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특히야무진고구마라떼
아기가 이제 조금씩 옹알이를 많이 하고 있어서 말을 언제쯤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아기가 이제 조금씩 옹알이를 많이 하고 있어서 말을 언제쯤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엄마", "아빠" 같은 단어는 몇 개월부터 하는 편인가요? 아이마다 차이가 큰 건 알고 있지만 평균적으로 언제쯤 의미 있는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또 말을 잘할 수 있도록 부모가 집에서 해주면 좋은 방법이나 놀이가 있다면 함께 알려주세요. 경험담도 들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말을 하는 시기는 보편적으로 생후 10~12개월 무렵 부터 첫 단어가 나오고
10~ 15개월 전후에 의미있는 첫 단어가 늘어나게 되겠습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엄마.아빠 라고 부르는 시기는 일반적으로 9~12개월 사이 입니다.
아이가 말이 트이는 시기에는
언어적 감각자극의 제공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꾸준히 읽어주는 것 ,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아이에게 질문을 해주면서 아이가 답변 할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 아이와 놀이 시 언어적 소통을 꾸준히 하는 것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의미 있는 첫 단어는 보통 돌 전후(10~14개월)에 시작하지만 아이마다 편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조급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의 언어 발달을 위해서는 그림책을 자주 읽어주시고, "밥을 먹었네? 공을 굴렸네? 재미있다"처럼 아이의 행동을 부모가 말로 묘사하며 끊임 없이 말을 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 경험상 아이의 반응에 호응해주고 눈을 맞추며 리액션을 크게 해줄수록 아이가 말하기에 재미를 붙여 단어가 터지는 시기가 훨씬 빨라지니 아이와 즐겁게 소통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네요~~
아기가 이제 옹알이를 하기 시작했다니.. 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 귀엽고 신기하게 느껴질 거 같아요!
일단은 아기마다 조금은 말이 트이는 시기는 다르지만
보통 아기들이 처음 말하는 엄마 아빠 라는 단어는
최소 10개월부터나 돌 때 많이들 말을하는 편입니다 !
가장먼저 엄마아빠 라는 말을 하기 시작하고서
조금 더 지나면은 "응가", "맘마" 같이 실생할에 필요한
간단한 언어들도 서서히 시작하기도 헤요~
물론 아이마다 발달 속도 차이가 커서 조금 더 늦게 첫단어를
뗴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마다 언어 부분에 대해서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까요~
보통 한국나이로 3세때 기본적인 언어들을 하게되고
한국나이로 4세가 되면은 성인의 사람들과도 장문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기가 오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언어능력을 더 트여주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아이의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을 많이 보여주시고
말로 소통하며 상호작용을 해주시는 거에요!
그리고 일상의 모든 행동에서도 말을 많이 해주세요
예를들면은 기저귀를 갈때 "이제 기저귀 갈자~"
옷을 입을 때는 "팔을 쏙! 잘입었네" 하면서
부모의 행동과 상황을 짧고 명확한 단어로 자꾸 들려주면
아이도 단어의 말들을 습득하게 됩니다.
아직은 아기가 많이 어리니 너무 미리 걱정하지 마시고
자금의 시기를 잘 즐기시면서 행복한 육아하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후 10~12개월 무렵부터 엄마 아빠 처럼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옹알이가 늘어나는 것은 언어 발달의 좋은 신호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소리에 반응해 주고, 많은 이야기해 주며 그림책 읽기, 노래 부르기, 사물 이름 알려주기 등 해주면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말을 재촉하기 보다 즐겁게 대화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와 같은 언어구사는 보통 돌전후로 하게됩니다.
의미있는 단어를 이야기하거나 수용언어의 이해도 마찬가지입니다. 12개월이 지나면 보통 '주세요. 물, 맘마, 까꿍'등 짧고 의미있는 단어를 이야기하거나 신체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읽어주거나 "OO이가 장난감을 떼굴떼굴 굴렸네", "엉금 엉금 기어가네~"하고 아이의 행동을 언어로 읽어주세요. 혹은 엄마가 어떤 행동을 하기전에 "엄마가 이제 기저귀 갈아줄게, 기저귀를 갈고나니 시원하네"하고 다양한 표현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다보면 아이도 다음에 무얼 할 것인지 예측도 가능하고, 단어나 문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결론은 부모님이 말을 많이 해주셔야 아이의 언어도 빨리 늘 수 있어요. 입모양이나 말소리를 보고 아이들은 모방하게 되니 미디어보다는 사람간의 상호작용을 많이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엄마, 아빠는 아니지만 마마마, 빠빠빠 같은 옹알이를 시작하여 엄마, 아빠를 비슷하게 발음 하곤 하는데 보통 9~10개월 무렵입니다. 그리고 생후 12개월이 지나야지 엄마, 아빠, 맘마 같은 단어들을 시작하죠.
생후 18개월이 지나면 단어 2개를 합쳐서 문장을 완성 하기 시작합니다.
아이의 옹알이에 격하게 반응을 해주면 아이들도 거기에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된답니다. 그리고 아이의 행동에 계속 부모가 설명을 해주세요. 기저귀 갈 시간이야, 맘마 먹자, 이런식으로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기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6-9개월경 옹알이가 활발해지고 10-12개월쯤 엄마, 아빠 같은 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다만 처음에는 의미없이 따라하는 경우가 많고, 돌 전후부터 의미있는 단어 사용이 늘어나는 편입니다. 부모가 많이 말을 걸고 아기의 소리에 반응해 대화하듯 주고받기, 그림책 읽기, 사물 이름 알려주기 등이 언어발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