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7일전 으로 권고사직을 받았는데 퇴직금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이란, 회사의 경영상의 이유 또는 근로자의 귀책사유를 이유로 근로자에게 사직을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수용할 때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합의해지의 한 유형을 말합니다. 따라서 권고사직에 응할 의무는 없으므로 퇴직금을 지급받고자 한다면, 권고사직에 응하지 마시고, 1년이 지난 후에 퇴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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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권유를 직접적으로 하지않고 돌려애기하는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없는 이유는 부당해고에 따른 법적 위험을 덜기 위해서입니다. 권고사직은 해고는 아니나 경우에 따라 해고로 볼 수 있기에 직접적으로 퇴사를 권유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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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여 질문을 드립니다.진짜어케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업무수행 중에 발생한 사고로 인해 부상을 입어 4일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산재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된 때는 요양급여, 휴업급여 등 산재보험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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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세전 세후가 잇는데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위 사실관계만으로 해당 임금이 최저임금에 미달하는지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즉, 해당 사업장의 상시 근로자 수가 몇 명인지, 1주 몇 일 근무하는지 알아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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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발생 조건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5.4. 오전에 근무하였으므로 개근한 것으로 보아 주휴수당 1일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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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단직(경비원) 근로자의 날 수당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경우 휴일인 근로자의 날에 근로를 제공하더라도 휴일근로로 보지 않으므로 휴일가산수당을 청구할 수 없으며, 그 날 쉬더라도 유급휴일로 보장해 주어야 하므로 통상 하루에 지급하는 임금을 추가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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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회사 야유회도 휴일근무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단순히 직원간 단합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야유회 등은 근로시간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연장/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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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고용시 주휴수당, 4대보험 비용이 안들 수 있는 근로시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산재보험은 소정근로시간과 관계없이 가입대상이며, 1개월 이상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1주 15시간 포함) 미만이거나 월 8일 미만 근로할 때는 고용보험, 건강보험, 국민연금 가입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이더라도 3개월 계속하여 근로한 때는 고용보험 가입대상입니다.2. 4주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고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는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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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작성 후 한달 뒤 퇴사 불이익 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은 출근할 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을 지게됩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바, 이를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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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법정공휴일이 연차대체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장의 주장은 타당치 않습니다. 즉, 해당 사업장이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므르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른 연차휴가를 주어야 하며, 법정휴일인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에 연차휴가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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