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에 기종으로 보이는게 2개정도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기종이 1cm 그리고 7mm 짜리 2개가 있어서 걱정이 되시는 것이군요기종은 만성 염증으로 폐포의 섬유 조직이 파괴가 되어서 공기가 새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더 악화되지만 않는다면 크게 문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이로 인한 증상은 폐포가 늘어나면서 폐가 제 기능을 못하고, 호흡곤란, 만성 기침, 가래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담배이며 담배를 제외하고 몇몇 원인이 있기는 하지만 크게 유의하지는 않습니다.환자분 나이 때 기종이 생긴다는 것이 드물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크게 문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금연만 유지를 해주시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호흡기 질환에 주의를 해주시고 만약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치료를 해주세요예방접종 꾸준히 접종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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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ucose(S) 수치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저혈당의 경우 정상범위를 벗어난다고 해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많이 낮은 경우 그러니까 50mg/dL보다 낮다면 그건 걱정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높다면 당뇨로 약을 드시거나 저혈당증상(식은땀, 떨림, 현기증, 극심한 배고픔등)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공복혈당검사는 식사를 끝내고 8시간뒤에 측정합니다. 그리고 정상범위는 그에 맞춰서 정해진 것이구요8시간에서 1분도 틀리면 안된다...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시간을 맞추시는 것이 해석에 용이합니다. 공복시간이 길어지면 환자분처럼 낮게 나올 수도 있고 gluconeogenesis로 인하여 높게 나올 수도 있을 수도 있어서정확한 해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혈당 65mg/dL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정확한 측정을 위하여 검사를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식사를 끝내고 8시간 뒤가 공복혈당입니다. 식후혈당은 식사를 시작하고 2시간 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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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뇌 MRI와 MRA가 깨끗하면 망막혈관폐쇄도 없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망막혈관에 대하여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하시는군요머리 MRI는 뇌실질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머리 MRA는 뇌혈관을 확인하는 검사이구요여기에 망막혈관은 이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자고 가늘기고 하구요따라서 망막혈관에 대한 검사를 원하시는 경우 안과에서 별도로 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걸 떠나서 망막혈관의 폐쇄는 안과 영역에서는 상당한 응급질환에 해당이 됩니다. 따라서 안과선생님이 망막혈관이상을 놓칠리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걱정은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걱정히 되시면 안과 선생님께 확인을 해보세요 "망막혈관은 괜찮은 것인가요?"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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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을 봤습니다(사진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혈변을 보고 많이 놀라셨군요 일단 혈변의 원인 중 대부분은 항문질환입니다.치질 치열등이 원인이지요특히 환자분처럼 30대 젊은 남성에서 대장암과 같은 병변이 발생할 위험은 상당히 낮습니다.따라서 우선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진료를 안 받아도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혈변의 경우 증상이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기 때문에 진료를 통하여 원인을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혈변이 있는 경우 우선은 항문 검사를 하고 그 중 상당수가 대장내시경을 통하여병변여부를 확인을 합니다. 물론 치질 병력이 있고 8월달에 내시경을 헀으니 대장에는 병변이 없고 원인은 항문질환의 가능성이 높겠지만그래도 확인은 해야 합니다. 하다못해 진료는 보셔야 합니다. 일단 항문외과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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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에서 처치받고 드레싱은 일방병원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환자분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의사들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진료에 책임이 따릅니다. 그러니까 환자분이 잘 회복이 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회복과정이 문제가 생긴다면(그러니까 어떠한 이유로든지간에 회복이 예상처럼 되지 않는다면)그에 대한 책임을 의사는 지어야 합니다. 이 책임의 경우 한도가 없습니다. "여기까지 책임지면 됩니다"라고 할 수 있는 선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의사들은 가장 많이 따지는 것이 "누가" 진료를 했느냐입니다.본인이 한 진료/처방/처치/시술/수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진다는 것이지요. 이 말은 다르게 이야기하면 다른 의사가 한 진료/처방/처치/시술/수술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을 극도로 꺼려한다는 말과 다름 없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환자분은 두피열상으로 간단하게 스테이플러로 8방을 찝었지요. 사실 간단한 봉합니다. 대단치도 않지요. 소독을 꾸준히 하고 일정시간이 지나가면 회복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만약에 회복이 잘 되지 않을 경우 책임소재가 어려워집니다. 종합병원 응급실에서는 "동네 외과가 드레싱을 잘 못해서 그렇다"라고 할 것이고 동네 외과에서는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처치를 잘 못했다"라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동네 외과에서는 과하게, 설사 회복이 잘 되지 않더라도 본인에게는 한 점의 의혹도 없도록 과하게 진료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처치를 받은 병원에서 끝까지 마무리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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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산부인과중 어디에 문의가,,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지금 현재 "멀미하는것처럼 속울렁거리는게 넘 힘드네요ㅠㅠ" 이 증상이 힘든 것이네요환자분은 최근에 정신과 약도 드셨고 산부인과에서 처치도 받고 해서 약물로 인한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셔서 정신과 혹은 산부인과 중 어느 쪽 진료를 볼 지 고민을 하시는 것이구요일단 현재 불편하신 것은 어지럼증, 그리고 속이 울렁거리는 것인데요...약물부작용의 경우 기본적으로 약물을 중단하게 되면 증상이 호전이 됩니다. 물론 약물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은 그렇습니다. 환자분은 약물을 모두 중단한지 1주일이 지났구요그렇다면 일반적인 약물부작용이라면 중단하고 나서 증상이 호전이 되어야 합니다. (정신과 약물은 경우약제이기 때문에 중단하고 1주일이 넘었다면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산부인과는 주사제재이고 호르몬 유도제이기 때문에 조금 더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의 경우는 그렇지는 않지요. 물로 앞서 말씀드린대로 약물에 따라 다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재 환자분은 약물부작용의 가능성도 있지만 우선은 해당 증상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지럼증이기 때문에 신경과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지요. 산부인과 정신과 둘 중에 어느쪽 진료를 먼저 볼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라면 앞서 말씀드린대로 산부인과 진료가 먼저일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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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기지개피다 갈비뼈 골절인지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기지개를 피다가 툭하는 느낌과 함께 왼쪽 아래 갈비뼈에 통증이 생겼다는 말씀이죠?골절의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충격으로 골절이 되는 것은 기저질환이 없는 젊은 남성에서 흔하지는 않습니다. 골다공증이 심한 노인분들에서 볼 수 있기는 합니다.골절 여부, 특히 늑골의 경우 완전히 어긋난 것이 아니라면 증상을 통해서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영상검사를 해야만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골절이 경미한 경우(실금이 갔다고 하는 경우)의 경우에는 엑스레이만으로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CT를 촬영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환자분의 경우 특정부위에 외상이 있고 증상도 있고 일시적이 아니기 때문에 병원에서 확인이 필요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늑골의 경우 진료과를 따지면 흉부외과에 해당이 됩니다. 종합병원은 그렇구요 흉부외과 가 없는 병원이라면 외과에서 진료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 병원이라면 정형외과를 방문하셔도 되구요. 늑골골절의 경우 어긋난 것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통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회복이 됩니다. 진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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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분을 세밀하게 검사할순 없다면여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보호자분이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질문이 너무 브로드합니다. 구체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상당한 비용을 검사비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그것도 상당히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만족하시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주요 장기라는 것도 애매합니다. 몸에 장기중 주요장기가 아닌 곳은 없으니까요일단 말씀하신 내용만 정리를 하겠습니다. 폐의 경우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폐암의 여부입니다. 폐기능이라든가 결체조직 질환 등은 건강검진을 통해서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폐암 여부를 알고 싶다면 저선량흉부CT를 촬영하시면 됩니다. 이는 건강검진 하시는 병원에 문의하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장의 경우는 대장내시경을 통하여 대장암, 대장의 염증성질환에 대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대변검사를 기본검사로 하지만 이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 역시 건강검진 하시는 병원에 문의하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위의 경우는 위내시경을 통하여 위암, 위염 위궤양 (식도암 식도염 식도궤양) (십이지장 일부의 암, 염증, 궤양)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역시 건강검진 하시는 병원에 문의하시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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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건강검진으로 확인받는게 정확한건 아닌건가여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일단 보호자분이 원하시는 검사는 불가능합니다. 세상에는 질병이 너무나 많고 그 많은 질병을 현재 모조리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일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어떤 질환을 확인할 것인지 타겟팅을 해야 합니다. "저는 잘 모르는데 그러면 암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습니다. 암도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암마다 그에 해당하는 검사가 있습니다. 한가지 검사를 통하여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그런 검사는 아직까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건강검진은 무증상의 수검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여러 가지 검사를 하여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최악의 가성비이며 극도로 비효율적인 검사입니다. 예를 들어서 요새 소화가 잘 되지 않아서 이에 대해서 검진을 하고 싶어요.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면 어려워집니다. 그러면 환자분이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원인은 모르겠네요. 검사결과는 이상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어디든지 불편한 곳이 있다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자 그러면 환자분이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가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검사를 할려는 것은 암에 대해서 검사를 할려고 한다고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특정 암에 대해서 검사를 하고 싶다거나 한 것은 없고 막연하게 암에 대해서 검사를 한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자료를 바탕으로 흔한 순서대로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특정 암종을 정하면 받아야 하는 검사는 바로 나옵니다. 유방암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유방엑스레이 그리고 유방초음파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하지만 여기를 보면 뇌종양, 혈액암 이런 것은 없지요? 그렇다면 이런 암에 대한 것은 확인하지 못하는 셈이 됩니다.그리고 설사 검사를 해서 이상소견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건 어디까지나 오늘 검사를 했을 때 이상이 없다는 뜻입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 건강검진의 경우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검사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은 필수이지요. 10년동안 꾸준히 많이 발생하는 암에 대해서 검사를 해서 아무일도 없었지만 어느날 혈액암을 발견해서 항암치료를 하는 등등 하는 이야기는 드물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또한 사망통계를 보게되면 1등은 암이 독보적이지만 뇌혈관질환 역시 원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검사를 할 때 이러한 부분도 고려를 하셔야 하겠습니다.서론이 길었네요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위나 장 심장 췌장 이런건 어떻게 기본검진에 확인하죠..? 말씀하신 내용은 기본검진에서 모두 확인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위는 위내시경 장은 대장내시경 심장은 검사가 너무 많습니다. 췌장은 복부CT등을 고려합니다. 그럼 몸에 이상이 없는지 기본 평가항목만으론 부족한거아닌가요??? 맞습니다. 기본 평가 항목으로는 부족합니다. 모든 장기 세밀하게 검사받도록 해야할까요? 건강검진은 무증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합니다. 검진을 받으면 좋지만 받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검진 과정?도 있나요?? 있습니다. 비용이 비싸서 문제지요. 또한 극도로 비효율적이기도 합니다. 어떤 검사를 받을지는 직접 병원을 방문하셔서 여러 가지 검사 패키지를 보시고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는 검진메뉴를 선택하면 됩니다. 단지 앞서 말씀드렸듯이 환자분 혹은 보호자분이 미리 공부를 해야 합니다. 암을 확인하고 싶다 심혈관질환을 확인하고 싶다. 암이면 이런 저런 암을 확인하고 싶다 등등 나름의 가이드라인을 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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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기본검사항목에 폐도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폐실질을 관찰하는데 있어서 MRI는 CT에 비해서 진단가치가 떨어집니다.그래서 일반적인 경우에는 폐검사는 CT가 유의미한 검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단지 CT의 경우 촬영을 할 때 해당 프로토콜이 있습니다.예를 들면 심장 CT를 찍게 되면 심장은 잘 확인이 되지만 폐는 일부가 cover 가 됩니다. 물론 cover된 폐부분에 대해서이상여부는 확인할 수 있지만 이는 폐 일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이는 복부CT의 경우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부 폐는 이상이 없다는 소견은 사실 크게 의미가 없는 소견이지요흉부엑스레이의 경우 염증성병변이외에서는 진단적인 가치가 사실 어느 정도 떨어진다고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그래서 폐를 확인하실려면 특히 폐실질을 확인하실려면 CT를 촬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근래에는 저선량 CT라는 것이 있어서 피폭량을 많이 줄인 CT가 있습니다. 그다지 부담가지 않으면서 상당히 유의미한 결과를 보여줍니다.따라서 건강검진을 할 때는 어디어디를 확인하고 싶다고 미리 말씀을 드리고 거기에 해당하는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복부CT를 촬영하고 나서 폐는 괜찮아요? 라고 문의를 하시면 서로 입장이 난처해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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