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부담금 국민연금, 건강보험 미공제?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사하는 달이라 해서 4대보험 납부방법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즉, 고용보험(실업급여), 국민연금, 건강보험의 각 보험료는 사용자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해야 하는 것이지, 근로자가 사업주가 부담해야 할 부분까지 납부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계약직 근로자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을때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권고사직이 있으나, 근로자는 권고사직에 반드시 응할의무는 없으므로 이를 거부한 때는 정당한 이유가 있을 때에 한하여 해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업급여 관련 질문입니다.정년퇴직 후 직장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는 원칙적으로 퇴직한 다음날부터 12개월이 경과하면 지급받을 소정급여 일수가 남아있더라도 더 이상 지급 받을 수 없습니다. 다만, 임신, 출산, 육아, 질병, 부상 기타 대통령령이 정하는 사유로 취업할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는 경우에는 수급기간 연장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무하는 직원의 근태불랴므로 시말서를 쓰게하고 정직을 시켰는데 반복되는 행동을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수차례의 시정 지시, 징계 등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태만히 하거나 개선하지 않는 경우에는 징계해고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업급여 받는도중 취업시 남은건 못받는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는 실업 중인 자에게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것이므로 계속하여 취업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이 중단됩니다. 다만, 재취업한 날의 전날을 기준으로 소정급여일수를 2분의 1이상 남긴 상태에서 12개월 이상 계속하여 고용된(또는 사업을 영위한) 경우에는 구직급여의 1/2을 조기재취업수당으로 수급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년 시간당 최저임금이 1만원을 돌파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최저임금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심의하여 의결한 최저임금안에 따라 매년 8월 5일까지 고용노동부장관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최저임금이 1만원을 돌파할지 여부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봉계약서 위반 여부 판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임금지급일 또한 연봉계약서상에 명시되어야 합니다. 2. 네, 연장근로수당의 계산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명시되어야 합니다. 기본연봉이 인상되면 통상임금이 증가하므로 연장근로수당 또한 인상되어야 합니다. 3. 전자근로계약서도 작성 후 당사자가 임의로 변경할 수 없도록 하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면 유효한 근로계약 체결로 인정됩니다. 근로계약 내용이 입력된 전자장치를 마련하여 사원 인증 후 스마트폰으로 전자서명을 하게 하면 유효한 근로계약 체결로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최저시급 계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49시간+주휴 8시간)*4.345주*9,620원= 2,382,537원(세전) 이상 지급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괄임금제에서 법정공휴일 근로 시 지급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기 근로계약서에 따르면 포괄임금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른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따라서 공휴일 근로에 대한 휴일근로수당이 월급여액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근로기준법 제56조제2항에 따라 8시간 이내의 공휴일 근로에 대하여는 1.5배를 가산한 수당을, 8시간을 초과한 근로에 대하여는 2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제출한 이력서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30인 이상이라면, 사용자는 구직자의 채용 여부가 확정된 이후 구직자(확정된 채용대상자는 제외한다)가 채용서류의 반환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본인임을 확인한 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바에 따라 반환하여야 합니다(채용절차법 제11조).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