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이란? 정확히 정답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이란 해고와는 달리 회사의 경영상의 이유 또는 근로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회사에서 사직을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수용할 때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것을 말하는 바, 합의해지의 한 유형으로서 반드시 이에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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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근무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55조제2항에 따라 대체공휴일 또한 법정유급휴일로써 그 날 근로를 시키기 위해서는 개별 근로자의 동의 또는 사전에 휴일근로에 대한 약정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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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탁사 변경에 따른 고용승계에 관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수탁자가 변경된 경우 종전 수탁자와 새로운 수탁자 사이에 영업양도에 관한 계약이 없었다면 근로관계는 승계되지 않으므로 종전 수탁업체에서의 근로기간은 새로운 수탁업체에서의 근로기간에 합산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수탁업체에 입사한 날부터 계속근로기간을 기산하여 연차휴가를 부여해야 합니다.2. 네, 특약으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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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날 뭐하는지 사유서를 적어야하는 회사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소정근로일 즉, 근로제공 의무가 있는 날에 부득이하게 결근한 때는 결근 사유를 회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있으나, 애초부터 근로제공 의무가 없는 날인 휴(무)일에는 휴무 사유를 회사에 알릴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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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갯수 맞게 측정되고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른 연차휴가 이상을 부여할 의무가 있는바, 최초 입사일로부터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최대 11일),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므로, 1년이 지난 다음 날에 발생할 수 있는 최대 연차휴가일수는 26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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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 근로자 퇴직금 계산(통상, 평균임금)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되,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을 경우에는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퇴직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위 사안의 경우 1일 평균임금은 약 33,152원이며, 1일 통상임금은 약 38,358원입니다. 따라서 통상임금이 평균임금보다 많으므로 38,358원×30일×403일÷365일= 약 1,270,543원(세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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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의 일상 폭언 신고 준비 자료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업주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라면 스스로 직장 내 괴롭힘 사실을 인정하기 어려울 것이므로 직장 내 괴롭힘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상기 자료를 구비하시어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조사과정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 사실이 인정되면 자발적 이직이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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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퇴사를 요청한 후에 독촉문자가 계속 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을 때에는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동안은 퇴사처리를 유예할 수 있으므로, 그 기간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경우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됩니다. 다만,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 바, 이를 입증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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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담당자 중, 설마 이런 황당한 사람은 없겠죠?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라도 사용 기간, 업무 종류, 지위와 임금,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주어야 하며, 증명서에는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을 적어야 합니다. 따라서 정규직으로 근로한 사실이 맞다면 근로자가 요구한 사항만을 적어야 하므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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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회사측에서 주지않으면 정부에 신청 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3년간 지급받지 못한 퇴직금 700만원 한도 내에서 간이대지급금을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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