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사소한 부상도 산재처리를 해야하는지요? 산재기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업무수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부상을 입어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산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월 2일 입사 ~ 12월 29일 퇴사 퇴직금 관련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노사 당사자간에 퇴직일을 몇일로 정하느냐에 따라 퇴직금 청구여부가 달라집니다. 즉, 적어도 2024.1.2.자로 퇴사일을 정하여야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퇴직금을 안정적으로 지급받고자 한다면 1년이 지난 2024.1.2.이 되는 날에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야간근로수당 연장근로수당 계산법이 같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아닙니다. 월급으로 통상임금을 정한 경우에는 그 금액을 월의 통상임금 산정기준시간수로 나눈 금액을 통상시급으로 하고 여기에 0.5배 및 1.5배를 가산하여 야간 및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으로 취업이 안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회사마다 채용결격사유를 두고 있어 해당 질병이 채용결격 사유에 해당될 경우에는 채용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우울증만으로는 채용결격사유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질문입니다! 파트타임+정규직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바, 약 (180만원*30/31+180만원+180만원+180만원*1/30)/92*30*580/365=2,799,097(세전)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규정적으로 봤을때 연차와 월차는 어떤차이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월차라는 개념은 없으며,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월단위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간입사 월급 계산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임금산정기간이 당월 초일부터 말일까지이고 임금지급일이 익월 3일이라면, "290만원÷30일×(30일-5일)= 2,416,667원(세전)"을 지급하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약서 대신 합의서 쓰는거 법적 효력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노사 당사자간의 합의로 11개월 기간을 정한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는 있으나, 1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를 제공하여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퇴직금을 사전에 포기하기로 약정한 때는 강행규정 위반으로서 그 효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취업 규칙을 회사근무시 미공개하면 어떤 처벌을 받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취업규칙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장소에 항상 게시하거나 갖추어 두어 근로자에게 널리 알려야 하며(근로기준법 제14조), 이를 위반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급제 직원이 보장받을수있는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1개월 간 5인 이상 투입된 일수가 2분의 1을 초과하는지 여부에 따라 상시 근로자 수가 결정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2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2. 4주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는 퇴직금,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을 청구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3. 근로계약서, 임금명세서 등을 구비하여 관할 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4. 2023년 기준으로 주휴수당을 포함한 최저시급은 11,544원이며, 2024년 기준은 11,832원입니다.5. 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