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계산좀부탁드립니다 이해가안되서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답변이 제한됩니다. 입퇴사일 및 언제부터 언제까지 급여를 질문하시는 것인지 알아야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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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팁문화가 자리잡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기 질의내용은 인사ㆍ노무와 관련이 없어 답변이 제한됩니다. 다만, 팁문화는 해당 국가 사람들의 지속적인 학습의 결과물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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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산정 시 식대 포함 여부 함께 판단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현물급식으로서의 식사를 제공하거나 식권을 제공하면서 식사를 하지 않거나 식권을 사용하지 않은 근로자에게 식사비에 상당하는 금품이 제공되지 않는 경우 임금성 자체가 부인되므로 퇴직금 산정 시 평균임금에 산입하지 않으나, 실제 근무일수에 따라 그 지급액이 달라지더라도 소정근로를 제공하기만 하면 일정액을 지급받을 것이 확정되어 있는 경우에는 근로의 대가로 보아 평균임금 및 통상임금에도 산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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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400만원 실수령액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이 불가합니다. 만약, 연봉이 매월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임금으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월급여(세전)는 3,400만원÷12개월=2,833,333원이며, 부양가족이 본인 포함 1명이고 4대보험에 모두 가입한 경우에는 월 예상 실수령액은 2,501,613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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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휴일과 토요근무수당?겹치면 둘중 하나만 지급하면 무방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행정해석은 공휴일과 휴무일이 겹쳐 휴무한 때는 유급으로 보장하지 않아도 되며, 유급휴일과 겹쳐 휴무한 때에는 근로자에게 유리한 하나의 휴일만 유급으로 보장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원청의 주문량 감소 등의 사유로 휴업한 때는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볼 수 있으므로 근로기준법 제46조에 따른 휴업수당을 지급해야 하며, 근로자의 동의없이 연차휴가를 사용하게 할 수 없습니다.지각, 조퇴, 외출, 결근 등으로 인해 근로하지 못한 시간에 대한 임금은 월급여에서 차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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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일당이 매일 다르면 세금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하루 일당을 지급받는 일용근로자의 경우 일당을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됩니다. 이때, 일당 15만원 이하는 비과세되며, (일당 - 15만원) X 2.97%(지방소득세 포함)으로 산정하면 됩니다.일용직 근로자 또한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1주간 소정근로일(노사 당사자간에 근로하기로 정한 날)을 개근한 때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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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책정 어떤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소정근로시간을 알 수 없어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근로계약서상에 기재된 소정근로시간(예: 1일 ○시간, 주 ○일)을 확인하고 알려주시면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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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유산시 근로기준법상 보장받을 수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유산후 1년이 지나지 아니한 여성에 대하여는 단체협약이 있는 경우라도 1일에 2시간, 1주에 6시간, 1년에 150시간을 초과하는 시간외근로를 시키지 못하며(근로기준법 제71조), 유산후 1년이 지나지 아니한 여성의 동의가 있고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휴일 및 야간근로를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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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자분 출근 당일 2시간만 인수인계하고 가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인수인계를 해야할 법적 의무는 없으므로 상기 내용처럼 후임자가 즉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알려주셨다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1개월 후에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며 1개월 전에 임의 퇴사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으므로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단, 사용자가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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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인사이동 요청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자신과 해당 직무가 적합하지 않아 성과 창출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회사에 다른 직무로 변경해 줄 것을 요청할 수는 있으나, 사용자는 이를 허용해줄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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