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카톡으로 업무지시는 정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는 근로계약서상에 명시된 근로조건에 따른 근로를 제공할 의무가 있으므로 근로제공 의무가 없는 날에 SNS를 통해 업무지시를 하는 것은 정당한 업무지시라 할 수 없으며 거부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안에 따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업자등록증이 있는데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는 실업 상태에 있는 피보험자에게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것이므로 취업할 시 구직급여 수급은 중단됩니다.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취업한 것으로 보므로 휴업신고를 하는 등 실제 사업을 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여야 구직급여를 수급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0일 퇴사 31일 퇴사 차이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사일은 노사 당사자간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마지막 근로일의 다음 날을 말하므로 퇴사일을 2.1.로 정한 때는 월급여 전액을, 1.31.로 정한 때는 "월급여÷31일×30일"로 일할계산한 급여를 지급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차가 얼마마다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은 최소한의 근로조건을 정하고 있으므로 동법 제60조에 따른 연차휴가보다 많이 줄 경우에는 법 위반이 아닙니다.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며(동법 제60조제1항), 3년 이상 계속하여 근로한 근로자에게는 기본휴가 15일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 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이 경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 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합니다(동조제4항).
평가
응원하기
4교대인 경우 임금 계산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야간근로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의 근로를 말하며, 사용자는 야간근로에 대하여 0.5배를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비번일이 주휴일이라면 특정 주에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때는 유급으로 처리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업급여 문의드리고싶어요 실업급여계산기가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아마도 구직급여일액의 1일 하한액인 60,120원이 적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60,120원은 1일 8시간, 1주 40시간 근무 시 기준 하한액이므로 1주 40시간 미만 근무한 때는 60,120원보다 적은 금액으로 수급하게 됩니다(예: 1주 30시간 근무 시 60,120원×30시간÷40시간= 45,090원).
평가
응원하기
채용연계형 인턴 재직증명서 발급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채용연계형 인턴 또한 사용종속관계하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해당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근로자에 해당하므로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라도 사용 기간, 업무 종류, 지위와 임금, 그 밖에 필요한 사항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내주어야 합니다(위반 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평가
응원하기
휴게시간 관련하여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4시간 근로에 30분 이상을, 8시간 근로에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있지 않은 때는 근로기준법 제54조 위반이므로(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2. 휴게시간에 사용자가 근로를 지시한 사실 및 실제 근로한 사실을 입증할 수 있어야 추가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간외 근무(초과근무)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송영서비스 자체가 사용자의 지시/명령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고 이를 거부할 시 징계처분을 하는 등 일정제재를 가할 경우에는 근로시간으로 보아 추가임금(5인 이상인 사업장인 경우 1.5배를 가산한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서 산재처리 거부를 할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업무상 재해로서 4일 이상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산재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는 근로기준법 제23조제1항에 따라 근로자가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의 요양을 위하여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하지 못하므로(위반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해고 시 관할 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라며, 더불어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