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곧 마흔인데도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제곧내입니다
항암하시다 1년 고생하시고 작년 2월에 하늘나라가셨어요
올해 가신지 1년 되었는데 가신날짜가 생일 일주일 전이라 2월달이 시작되면서부터 끝날때까지 눈물바람했네요
아직도 마음이 안좋고 한번씩 목구멍이 탁 막히면서 숨도 안쉬어지고 엄마 빈자리가 너무크고 그리워요
어느새 내가 자식키우는 엄마가 되어 내새끼 이뻐 바라볼때마다 엄마가 더 생각이 납니다
어른들은 엄마가 없어도 괜찮은줄 알았는데 50이 되어도 엄마 보고싶어서 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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