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요즘은 아이들이 유투브를 달 않 찍으려고 하네요

구독자 2617명 유투브 채널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사춘기가 와서 그런지 잘 않 찍으려합니다

그래서 AI 영상을 자주 올리는데 아이들과 찍을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춘기 시기에는 카메라 앞에 나오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출연시키기보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게임, 운동, 요리, 취미 등)를 정하고 짧게 참여하게 해보세요. 얼굴 대신 목소리 출연, 손만 나오기, 편집 담당 역할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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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유튜브를 촬영을 하고자 한다 라면

    아이들의 의사를 물어보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

    아이들도 또한 개인 사생활 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는 존중 해주어야 함이 맞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구독자를 꽤 많이 모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찍고 싶어 한다면 언제든 촬영을 계속 이어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사춘기가 찾아와 얼굴 노출이나 촬영에 부담을 느낀다면 아이들이 마음의 준비가 될 때까지 당분간 휴식기를 주시거나 모자이크를 하는 방식을 추천드려요.

    아이들에게 목소리를 더빙해 넣거나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방식으로 한걸음 뒤에서 제작해 보게 하거나, 지금처럼 AI영상처럼 아이들의 참여를 부담 없는 선에서 조율하며 자연스럽게 기다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우와.. 작성자분이 유튜브 까지 운영을 하시는군요!!

    정말 여러가지로 다재다능 하신분 같네요ㅎㅎ

    일단은 구독자가 2,600명이 넘는 채널인 거면은

    정말 많은 구독자들을 모으신 거에요!!

    원래 처음에는 구독자 100명도 모으기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듭니다ㅎㅎ

    일단 아이들이 유튜브 촬영을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피하는 거 같아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

    일단은 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아이들이 원해서 하는 촬영이

    솔직히 아니다 보니까.. 당연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촬영을 하는것을 피할수가 있습니다ㅠㅠ

    특히 아이들은 외모에 신경이 쓰이고 또래 친구들의 시선을

    강하게 의식하기 때문에, 직접 얼굴을 내밀고 연기하거나

    말하는 것에 부끄럽기도 하고 큰 부담을 느끼게 돼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들을 카메라에 바로

    공개적으로 나오게 하기보다는~ 차라리 아이들의 얼굴을 직접

    노출하지 않는 식으로 바꿔보시는 것이 좋거나

    또 얼굴이 직접 나오는 대신에 아이들이 손만 나오거나

    뒷모습이나 아니먄 목소리만 나오는 촬영으로 바꾸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런 작은 부분도 아이들한테 꼭 미리 이야기를 하신 후에

    쵤영을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아니면 아이들을 꼭 카메라 안에 들어와서 촬영을 시키는 것보다

    차리리 아이들에게 어떤 아이디어가 더 좋아 보이는지

    의견을 물어보면서 간단회의?에 참여시키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은 상상력이 많은 시기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아이들한테도 꽤 특별하고 재치있는 아이디어들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그리고 나서 아이들한테 도움을 받으시게 된다면은

    촬영이 끝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나 소소한 용돈을

    주시면서 보상을 주시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들에게 절대 억지로 시키지마시고

    아이들의 선택을 존중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춘기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억지로 출연시키기보다 영상 주제 정하기, 촬영, 편집, 아이디어 내기 등 다른 역할로 참여하게 해보세요. 얼굴 공개가 부담되면 목소리 출연이나 손만 나오는 콘텐츠도 좋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참여해야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외모에 민감해지고, 또래 친구들의 시선을 신경쓰기 시작하면서 부담스러워 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얼굴이 안나와도 되며, 손이나 뒷모습 처럼 신체 일부분만 나오도록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기획자나 편집 담당으로 참여 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