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최저임금에 걸리는 급여일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40시간+주휴 8시간+연장 8시간*1.5+야간 2시간*0.5)*4.345주*9,860원= 2,613,344원(세전) 이상 지급해야 최저임금 위반이 아닙니다. 따라서 연봉 2,650만원은 월급여로 환산할 시 2,650만원/12개월= 2,208,333원(세전)이므로 최저임금 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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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에는 사전에 미리 말하고 퇴사를 하라는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 위반이나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면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반면에,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사용자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 퇴사처리를 유예할 수 있으므로 그 기간 동안 출근할 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됩니다. 다만, 사용자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하기란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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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퇴사 주에는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는데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1주 소정근로일이 월~금요일이라면, 해당 주에 퇴사 시 주휴수당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일요일까지 근로관계가 유지되어야 합니다(최소한 다음주 월요일에 퇴사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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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고정 OT 비용 초과근무시간 부족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노사 당사자간에 합의로 실제 연장근로시간과 관계없이 일정 시간을 연장근로시간으로 간주하기로 합의하였다면(고정 O/T 계약), 실제근로시간이 합의한 시간에 미달한 경우에도 약정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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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일정을 조정하는데 무조건 한달인수인계가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인수인계를 해야할 법적 의무는 없으나,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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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60시간 이상 근무가 13개월이지만 퇴직금 받을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퇴사일로부터 역산하여 4주간 평균한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면 4주를 산입하고, 15시간 미만이면 4주를 산입하지 않는 방식으로 주의 합계가 52개 주를 초과하면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 것으로 보아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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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인수인계서 미제출 불이익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인수인계서에 반드시 서명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으며 이에 따른 불이익 또한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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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에서 퇴직하는 분이 건강보험료를 문의 하시네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사하는 자는 지역가입자로서 건강보험료를 납부합니다. 만약 재취업하는 경우에는 1개월 이상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이면 직장 가입자로서 건강보험에 가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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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말을 하지 않고 무단으로 퇴사를 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으며, 평균임금이 낮아져 퇴직금 지급에 있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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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동안 지각 3번 했다고 사직서 쓰게하면 부당해고 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직서를 이미 제출했다면 권고사직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권고사직이란 경영상의 이유 또는 근로자의 귀책사유를 이유로 회사에서 사직을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수용할 때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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