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아빠는 양손잡이....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연구에 따르면 양손을 쓰느 성향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존재 한다고 합니다. 즉 유전자의 성향과 후천적 환경이 작용하여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소에 잘 안쓰던 손을 사용하는 것은 안쓰던 뇌를 자극하는 아주 훌륭한 뇌 운동이기 때문에 좋은 점 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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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이제 조금씩 옹알이를 많이 하고 있어서 말을 언제쯤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엄마, 아빠는 아니지만 마마마, 빠빠빠 같은 옹알이를 시작하여 엄마, 아빠를 비슷하게 발음 하곤 하는데 보통 9~10개월 무렵입니다. 그리고 생후 12개월이 지나야지 엄마, 아빠, 맘마 같은 단어들을 시작하죠.생후 18개월이 지나면 단어 2개를 합쳐서 문장을 완성 하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옹알이에 격하게 반응을 해주면 아이들도 거기에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답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에 계속 부모가 설명을 해주세요. 기저귀 갈 시간이야, 맘마 먹자, 이런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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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요즘은 아이들이 유투브를 달 않 찍으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 시기의 아이들은 외모에 민감해지고, 또래 친구들의 시선을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부담스러워 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얼굴이 안나와도 되며, 손이나 뒷모습 처럼 신체 일부분만 나오도록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기획자나 편집 담당으로 참여 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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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아빠는 다시 태어나도 엄마하고 결혼 해?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세상에서 다양한 종교가 있고, 종교마다 생사에 대한 여러가지 관점이 있다고 말해주세요어느것은 맞고 틀리다가 아니고 사람들이 이렇게나 다양하고 아름답게 본다는 것 자체를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불교의 관점, 기독교, 천주교의 관점을 쉽게 설명해주면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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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만보기 기계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크게 문제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이건 꼼수라기 보다는 세상에 있는 좋은 문물을 이용해서 소소한 살림에 보탬을 주는 재주꾼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머리를 써서 부지런히 혜택을 챙기는 아빠의 모습이 좋은 현실 경제 교육이 될 수도 있구요.이렇게 번 돈으로 가족끼리 소소하게 아이스크림 사 먹으면서, 가족 간의 행복을 지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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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일주일에 한 번 로또하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일하지 않고 로또로 대박나는게 최고다 라는 일확천금의 인식을 심어 주는 것은 경계 해야되겠지만, 매주 작은 행운을 기다리면서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것은 작성자님의 즐거운 노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걸로 인해 가족간의 유대감이 높아지고, 가족의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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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방학은 언제쯤 끝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교마다 다르긴 한데 보통 여름방학이 3주 정도 더라구요. 지난주에 시작했으니 앞으로 2주 남았구요8월 중순에 개학을 시작합니다. 즉 8월 17-21일 쯤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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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어머니 같은 분과 결혼 하고 싶다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지금은 아빠같은 여자를 만나라 라는 위트의 조언도 좋지만, 평생을 살아야 하는 동반자적인 관점의 시선으로 이야기를 자주 해주세요대화가 통화는 사람,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남탓을 하지 않고 함께 지혜를 모우는 사람. 그리고 자신 보다 상대방의 가치를 높여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진짜 찐입니다. 많이 만나 봐야 그런 사람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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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은 아가들이랑 뭐하고 놀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소파나 침대에 두꺼운 매트리스나 이불을 겹쳐서 실내 미끄럼틀을 만들고 놀아 주세요그리고 이불 위에 아이를 태우고 거실을 돌면서 이불 썰매를 태워 주는 것도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합니다. 조금 큰 아이들 이라면 풍선 배구를 해도 좋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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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학교 그만 가고 아빠랑 공부 하면 안 되냐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교 수업은 막상 가면 너무 진도도 느리고, 비효율성에 답답함을 많이 느낄 겁니다. 그리고 사회성을 배운다는 말도 크게 와 닿지 않을 겁니다. 실제로 그 시기에 아이들은 미묘한 파벌, 비교, 왕따, 따돌림이 많이 존재 하죠. 학교에서 친구 관계로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는 에너지 소모와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끼기 때문에 피하고 싶은 마음에 검정고시 치고 싶다는 말을 했을 겁니다. 그 시기에 그런 고민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기 주도적으로 살고 싶어 하는 당연한 지적, 정서적 성장통이죠무조건 그 생각을 꺽으려 하기 보다는 그 열정과 고민을 인정하고, 학교에서의 숨은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대화를 나눠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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