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 때 아이들에게 화를 내게 되는데,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도 사람 인지라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화를 내게 될 때가 있죠.화가 울컥 올라 올 때는 잠깐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한잔을 마신다거나 화장실에 가서 세수 한번 하고 오세요. 그리고 무조건 참기 보다는 주기적으로 본인의 스트레스 해소도 해주시고, 자기 돌봄에도 관심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맘대로 안되면 이상한 고집부리는 5살.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5살이 되면 본인이 통제하고 싶은 느낌이 드는 시기입니다. 그렇다고 아이의 요구를 다 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속상한 감정은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행동은 제한해 주세요.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서 스스로 주도권을 가졌다고 느끼게 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엄마가 너무 자주 연락하는 게 간섭일까요? 아들의 독립과 엄마의 걱정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매일 전화를 하여 질문을 하는 것 보다는 엄마의 소식을 먼저 공유해 보세요.걱정하는 말투보다는 신뢰하고 믿고 있다는 언어 표현이 더 좋습니다.매일 전화 하는 것 보다는 일주일에 한번씩 연락하는 날로 정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초4인데 아직도 퀵보드를 탄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저 학년때부터 타던 거라 심리적 안정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두발 짜리 청소년용 퀵보드도 있습니다. 그걸로 교체하여 더 재밋게 놀 수 있도록 해주세요.부모님도 성잉용 퀵보드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자전거는 필수일까요? 요즘 고민되서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전거를 배우고 타는 게 필수는 아니지만, 분명 긍정적인 효과들은 많이 있습니다. 성장판을 자극하며 근육을 발달 시키고, 초등학교 고학년쯤되면 다들 자전거를 타기 시작할 나이가 되니 사회상 확장 측면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스스로 운전을 하고 속도를 조절하며, 목적지 까지 이동을 하는 경험은 자신감과 독립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모님들은 항상 집에만 있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난 20년 동안 자녀를 위해서 돈을 벌었습니다. 이제 그 이유가 사라지게 되면, 그 역할이 사라지면서 우울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빈 둥지 증후군 이라고도 합니다. 부모님에게 경제적 지원이 아닌 경험, 지혜의 조언을 구해 보세요.회사에서의 대처 방법이나 사회 생활, 월급 관리등에 대해서 물어 보면 좋을 거 같네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아기침대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올라 갈 때 책상이랑 침대 세트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전에는 방 바닥에 두꺼운 폴더 매트를 깔고 생활을 했던 거 같아요. 낙상 위험도 없고, 저렴해서 이 방법을 이용했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부모가 지나친 간섭 없이 아이의 독립성을 키워주면서도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육아 방식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무조건 안된다고 말하기 보다는 규칙은 명확하게 하되 그 안에서는 자율적으로 행동하게 합니다.결과 보다는 아이의 시도와 노력에 칭찬을 하여, 아이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아이의 행동이 어설퍼도 기다려 주고, 존중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꾸 본인 핸드폰을 바꿔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갤럭시 s9도 초등학교 저학년이 사용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하지만 부러워 하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바로 바꿔 주기 보다는 미션을 주거나 케이스를 교체를 해주면서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하는듯 한데 말을 잘 안해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질문이 막연하고 광범위 하여 대충 대답할 수 있을 거 같아요.막연한 질문보다는 선택할 수 있는 질문이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먼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아이에게 질문을 해주세요. 오늘 가장 재밋었던 일과, 가장 심심했던 일을 말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