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서에 희망퇴사일자를 적지 않고 사인 받은 경우 다음 날이라도 그만 두면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두로 퇴사일을 특정한 경우에는 이를 입증할 수 있다면 해당 퇴사일에 퇴사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아니한 경우에는 퇴사일을 특정해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다만, 사용자가 퇴사일을 특정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직을 수리해주면 그 날 퇴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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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근로계약을(9월+3개월)분할했을때도 퇴직금 가능하다고했는데. 중간에 1주일정도 단절돼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질문자님께서 자유로운 의사에 기하여 퇴사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종전 근로관계는 단절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2. 네3. 퇴직금을 사전에 포기하는 약정 자체는 무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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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수당 혹은 성과급도 건강보험 등 4대보험을 제하고 받게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연장/야간근로에 대하여 지급되는 수당 및 계속적/정기적으로 지급되고 취업규칙 등에 지급기준이 정해져 있어 사용자에게 지급의무가 지워져 있다면 이 또한 근로의 대가인 임금이므로 이에 따른 4대보험료 및 세금을 공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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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수당 계산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 말씀과 같이 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사용자가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음을 입증하지 못하는 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어야 하며 이를 제한한 때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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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파견직 부당해고인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그만 나왔으면 좋겠다"로 표현한 것이 확정된 해고의 의사표시로 볼 수 있다면 그 해고에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해고의 시기와 사유를 서면으로 통지해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반면에 단순히 퇴사를 권유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해고가 아니며 부당해고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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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업무중에 다치면 산재처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외근 중에 발생한 사고 또한 업무수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볼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해 부상을 입어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때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산재신청을 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업무상 재해가 발생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관할 노동청에 산업재해조사표를 작성/제출해야 하며, 재해근로자가 산재신청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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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대행업체를 통해서 취업하면 파견직 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는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채용대행업체를 통해서 취업하는 것 자체가 곧바로 파견직이라고 볼수 없으며, 실제 질문자님과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당사자와 어떻게 근로계약을 체결하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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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예고수당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 계속근로기간이 3개월 이상이므로 30일 전에 예고하지 않은 때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해고예고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2. 입사한 날부터 수습기간이 만료되는 날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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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일제 회사 주휴수당 계산법 질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1일 8시간 근무 시 주휴수당은 "8시간×시급"으로 책정합니다.2. 1일 8시간 근무 시 1주간 소정근로일인 5일을 개근해야 주휴수당이 지급되므로 근로자의 개인사정으로 소정근로일 하루 결근 시 주휴수당을 공제할 수 있습니다.3. 업무상 재해로 휴업한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다면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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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6일제 근무회사 토요일 연장근로수당 계산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연장근로 여부는 실근로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병가 등으로 인해 특정 주에 실근로시간이 40시간을 초과하지 않은 때는 연장근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토요일 근로 시 1.5배를 가산한 연장근로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법 위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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