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는 다른새에 비해 추위나 더위를 안타나요??
안녕하세요. 참새를 모든 계절을 통틀어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참새의 경우 추운 겨울철이 되면 여름보다 훨씬 통통해진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해 살을 찌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새는 겨울이 오기 전 최대한 먹이를 많이 먹어 지방을 비축하며, 또 미리 털갈이를 해서 솜털을 키우며 추위에 대비합니다. 또한 겨울에는 온 몸에 겹겹이 붙어 있는 깃털을 부풀려 그 사이에 따뜻한 공기를 가두는 방식으로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만들어서 추위를 버팁니다. 따라서 참새가 추위를 타지 않는다기 보다는 여러 전략을 통해서 추위를 이겨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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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조\는 새를 뜻하는데요, 해조류의 \조\는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조류(鳥類)(Bird)'에서 '조(鳥)'는 날아다니는 새를 의미하는 것이고, '조류(藻類)(Algae)'에서 '조(藻)'는 수초, 물 위를 떠도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조류(Alage)'란 원생생물계에 속하는 진핵생물군으로서 대부분 광합성 색소를 가지고 독립영양생활을 하는 특징이 있는 수중에서 생육하는 부유식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조류에는 녹조류, 홍조류, 갈조류, 와편모조류 등이 있으며, 이때 녹조류란 원생생물 중 녹색의 조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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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식물의 생장점같은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생장점'이란 식물의 줄기와 뿌리의 끝에서 세포의 증식, 기관 형성과 같이 두드러진 형성활동을 하는 부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식물처럼 생장점이 있지는 않지만, 뼈의 말단에 위치한 성장판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정확하게는 긴 뼈의 양쪽 끝부분에 있는 반투명한 연골판을 의미하며 뼈의 길이를 늘려서 키를 키우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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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거북이는 왜 파충류로 분류된 건가요?
안녕하세요. 물론 일부 특징으로는 양서류와 유사한 점이 있을 수 있겠으나, 바다거북이 파충류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파충류는 양서류와 달리 피부가 매끈하지 않고 피부로 호흡하지 않기 때문에 습도가 낮은 곳이나 염분이 있는 땅 또는 바다에서도 살 수 있으며, 파충류는 복잡한 형태의 폐를 가지고 있으며, 가슴 운동을 통하여 폐로 숨을 쉬기 때문에 양극지방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기후대에 분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서류의 경우 변태의 과정을 거쳐 유생과 성체의 생김새가 다르지만, 파충류의 경우에는 변태하지 않아 새끼와 어미의 생김새가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바다거북은 바다에서 일생을 보내며, 육지로 올라오는 것은 산란할 때뿐이며, 바다거북은 알을 낳기 위해 자기가 태어난 바닷가로 되돌아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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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과 저녁에 몸무게가 다르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언제가 더 몸무게가 더 나가나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쟀을 때와 저녁에 쟀을 때에 몸무게는 차이가 있는데요, 이때 체중은 말 그대로 몸의 무게를 뜻합니다. 따라서 식사 후 식품 및 수분의 무게가 체내에 누적이 됨에 따라 전날 대사량이 높은 아침보다, 점심과 저녁의 체중이 높게 나타나는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즉, 하루 아침 저녁으로 1~2kg까지 차이가 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따라서 체중은 아침 공복에 측정했을 때 보편적으로 가장 적게 나가며, 저녁 식사 후 쟀을 때 가장 많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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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와 어류의 다른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양서류'와 '어류'는 둘 다 동물계의 척추동물문에 속하는 생명체입니다. 어류와 양서류에게 가장 큰 차이점이란 호흡방식을 들 수 있습니다. 어류의 호흡방식은 '아가미호흡'인데요, 아가미호흡이란 물이 아가미 속에서 혈액과 만나면 물 속에 녹아 있는 산소가 얇은 아가미막을 통해 어류의 혈액 속에 들어가서 온몸에 퍼지는 방식입니다. 반면에 양서류의 경우 유생일 경우에는 어류와 마찬가지로 아가미호흡을 하지만, 성체가 되었을 경우에는 폐호흡과 피부호흡으로 전환됩니다. 또한 어류와 양서류는 번식 시에 알을 낳는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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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 맨손으로 만졌을경우 비누로 씻어도 세균이 남아있나요?
안녕하세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누로 손을 씻으면 기름때에 비누의 소수성 부분이 달라붙는다. 이후 물로 손을 씻으면 비누의 친수성 부분이 물에 녹아들어 가면서 기름때가 제거되며, 비누의 계면활성제가 엔벨로프를 녹여 바이러스 활성화를 막고, 물로 바이러스와 세균을 흘려보냅니다. 비누로만 손을 잘 씻어도 존재하는 세균의 99%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식약청이 비교실험을 실시한 결과가 있으므로 세균은 손에 남아있지 않고, 다 씻겨나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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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동물의 종류는 어떤 종류로 분류 될까요?
안녕하세요. 지구 상에는 식물보다 동물의 종이 많은데요, 우선 등뼈(척추)를 가지고 있는 동물을 ‘척추동물’, 등뼈가 없는 동물을 ‘무척추동물’이라고 나눕니다. 척추동물은 다시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의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요, 호흡 기관, 수정 장소, 체온, 알을 낳는지, 새끼를 낳는지에 따라서 분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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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공생관계에 있는 생물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사는 생명체 중에 공생 관계인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편리공생은 공생의 한 종류로 둘 이상의 개체가 함께 살아가고 있을 때, 두 개체중의 하나가 이익을 얻고 다른 개체는 어떠한 이익과 피해도 받지 않는 관계를 말하는데요, 대표적인 예로는 고래와 따개비가 있습니다. 따개비는 고래 피부에 붙어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 고래의 힘으로 대신 이동합니다. 다음으로 상리공생은 종이 다른 생물끼리 서로 이익을 얻는 관계이며 즉, 함께 살아가는데 서로 많은 도움을 주거나 혹은 서로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첫번째로 흰동가리와 말미잘이 있습니다. 흰동가리는 말미잘의 촉수 사이를 자유롭게 헤엄쳐 다닙니다. 말미잘의 촉수에는 독을 뿜는 자세포가 있어 이것을 건드리는 작은 물고기들을 찔러 먹곤 하는데요, 횐동가리는 이 독에 대해 면역성을 가지고 있어 말미잘을 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은신처로 삼는다고 합니다. 두번째로 소라게와 말미잘이 있습니다. 말미잘은 한곳에 붙어 고정생활을 하기 때문에 항상 같은 자리에서 먹이가 제 발로 찾아오길 기다립니다. 하지만 말미잘이 소라게의 껍질에 붙어 생활한다면, 자신의 먹이를 함께 이동하며 찾는다고 하며, 소라게를 공격하는 물고기나 연체동물로부터 말미잘은 자신의 촉수 독을 이용해 소라게를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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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와 매는 어떻게 구분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독수리'는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대형 조류이며, '매'는 매목 매과에 속하는 조류입니다. 독수리는 수리과의 한 종류이며 날개와 전체적인 몸집이 매우 크며, 상승기류를 이용해 하늘을 날기 때문에 날개를 퍼덕이지 않고 펼치고만 있어도 잘 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매는 매는 수리에 비해서는 날개와 전체적인 몸집이 훨씬 작으며, 날 때 상승기류를 이용하지 않고 날개의 힘을 이용하여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독수리가 서식하고 있는데요, 파주시 적성면 일대에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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