목기사 계산 문제는 난도가 꽤 높을 수 있습니다. 원리와 개념을 재미있게 익히는 것은 좋지만, 어려운 계산은 기초 수학과 물리 개념이 쌓인 뒤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답을 맞히기보다 '왜 이런 공식이 나오는지'이해하는 방향으로 가르치면 흥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직 아이들에게 토목기사 계산 문제가 어렵게 느껴지나 봅니다. 아이들이 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고력이 충분히 자랄 때까지 조금 미뤄두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좋아요.

    시간이 조금 지나 수학적 기초 개념과 문제 해결 능력이 더 쌓이면 수월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으니 조급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토목기사 계산 문제는 상위 개념이라 지금 아이들의 발달 단계상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생각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지금 힘들어 한다면 빼거나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응용 역학과 철근 콘크리트 계산을 제대로 푸려면 현재 초등학교 수학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중/고등학교의 수학과 물리의 힘 분배, 벡터 , 이차 함수 계념까지 알아야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죠.

    지금은 계산 보다는 아이들 수준에 맞도록 원리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체험하는 것으로 대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보통 그걸 배우는 시기는 빨라도 대학생 수준의 전공 지식으로 생각이 되는데 초중고에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이해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초5~중1이라면 이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고 오히려 거부감 등을 가질까 우려되는 지점도 있는 만큼 미루는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학습은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고려하고

    아이들의 수준을 점검하고,

    아이들이 이해.인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아이들이 과목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개념 인지가 충분한 한가? 라는 부분의 파악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아이들이 토목 관련 하여 학습을 진행하는 것은 좀 무리가 아닌가 라는 것 이겠습니다.

    지금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에 대한 부분을 이행하는 것도 어려움이 큰데 토목 관련한 부분의 학습 진행은

    아이들이 감당 하기엔 힘듦이 클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토목기사 계산은 초5~중1에게 필요한 수학,물리 선행 수준을 크게 넘을 수 있어 지금 억지로 풀리기보다 원리 체험 위주가 좋습니다. 힘, 모멘트, 하중을 블록, 자, 종이 다리 만들기로 익히고 계산은 비례식 방정식이 충분히 익은 뒤 단계적으로 가르치세요. 문제 수보다 흥미와 이해를 우선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