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에 따라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사용자가 재계약 의사를 밝히지 않는 한,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으로 퇴사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이직 후 12개월 이내에 구직급여를 신청하지 않으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있더라도 구직급여를 수급할 수 없습니다. 2. 연봉협상을 하지 않거나 연봉협상이 결렬된 경우 종전 연봉이 최저임금 이상인 한, 종전 연봉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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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규칙 신고시 복리후생부분 필수기재 사항일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해당 명목의 금원이 복리후생으로 지급되는 것이라면 취업규칙에 반드시 기재할 의무는 없으나 근로의 대가인 임금으로 볼 수 있다면 취업규칙에 기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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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년 한 달 전, 권고사직 퇴사 30일 전 통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권고사직은 해고가 아니므로 30일 전에 퇴사를 권유할 의무가 없습니다. 2. 권고사직에 응하지 않으면 그만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이 되기 전에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시킨 때는 해고에 해당하므로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3. 회사의 지시에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주어야 하는 것이지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연차휴가를 사용하고 퇴사하도록 강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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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계산해주세요. 4일 빠졌는데 주휴수당이 두개나 빠진다고 하는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는 것만으로 청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1주간 소정근로일 또한 개근해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근로일에 해당하는 주에 결근한 경우에는 2일분의 주휴수당이 차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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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하려는데 문제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인수인계를 해야할 법적 의무는 없으므로 1개월 전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기만 하면, 1개월 후에는 출근할 의무가 없습니다. 설사 당일 퇴사하더라도 사용자가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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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화 되고 있는 현 시대 에는, 어떤 직업이 남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세계 경제 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은 ‘직업의 미래(The Future of Jobs)’라는 보고서를 통해 2022년까지 약 7,500만여 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25년에는 기계(AI)가 전체 업무의 52% 이상을 맡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픈카테고리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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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병가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어떤 서류가 증빙 되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병가는 법에서 정한 휴가제도가 아니므로 귀사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됩니다. 만약, 별도의 규정이 없다면 해당 질병을 확인할 수 있는 의사의 소견서 및 진단서를 회사에 제출하여 병가를 부여하도록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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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주휴수당 관련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1일 소정근로시간*통상시급으로 지급하는 바, 여기서 소정근로시간이란 노사 당사자간에 근로하기로 정한 시간을 말하므로, 실근로시간과 관계없이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주휴수당을 지급하면 됩니다(28/40*8*통상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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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의 급여, 근로시간, 입/퇴사일자를 알 수 없어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퇴직금은 "평균임금(퇴직일 전 3개월 동안에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되, 평균임금이 통상임금(1일 소정근로시간*통상시급)보다 적을 경우에는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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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월급이 며칠치 들어올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임금산정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이므로, 2.10.에 입사한 경우에는 2.10.~2.29.까지의 임금을 3.20.에 지급해야 하며(임금지급일이 당월 20일로 변경될 필요는 있음), 3.1.~31.동안의 임금은 4.20.에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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