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외로운데 또 혼자있고 싶어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외로운데 또 혼자는 있고 싶고 이런 마음은 흔히 생기는 일반적인 증상입니다. 혼자 있어서 외로운 것이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 있어도 채워지지 않거나 혼자 있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 때문에 외로움이 더 커지죠.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동시에 누군가 와의 만남과 대화를 원하는 심리이죠. 이런 심리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시간이 지나는 것과 동시에 나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런 심리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나쁜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외로움을 회피하지 마시고 맞서서 친구나 지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도 가지면서 시간의 분배를 한번 해보세요! 사람 성향마다 다르지만 혼자있을대 더 에너지를 충전하는 성향과 함께있을때 에너지를 얻는 성향이 있어서 두가지중에 더 원하는 것을 확률적으로 분배를 높혀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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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 안 설치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시 출근이라면 적어도 10시정도에는 잠을 주무셔야 할 것 같아요. 항상 10시부터 주무시는 생활패턴을 만드시고 생체리듬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일과적이고 반복적인 생체리듬은 잠을 자고 깰 때 중요하거든요. 저도 밤에 잠을 잘설치는 스타일인데 일단 저는 밥을 먹고 주기적은 운동을 합니다. 밖에서 런닝을 뛰고 오면 몸에 에너지를 소비하고 몸을 힘들게 하여 잠이 잘 오는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런 주기적인 운동습관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고 잠을 설치지 않게 해주세요. 저도 효과를 많이 봤기때문에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런닝이 힘들다면 집에서 홈트레이닝으로 스트레칭 겸 운동 스쿼트를 해주시고 신체활동을 조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명상도 괜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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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떠오릅니다 어떻게 환기시키고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백수생활 하는 청년들이 많고 쉬는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일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집니다. 그리고 너무 쉬는것에만 적응이 되다보면 쉬고만 싶고 일을 하기 싫어질 수 있죠. 질문자님은 잠도 괜찮게 주무시고 밥도 잘드시고 건강적으로는 괜찮지만 지금 취업문제로만 고민하고 계신 것 같아요. 학점도 굉장히 높으시기 때문에 적당히 좋은 곳에 취업을 잘 할수있는 조건은 갖춰진 것으로 보여요. 근데 보시면 너무 지레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품질관리 직무를 목표로 하신다면 그에 맞는 회사에 생산직이라고 하더라도 일단 들어가서 일을 경험 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거기서 품질관리 쪽으로 빠질 수도 있자나요. 아니면 품질관리 쪽으로 더 알아보시고 아예 그곳으로 취업해도 괜찮구요. 너무 지레 겁먹지 마시고 그냥 일단 내가 괜찮게 생각하는 회에서 입사지원서를 넣어보시고 면접까지 보시고 실행에 옮겨보세요. 걱정만하다가 또 1년이 지나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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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걸 해야할지 모르겠을땐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진로를 아직 못정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알바만 한다고 생각하지마시고 그래도 알바라도 하면서 내 진로를 찾으시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일단 내가 하고싶은 것은 무엇이며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이지? 라며 본인에게 한번 질문을 던져보시고 그에 답을 해보세요. 지금 알바는 어떤일을 하는것이며 내가 재능있고 잘하는 일이라면 그곳에서 직급을 올리고 도전해도 됩니다. 아니면 내가 하고싶었던 일과 잘하는 일중 어떤것을 하고싶은지 선택하시고 계약직이나 알바로 들어가셔서 많은 사회생활을 경험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민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직접 이제는 부딪혀야 합니다.지금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 젤 빠른거라고 보시면 돼요. 계속 고민만하다가 더 나이만 들고 하고싶은것들을 할수없을 상황이 올 수가 있어요. 그렇기에 빨리 구직사이트에서 찾아보시고 자격증같은 것도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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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제가 하려고하면 뭐가 다 어려워지고 상황이 엄격해지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 것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잘 진행 됐을때는 이것을 인식하지못하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뭔가 막히는 순간에는 왜 나할때만 이러지? 내가하려고만 하면 왜이러지? 라고 기억하게 되는 심리적 편향일 수 있어요. 나만 인생이 어려운 것 같고 내가 하는일이 제일 어려운 것같고 나만 젤 힘든것 같고 이런생각이 드는것은 질문자님뿐만이 아니에요. 모두다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 이런 고민을 하는 것 자체가 내가 무언가에 도전하고 더 잘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엄격하게 본인에게만 그렇다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누구나 똑같애! 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면서 시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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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저 한테 거짓말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림을 보고 시를 보니 굉장히 귀엽고 잘쓰셨어요.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칭찬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아이큐도 높고 직장생활도 8년동안 하다니 정말 대단하고 성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격 자체가 좀 소심하고 내성적이라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한번 반대로 생각 해보세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다른사람들이 질문자님을 칭찬해주고 부러워하는 것이 보일거에요. 시인이로 등단한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부러운 일이기에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를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것만봐도 질문자님은 정말 다재다능하고 재주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거죠. 직장생활이 힘들다면 본인의 재능을 살려서 예술쪽으로 계속해서 진로를 정하시고 노력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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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필승 꿀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일찍 일어나는 꿀팁은 일찍자는게 베스트입니다. 일찍자면 자연스럽게 일찍 일어나게 되어있어요. 그리고 뭔가 일찍일어날수 밖에 없는 이유를 하나 만들어보세요. 일찍일어나서 런닝을뛰러간다던지 아니면 헬스장을 간다던지 이렇게 환경을 내가 일어날수 밖에 없게 환경을 조성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그 알람을 내가 자고있는 제일 먼거리에다가 해놓으세요. 그러면 짜증나서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엄청 강력한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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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을 하는데 대활 잘 하다가도 겉도는 기분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오픈채팅을 하시는 것 같은데 엄청 잘 대화하고 질문자님의 얘기에 웃는다면 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대화도 서슴없이 잘하구요. 오픈채팅방에 나이가 어떻게되고 몇명이 있는 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소외된 느낌을 받는다면 거기서 나오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오픈채팅방같은경우에 신원을 알 수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떄문에 위험할 수 있어요. 너무 정주지 마시고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 친구들과 만나고 대화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말할때 소외된 느낌이 들거나 조용해지고 겉도는 느낌이 든다면 은근히 따돌리는 것일수도있어요. 그렇기에 너무 여기에 스트레스나 진심을 담지 마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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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마흔인데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의 내용을 들어보니 저도 눈물이 나네요. 어머님이 얼마나 보고싶을지 제가 감히 그 마음을 헤아릴수 없을 정도니까요.어머님이 엄마가 없어도 괜찮았던게 아니라 괜찮은 척 했던 것은 아닐까 싶어요. 너무 슬프고 힘들지만 자식들앞에서 약한 모습보이는게 싫으셨던 것이죠. 곧 마흔인 건 중요하지 않아요. 나이가 엄청 많고 적든 엄마랑 아빠는 보고싶은 평생 보고싶은 법이죠. 눈물이 계속 나오면 펑펑 우셔도 상관없어요. 우는 것을 참을 필요없습니다. 실컷우시고 엄마 생각도 많이 하셔야해요. 내마음속에서 그리고 내머리속에서 어머님이 잊혀지면 진짜 잊혀지는 거에요. 너무 슬프시겠지만 자식들을 위해서 그 슬픔을 이겨내시고 어머님처럼 삶을 행복하고 의미있게 살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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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극복하고 싶어요..ㅜㅠ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전 남친들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아요. 글을 읽어보니 전남친들이 제정신이 아닌것 같은 행동들을 많이 했네요. 확실히 충격이고 트라우마가 올만한 행동들이에요. 그렇기에 질문자님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제 과거의 사람들이고 다시는 만날사람들이 아니기에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현재의 남친에게 집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현재 남친은 옛날 이상한 사람들과는 다른것 같구요! 굳이 전남친이랑 현남친을 대입시킬 필요는 없어요! 걔네는 걔네고 남친은 남친이죠. 현남친이 좋은 사람이라고 느껴지고 질문자님도 느껴진다면 그게 맞는거에요. 잘맞춰주고 노력많이하고 배려해주고 그게 최고입니다. 너무 나쁜생각만 하지마시고 이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돌려도 될것같아요. 현재 남자친구분과 좋은연애 하시기를 바라고 만약에 너무 마음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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